여행 싫어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다들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는것이죠. 하지만 친한친구들이라면 그래도 한번쯤은 같이 여행가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너무 싫으시면 어쩔수없지만요. 손절당할까봐 무섭다면 같이 한번가서 경험해보세요~ 근데 너무 그렇다면 손절두려워하지마시고 내가 안가겠다고 본인을 존중해달라고 한번 해보시구요!! 진짜친한친구들이라면 손절은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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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학교를 다녀서 나름 유년시절 추억이 있는데 아이들은 도시보다 시골에서 크는 게 정서적으로는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심리적으로 시골에서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모습은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있죠. 도시에서 학원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고 학업스트레스 이런것들에 부딪히면 정서적으로 위험하죠. 그렇기떄문에 그런부분에 있어서 정서적으로는 시골감성이 훨씬 좋기는 합니다. 도시감성도 있지만 몽글몽글함은 많이 부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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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중독 응급입원 관련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코올중독은 치명적이기때문에 입원을 해야하는합니다. 하지만 강제입원을 시키기에는 지나쳐보일수도있습니다. 그렇기떄문에 본인의 의견을 마음을 돌리는데 먼저 신경을써야합니다. 일을 기억하지못한다면 많이 심각해진 상태일 것같은데 대화를 통해서 병원으로 권유하시고 아니라면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사를 고용해서 설득해보세요.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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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를 하는것만으로도 정신과에 진료를 받을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빨리 가셔서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가시는게좋을 듯 합니다. 우울증 초기증상이 아니라 진행이 많지 된것같고자해를 시작했다라는건 심각해졌다는것이죠. 병원에서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한다면 엄청난 효과를 보실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빨리병원에가는걸추천드려요. 얼른가셔요. 요즘에는 우울증도 많고 질문자님처럼 자해떄문에병원가시는분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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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과 격려의 말 한마디씩만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삶이 아주 많이 힘드신가봐요 저도 그럴때가있었고 지금 그런상황에 있어요 질문자님 희망을 가져보세요 희망은 정말 좋은것이랍니다 인생그래프를 보면 바닥이라고 생각하시고 끝없는 바닥은 없습니다 언젠가 바로 위로 치고올라갈거에요 고개드시고 본인이 하는일 하고싶은거 행복하게 다하시고 사시면됩니다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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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변기 커버 내리는 소리에 미칠 지경이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윗집에 층간소음 떄문에 많이 힘드신것같습니다. 층간소음은 경험해봐야 알죠. 정말 너화가 나고 짜증나고 찾아가서 뭐라고 하고싶은 충동을 느낄겁니다. 근데 10년을 참아왔다니 정말대단하세요. 한번 찾아가서 대화를 시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변기커버소리가 너무커서 집에 다들리니까 살살해달라고 부탁을 해보시고 먹을거리 선물겸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계속 참고있다가는 정신병 속병걸립니다. 이사를 가지않는 이상 그 층간소음은 끝나지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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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습소가 학원보다 더 장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안녕하세요~ 교습소와 학원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계시나봐요! 학원같은경우에는 많은 인원들을 케어하다보니 체계적인 공부사이클 시스템을 잘갖추고 있을 확률이 있습니다. 하지만 케어에 있어서 1대1이 아니기때문에 부족할순있어요. 반대로 교습소같은경우에는 소수의 인원으로 케어를 하기떄문에 케어에 있어서 확실히 학원보다는 장점이 있겠죠.장단점을 확실히 생각해보시고 결정을 신중하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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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늘은왜이렇게파랄까사람들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굉ㅇ장히 감성적인 질문입니다. 하늘은 정말 파랗고 햇빛은 내리쬐고 너무 평안한 하루입니다. 날씨도 좋은데 정말 인생은 진짜 힘드네요. 질문자님도 평안한하루되시고 건강하시고 꼭 부자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희망은 언제나 좋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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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부모의 지능과 외모를 반드시 물려받던데 성격도 물려받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안녕하세요~ 자식은 유전적인 부분을 많이 물려받고 특히 외모는 당연히 부모님의 영향을 100프로 받겠죠. 성격은 영향을 받겠지만 말씀하신대로 환경적인 부분이 강합니다. 어렸을때부터 계속 양육을 하시면서 부모님의 모든 것을 보게되고 행동이나 언어 말투 몸짓 요런부분들이 결합적으로 아이들에게 성격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떄문에 아빠의 모든부분을 자연스럽게 닮게 되고 아빠와 같은 성향 및 성격으로 바뀌게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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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인데언어가느린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안녕하세요~ 23개월 아기에 대해서 걱정하는 질문 잘봤는데요~ 아직까지는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이됩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많은 선생님들과 같은 또래의 아가들과 지내면서 언어같은 부분에서 많이 성장하고 배울것으로 예상이됩니다, 아직까지는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정 걱정이 되시면 언어치료하시는 것도 나쁘지않고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경과를 좀지켜보고 하셔도 괜찮을거에여. 아이들마다 성장속도 언어속도가 발육속도가 다 다르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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