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자식은 부모의 지능과 외모를 반드시 물려받던데 성격도 물려받는 걸까요?
태어나면서 가지고 태어나는 건 지능과 외모인 줄 알았는데 살다가보니 성격도 부모님의 성격을 아기때부터 닮은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성격은 환경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기 때부터 아빠의 성격을 너무 닮아서 말도 없고
점잖은 성격이 그대로 가던데 성격도 유전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가 부모의 성격까지 물려받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성격은 지능이나 외모처럼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주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기질이나 기본적인 성향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을 가능성이 크며,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특정한 성격적 특징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격은 단순히 유전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성장 과정에서의 환경적 요인과 경험, 사회적 관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와 닮은 점잖은 성격을 타고났더라도 친구들과의 교류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금씩 변화하거나 새로운 면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격은 유전과 환경이 함께 작용하여 형성되는 것이며,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모님의 지능과 외모를 아이가 물론 받는 것은
물론 유전적 (타고난 것 ) + 환경적 인 것 (후천적 ) 영향을 둘 다 받으나
성격은 자기 노력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즉, 환경적인 부분에 더 영향을 받습니다.
자기 스스로 나의 성격의 변화를 해야 함을 느끼고 변화 하려고 노력만 한다 라면 성격은 변화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성격도 어느정도 유전의 영향을 받습니다. 기질이라고 불리는 타고난 성향은 태어날 때부터 나타나 말수가 적다, 신중하다 같은 모습이 부모와 닮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성격 전체가 결정되는 건 아니고, 성장 과정에서의 양육 방식, 경험, 환경이 더해지며 많이 달라집니다.
성격도 지능이나 외모처럼 일정 부분은 유전적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질이라 불리는 기본 성향은 태어날 때부터 나타나며 말수가 적고 차분한 성향도 이에 해당합니다.
다만 성격 전체가 유전으로 결정되지는 않고 양육방식 가정분위기 경험 같은 환경 요인이 함께 작용합니다
부모 성격을 닮아 보이는 것은 유전된 기질 위에 환경이 더해져 자연스럽게 형성된 결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자식은 유전적인 부분을 많이 물려받고 특히 외모는 당연히 부모님의 영향을 100프로 받겠죠. 성격은 영향을 받겠지만 말씀하신대로 환경적인 부분이 강합니다. 어렸을때부터 계속 양육을 하시면서 부모님의 모든 것을 보게되고 행동이나 언어 말투 몸짓 요런부분들이 결합적으로 아이들에게 성격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떄문에 아빠의 모든부분을 자연스럽게 닮게 되고 아빠와 같은 성향 및 성격으로 바뀌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