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시작한 지 2년째.. 남들은 다 앞으로 가는데 저만 멈춰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2년 동안 공부를 하면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실지 감히 상상도 안가네요. 하지만 질문자님은 젊은 나이에 그래도 도전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럽고 대견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은 지금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멈춰있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하지만 질문자님은 지금 앞을 향해서 계속 달려가고 있는 거에요. 남들은다 앞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개인의 속도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나만의 속도가 있는 거에요. 내가 처음에 속도가 느려도 슬로우 스타터처럼 나중에 누구든 다 앞지르고 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고 공부하는 동안에는 sns를 최대한 자제해 주세요. sns는 남들과 비교를 하게 되면서 자신을 채찍질 하기도 하지만 자존감과 자신감을 깎아내리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게 앞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본인만의 속도로 그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차라리 작년의 나와 비교를 하는 것이 좋아요. 전보다 더 많은 시험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이 쌓여있는 지금의 나를 칭찬해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하세요. 자신을 믿고 조금만 더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세요.지금의 그 힘듦이 나중에 100배의 행복으로 돌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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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더듬기, 어떻게 고쳐야 하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변 사람들 말을 따라서 복식 호흡을 해주시고 전신에 힘을 빼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러고 말을 빠르거나 느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그리고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서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을 해주세요. 또한 조급함과 머릿속에서 말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말을 빠르게 하게 되며 어눌하게 말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항상 발표나 말을 할 때는 내가 머릿속으로 어떤 말을 해야할지를 정리를 해두셔야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고 말을 또박또박 여유 있게 잘 할 수 있어요.또한 말을 더듬는 경험이 많아질수록 심리적으로 또 더듬으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 때문에 두려움에 대한 강박이 생겨요. 그래서 전문적인 심리 치료도 함께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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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30중반 현타오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저도 지금 인간관계가 많지 않습니다.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딱 한명 밖에 남지 않았고 대학교 동기 한 명 그리고 직장동료 한명 이렇게만 연락을 유지하고 있어요. 저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굳이 만남을 갖지 않고 연락도 하는데 인연을 계속 맺고 있는 것도 웃기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이미 손절을 했고 또 저랑 맞지 않는 사람들은 다 연락을 끊은 상태에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에 동의를 하고 인간관계가 많다고 좋은 게 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랑 비슷한 나이 대 같은데 지금 나이면 솔직히 친구를 사귀고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귀찮은 일이 되어버렸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에너지를 낭비하는 행위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냥 평생을 함께할 가족 그리고 마음 맞는 친구들만 챙기면 될 것 같아요! 내 가족 내 사람만 챙기는 것도 힘든 시대니까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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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간다면 버스VS전철 어느게 더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그래도 버스보다는 전철이 앉아서 가기에는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버스는 일단 도로의 특성 상 방지턱도 있을 수 있고 우회전 좌회전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을 수 있어서 앉아서 가더라도 확실히 불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철은 그냥 다이렉트 직진을 하기 때문에 앉아있을 때 편합니다. 그리고 신호도 없으니까 금방 역에서 내리거나 환승 할 수 있어요.그리고 맞은편에 사람들이 있어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저는 그냥 스마트폰을 보면서 앞에 있는 사람들과 눈을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철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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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수준의 카페인중독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리 시험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카페인을 마시는 것이 좋아요. 4잔 째 들이 키지 마시고 조금 참으셔야 합니다. 꼭 커피를 드셔야 겠다면 디카페인 커피를 추천합니다. 잠 깨우려면 일단 몸을 최대한 움직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일단 커피 말고 차가운 얼음 물을 드시고 찬 물로 세수를 하세요. 그 다음에 몸을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을 5분 정도 해주시면 잠이 확 달아날 거에요. 그리고 지금 공부하는 환경이 밀폐된 공간이라면 환기를 시켜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아니면 밖에 나가서 잠깐 바람을 쐬고 오세요.잠이 달아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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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일에 외출VS 폭우일에 외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비 오는 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선택을 한다면 폭우에 외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폭염인 날에는썬크림도 발라야 하고 뙤악볕에 땀이 주륵주륵 나는데 그게 더 곤욕스러울 것 같아요. 폭우도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힘들긴 하겠지만 더위보다는 시원한 게 낫자나요. 비가 오면 그래도 폭염보다는 확실히 더위를 날려줄 시원함이 있기 때문에 더 선호합니다. 저는 비 오는 날에 산책을 좋아하고 비가 오면 뭔가 마음이 깨끗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비 오는 날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하지만 비 오는 거랑 폭우 오는 거 랑은 다르기는 합니다 ㅎㅎ 그러나 엄청난 더위보다는 비오는 시원한 날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 결론은 폭우에 외출로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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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에 배달음식VS 일요일아침에 배달음식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당연히 전자를 선택하겠습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자나요! 저는 특히 금요일 날에 정말 한 주 동안 고생했던 나를 위해서 작은 선물을 합니다. 그 선물은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는 소소한 행복이죠. 한 주 동안 힘들게 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나에 대한 선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금요일 밤에 배달을 시켜 먹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남는다면 다음 날에 먹어두 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밥을 먹지 않는 스타일이라 아침에 배달 시키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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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국영수 학원 필요한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AI시대로 우리가 접어들었지만 그래도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들이라고 하면 국영수 학원은 다니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일단 국어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을 기를 수 있고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조기교육을 시작할 만큼 필수가 되어버렸죠. 이런 기초적이고 원초적인 학습능력들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가야한다는 겁니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능력들을 학습하려면 국영수 학원은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아무리 AI가 우리 인간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으로 나오고 있지만 대체할 수 없는 것도 많기 때문에 일단 AI시대를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들의 기초적인 뼈대를 잡아주기 위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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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주로쓰는직업VS발을주로쓰는직업 어떤직업이 끌리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밸런스 게임 같은 질문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발을 주로 쓰는 축구라는 직업에 더 끌립니다.발로 하는 직업이라면 확실히 스포츠 선수가 많을 거라고 예상하는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운동을 좋아했고 특히 축구를 굉장히 좋아라 했으며 잘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발로 하는 스포츠에재능이 있었다 보니까 자연스레 축구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손으로 하는 스포츠도 굉장히 많지만저는 손보다는 발에 더 재능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에 월드컵 내일 부터 시작인데 본방사수하려고 대기중이고 우리나라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질문자님은 손이랑 발 중에 어떤 직업을 더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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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내가 사는게 의미가 없구나. 죽어도 괞찬을껏같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런 고민을 하는 시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죽어도 괜찮다. 죽으면 편안해지지 않을까? 같은 죽음에 관련된 생각을 계속 하면서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감을 느낀다면 우울증 초기일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심해지기 전에 치료를 권장합니다. 더 증상이 심해지면 나쁜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심한 우울증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혼자 가기 부담스럽다면 친구분들과 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동행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우울증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일상을 본인이 꾸려가는 것도 중요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상 속에서 내가 건강한 루틴을 지키고 실행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동시에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기적인 운동은 우울증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마음의 병을 딛고 일어서서 더 행복해지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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