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내가 사는게 의미가 없구나. 죽어도 괞찬을껏같다.

가끔씩은 내가 왜 살고있지? 이렇게 죽으면 편안해 지지 읺을까? 나만 이런가? 그래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혹시

우울증 초기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런 고민을 하는 시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죽어도 괜찮다. 죽으면 편안해지지 않을까? 같은 죽음에 관련된 생각을 계속 하면서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감을 느낀다면 우울증 초기일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심해지기 전에 치료를 권장합니다. 더 증상이 심해지면 나쁜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심한 우울증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혼자 가기 부담스럽다면 친구분들과 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동행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우울증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일상을 본인이 꾸려가는 것도 중요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상 속에서 내가 건강한 루틴을 지키고 실행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동시에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기적인 운동은 우울증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마음의 병을 딛고 일어서서 더 행복해지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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