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모리가 많이 빠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원형 탈모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일시적인 스트레스 보다는 자가면역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은 우리 몸의 면역기전이 모낭을 공격하여 탈모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정확한 진료를 위해 피부과를 내원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원형 탈모의 경우 탈모가 발생할 경우 범위가 크지 않다면 보통 저절로 회복이 되나 범위가 광범위 할 경우 스테로이드 치료를 필요로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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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상 하루에몇카락빠져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하루에 50-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정상적으로 빠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많은 양이 빠지거나 빗질시에 뭉텅이로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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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팽만으로 병원갔는데 딱히 증상을 못찾아요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복부 팽만에는 여러가지 원인의 가능성이 있겠지만 검사상에서 장협착등으로 인한 폐쇄소견이 없다면 특별한 원인을 못찾을 수도 있습니다.우리 소화기관에는 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스트레스나 긴장을 하게되는 경우 위장관 기능을 떨어뜨려 음식물 소화를 더 느리거나 빠르게 하는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장내 박테리아가 증식하면서 가스를 만들어 내게 되고 이로 인해 배에서 소리가 나거나 트림, 방귀등이 잦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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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찧었는데 병원 무슨 과를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발에 외상을 입었다면 정형외과를 내원하시면 됩니다. 드물게 골절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진료 및 영상의학 검사를 통해 골절을 감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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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예방하기 위한 좋은 생활습관?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M자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로 호르몬과 주로 관련이 있어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물이나 미녹시딜과 같은 약물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모발 이식도 탈모시에 생각해볼 수 있는 치료 방법입니다.탈모 진행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은,1. 금연2. 두피마사지3. 균형잡힌 식단- 주로 건강한 야채, 과일을 포함한 식단을 의미하며 철분이 풍부한 음식과 오메가3, 단백질 및 충분한 물 섭취를 권고4. 스트레스 관리 등이 있습니다.그 외에도 의학적으로 온전한 근거는 부족하지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방법으로는,소팔메토, 바이오틴, 양파즙 바르기, 녹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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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결핵약 소양감 부작용맞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리팜핀의 경우 가려움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간독성을 주의해야하는 약들이므로 내원하시어 기본적인 진료 및 간기능 검사를 통해 가려움증과 연관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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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헹굴 때도 샴푸 바를때처럼 헹구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샴푸 후 머리를 헹구는 경우에는 특정한 방법보다는 샴푸나 컨디셔너가 두피에 남아 있지 않게 손으로 잘 만져서 충분히 헹궈지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당 샴푸 성분등이 두피에 남아 있을 경우 피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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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탈모샴푸를 계속 써도 두피에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탈모 샴푸가 얼마나 탈모에 효과적일지는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로서는 M자형 탈모에 피나스테라이드와 같은 약물이 효과가 있으며 이외에는 모발이식외에는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탈모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해당 탈모 샴푸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있다면 얼마만에 자주 바꿔야 하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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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픕니다.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마우스 사용시에만 주로 손목이 아프다면 손목 받침대가 있는 마우스 패드등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전 과거 손목 부위 골절 및 이력이 있으므로 병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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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대상포진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대상 포진은 특징적인 신경절을 따라 발생하는 수포 및 발진, 해당 부위 통증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병변없이 감기와 유사한 증세로 나타날 수 있어 감별이 어렵습니다. 수포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최대한 빨리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해당 질환의 경과와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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