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몸에 만힝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미세먼지의 경우 기관지를 통해 신체에 침입하며 기관지 섬모세포가 제거하기에는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순환하면서 만성 염증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지속되면 장기에 손상뿐만 아니라 암과같은 질환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미세먼지가 심하다면 되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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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오른쪽 아랫배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해당 부위 통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여성 생식기가 하복부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난소질환, 맹장염(충수돌기염), 단순 근육 염좌 등 다양한 질환을 감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산부인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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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다가 넘어졌는데 꼭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손목 부위는 인대와 근육이 많은 복잡한 관절로 손상이 있을 경우에 빠르게 손목을 고정하여 더이상 손상이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만성적인 통증 및 관절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내원하여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스포츠 손상의 기본으로는 RICE를 들 수 있습니다.1. Rest 휴식2. Ice pack 얼음찜질3. Compression 압박4. Elevation 거상해당 처치를 통해 증상을 경감하고 내원하여 골절등의 가능성이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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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척출후 난소에혹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결과를 예측하기 힘듭니다. 영상의학검사에서 모양이 불규칙할 경우 악성의 가능성이 있으나 악성일지라도 다른 부위 병변이 없다면 간단한 수술로 완치가 될 수도 있으니 다음 외래시까지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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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기침이 나는데 이것도 역류성식도염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해당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으며 연하시에 기도가 제대로 닫히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사래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에 먼저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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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에서 소리가나는데 치료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관절이 움직이면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관절사이 위치하는 관절낭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소리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보통 치료를 요하거나 병원 진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등에서 연골이 마모되고 뼈가 부분적으로 드러나거나 거칠어지면서 해당 뼈 간에 마찰음으로 생기는 경우나 아킬레스건과 같은 건이 뼈와 마찰되며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이비인후과나 치과에서 진료를 받으셨고 특별한 방법이 없다면 상급병원에 내원하시어 재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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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적이 없는데 등뼈가 아픈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요통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염좌나 디스크로 인한 증상이 흔합니다. 신경외과에서 해당 부위 진료 및 엑스레이 등을 확인하신 적이 없다면 척추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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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먹을때 단백질어떻게먹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셔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하루 적정량 이상을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약은 성분이 매우 다양하므로 약물이나 식품과 상호작용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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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에 새로 생긴 혈관 제거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안타깝지만 안과에서 이미 충분한 진료를 보시고 안과 전문의 두명에게서 같은 소견을 들었다면 현재로서는 경과를 관찰하며 호전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대학병원 안과에서 다시 한번 의견을 들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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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매년건강검진 받 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해당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검사에 앞서 신경과 진료를 통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지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CT의 경우 피폭량을 고려하면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은 오히려 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응증이 있을 때에만 받는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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