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뼈를 살짝 찍었는데 너무 아파요 ㅠㅠ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명확히 원인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내원하시어 혹시나 모를 골절을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그린 설명대로 5분간 할경우 입안이 따가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개인마다 가글액에 대한 민감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권장 시간만큼 가글이 힘들다면 적당한 시간만 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개월 째 무력감 같은게 느껴지면서 말도 잘 안 나오고 운동도 잘 안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무력감이 지속적으로 든다면 약물로 인한 가능성일 수 있으나 당뇨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기질적인 문제는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회전근개 파열 뚜렷한 차이점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회전근개 파열은 주로 보존적인 치료방법인 아이스팩, 물리치료, 휴식등으로 호전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고 수면시에 방해가 될 정도의 통증이 생긴다면 스테로이드를 관절강내에 주사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으나 주위 조직을 약하게 할 수 있어 결국 수술을 받게 된다면 수술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주파치료나 안마기등의 물리치료가 아닌 물리적인 물리치료가 매우 중요하므로 이에 해당하는 물리치료를 재활의학과 등에서 진료 후 숙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 of shoulder)로 어깨가 굳어지면서 통증과 움직임이 제한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장기간에 걸쳐 다시 호전되기는 하나 진통소염제, 스테로이드 주사, 생리식염수액 주사, 수술 , 스트레칭, 도수치료 등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큐검사 88나왔는데 경계선지능장애로 분류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과거 지적장애(metal retardation)이라고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DSM)-4라고 명명하던것이 2013년 개정 후에는 intellectual development disorder(지적발달장애)가 도입되면서 사라졌습니다.과거 기준이 IQ test 70미만으로 주로 정의 되던것이 DSM-5로 가면서 지적장애는 두가지 영역을 모두 포함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지적 지능외에도 적응지능(의사소통이나 독립생활에 필요한 일상생활)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경계선 지적 지능은 IQ 70-75 에 해당하며 지적장애인은 아니나 학습이 매우 느리지만 충분한 학습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군을 일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AST 항생제 반응검사 질문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AST를 확인하더라도 약물 알러지는 모두 확인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번째 음성이더라도 새로 입원을 하게 되었다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42개월 남아 해열제 복용관련 문의점?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1. 2시간 교차로 먹였을때 2가지의 초과한도를 따로 생각해도 되는건가요?진통소염제와 해열제는 다른 약물이므로 각각 초과한도를 고려하시면 됩니다.2. 평소 체온이 37.2~37.4도 정도 되는데 38.5도 정도면 해열제를 먹여야 할까요?열이 있을 경우 해열제를 먹이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고됩니다.3. 잠을자고있는데 39도가 되어도 깨워서 해열제를 안먹이는게 나은건가요? 아님 깨워서 먹여야할까요.39도는 비교적 고열로 수면을 오래 취하는 것이 열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일 수 있어 깨워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술물집이 자주 생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구내염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자면 헤르페스성 구내염과 아프타성 구내염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프타성 구내염은 헤르페스와 달리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지 않고 감염성이 없으나 구강내 위생과 점막 손상등과 연관이 있습니다.헤르페스성 구내염은 다발성 수포가 잇몸, 구개, 뺨, 혀, 입술 경계 등에 나타나며 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은 보통 수포가 나타나기 몇일 전 나타나며 수포가 터지면 궤양이 발생할 수 있어 2 차감염을 주의해야 합니다. 병의 경과는 약 7일에서 10일 정도 진행됩니다.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면 전염력을 줄이고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합니다.약물 외 도움이 되는 방법은 온찜질, 냉찜질, 건강한 식단,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채소, 비타민 B,C, 충분히 수면, 스트레스 줄이기 등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다.아프타성 구내염은 주로 둥글거나 타원형의 궤양 모양으로 흰색이나 노란색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1-2주 사이에 흔적없이 사라지며 병변이 클 경우 회복에 수주가 걸릴 수 있으며 흔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프타성 구내염은 여러 원인 중 비타민 부족과 연관되는 경우도 있어 충분히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구강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너무 시거나 매운 음식이 이전 해당 증상을 일으켰다면 이 역시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식사시 말을 하는 것은 빰을 깨물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알보칠은 강한 산성작용으로 환부 손상된 세포를 파괴하여 새로운 세포가 빨리 자라나는데 도움을 줘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른 암들에 비하여 췌장암의 치료가 어렵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췌장은 후복막에 위치한 장기로 암이 진행되더라도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늦습니다. 또한 발견후에도 인접 장기에 복잡하게 췌장이 위치해 있어 수술적 절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도 잘자고 간 수치도 정상인데 왜 피곤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수면시간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있거나 주간시간에 졸음이 심하다면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 중 수면 무호흡증이 동반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편도 등이 수면 중 기도를 막아 발생하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ructive sleep apnea ; OSA), 두뇌가 숨쉬는 신호를 잘 전달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중추성 수면무호흡증(central sleep apnea)로 나눌 수 있습니다.OSA의 경우 과체중, 두꺼운 목둘레, 좁은 기도, 남성, 가족력, 알코올이나 수면유도제, 흡연, 코막힘, 당뇨나 기타 성인병등이 있을 경우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또한 당뇨병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있을 시에도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으니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