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자격증 과락 피하는 공부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사에서 과락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어려운 회로 이론이나 전자기학에 매달리기보다는 암기 위주의 전기 설비 기술 기준과 전력공학에서 80점 이상을 확보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 평균을 끌어 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과락 위험이 큰 어려운 과목은 기출 문제 위주로 자주 출제되는 핵심 공식이랑 유형만 집중적으로 보세요. 그래서 60점만 타겟으로 공부하시면 훨씬 수월해지실 겁니다. 계산 문제는 복잡한 공식에 집착하지 마시고 자주 나오는 유형의 숫자 대입법을 익히세요. 그 다음에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패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시간 배분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과년도 기출 문제는 7년에서 10년 정도를 회독하시면서 패턴을 익히시면은 합격선에 들 수 있으실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방설비 전기 기사 자격증 준비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소방설비전기기사 필기는 기출문제집 위주로 무한회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방법으로 독학하시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어요. 실기는 동영상 강의(인강)를 들으시면서, 단답형 암기와 도면 그리기, 가닥수 계산 연습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학원 도움을 받는 게 가장 확실해요. 실기 서술형은 무작정 외우기보다 자주 나오는 공식과 핵심 키워드를 위주로 직접 써보며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강 사이트는 다산에듀나 모아바 같은 전문 교육기관의 교재와 강의를 활용하면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필기 합격 발표 직후부터 실기 시험까지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니따, 바로 필기 공부할 때부터 실기 내용을 조금씩 훑어보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 회전 방향은 왜 전원선 두 가닥만 바꾸면 반대로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의 전원은 세 가닥의 위상차가 120도씩 납니다. 그래서 회전 자계를 만드는데 여기서 아무 두 선만 바꾸면 상순서가 바뀝니다. 그래서 회전자계에 회전 방향이 반대로 뒤집히죠. 회전자는 이 자계가 끌어당기는 대로 따라돌기 때문에 모터 회전 방향도 자연스럽게 반대가 됩니다. 현장에서도 전자접촉기 두 개를 써서 두 선의 결선을 서로 교차시켜서 정력 제어를 하는 게 가장 흔하고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모터 내부를 따로 건드릴 필요가 없죠. 전원선 위치만 스위칭하면 되니까 효율적이고 실제로도 거의 모든 삼성설비에서 이 방식을 씁니다.
평가
응원하기
EOCR은 과전류계전기랑 뭐가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는 큰 합선 사고나 선로 자체를 보호하는 메인 안전 장치입니다. 그리고 EOCR은 모터의 과부하나 결상 같은 이상을 정밀하게 감지해서 마그네트를 떨어뜨리는 보호 계전기입니다. 그래서 큰 사고를 막는 차단기와 모터의 손상을 막는 EOCR을 세트로 같이 구성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EOCR이 트립이 되면은 제일 먼저 모터 축이 걸렸거나 부하가 과하게 걸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그다음은 상상 전원 상태나 EOCR의 전류 설정값이 너무 낮게 잡혀 있는지 순서대로 체크해 보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가나 주택에서 계약 전력을 초과해서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위반금이나 누진세 구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상가에서 계약전력을 넘기면 초과 사용 횟수에 따라서 최소 150%에서 최대 300%까지 위반금이 부과가 됩니다. 또, 주택용 전기는 사용량이 늘수록 단가가 높아지는 3단계 누진제 구조라서 요금 폭탄을 맞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노후 건물 차단기가 자주 내려가는 건 전열기구를 과다 사용으로 인한 용량 초과나 오래된 배선의 절연 파괴로 인한 누전이나, 차단기 자체의 노후화가 주된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보통 콘센트나 스위치는 10년, 그리고 배선은 15~20년을 교체 주기로 봅니다. 그리고 탈색이나 발열이 있거나 전선 피복이 딱딱해졌다면 바로 바꿔야 안전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가전의 대기전력을 차단하세요. 그래야 LED 조명으로 교체하면서 주택은 누진 구간을 피하고, 상가는 계약전력을 최적화하는 게 전기요금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5.0 (1)
응원하기
전기기사 자격증은 비전공자가 준비하기 많이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사가 비전공자에게는 기초수학이나 생소한 용어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개념부터 차근차근히 잡으면은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죠. 아무래도 독학은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그러니 검증된 인터넷 강의를 들으시면서 핵심 위주로 파악하시는 편 이 시간 절약에 유리하죠. 공부 기간은 보통 비전공자 기준으로 필기와 실기까지 합쳐서 6개월에서 1년 정도 잡는 게 현실적입니다. 생각보다 비전공자도 합격 가능 경우가 많으니까 너무 겁먹지 마시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풀어가시다. 보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버터가 달린 모터는 왜 기동이 더 부드러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반 모터는 전원을 켜자마자 최대 전압이 들어와서 덜컥거리면서 돕니다. 하지만 인버터는 주파수와 전압을 0부터 천천히 올려줘서 부드럽게 출발하죠. 덕분에 급격한 기동 전류 발생을 막아주고 모터 속도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계에 가해지는 갑작스러운 충격을 줄여주니까 벨트나 기어 같은 부품에 손상이 적고 설비 수명도 늘어난 거죠. 결과적으로는 전기적과 기계적으로 스트레스를 다 줄여주기 때문에 설비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 기동할때 순간적으로 전등이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는 처음 기동할 때 정격 전류에 다섯 배에서 많게는 일곱 배에 달하는 큰 기동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릅니다. 그래서 배선 전압이 뚝 떨어지죠. 이 전압 강하 현상 때문에 같은 전원을 공유하는 주변 조명이 잠깐 어두워졌다가 회복되는 겁니다. 모터 자체는 문제 없이 돌아가더라도 이런 전압 변동이 계속 반복되면은 정밀한 제어 기판이 리셋되거나 다른 전기 설비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버터나 감압 기동 장치를 설치하셔서 초기 기동 전류를 잡아주는 조치가 필요할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절연저항이 점점 낮아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를 오래 쓰면은 내부의 발열이랑 진동 때문에 권선 피막이 조금씩 열화됩니다. 그리고 현장에 습기나 먼지나 기름때 같은 오염물질이 들어가면서 절연 저항이 자연스럽게 떨어지죠. 세월에 따른 노화도 있지만 사실 습기나 오염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래서 단순 노화보다는 환경의 영향이 훨씬 크죠. 절연저항이 낮아졌다고 해서 무조건 바로 교체할 필요는 없고 세척 후에 바짝 건조해 주시면 수치가. 다시 회복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준치인 1MΩ 이하로 떨어지거나 건조 후에도 저항이 올라오지 않을 때 그때 재권선이나 교체를 검토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냉난방기 관라자격증 따기 쉽나요? 어떻게....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냉난방기 자격증도 다른 시험처럼 이론이랑 실기 시험을 다 봐야 됩니다. 그래서 아주 쉽지만은 않지만 학원이나 인강을 통해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물론 자격증이 있어도 현장에서 사수 따라다니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게 진짜 핵심이 되겠구요.또 만약 청소나 관리 잘못으로 고장이 났다면 일한 업체에 바로 컴플레인을 넣고 보상 요구를 하셔야 됩니다. 끝까지 해결 안 해 주면은 한국소비자원(1372)에 피해구제 신청을 넣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