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D온도계 이상유므 확인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현장에서 가장 쉬운 점검방법은 멀티미터로 저항값을 측정해 보는 것입니다. 0도일 때 100옴이 나오는지 확인하면 금방 알 수 있어요. 얼음물에 넣어서 0도가 정확히 뜨는지 보는 것도,좋은 방법이고 단자 결선이 헐겁지 않은지 꽉조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센서 저항값이 너무 높게 나오면, 단선일 확률이 높으니까 예비품으로 교체해서 테스트해보는 것을 추천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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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노이드밸브는 어떠한 원리로 동작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솔레노이드 밸브는 전기가 흐를때 생기는 자석의 힘으로 철심을 들어 올려서, 유체의 통로를 열어주는 장치예요. 전기를 끊으면 스프링의 힘으로 다시 통로를 막아서 흐름을 차단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전기 신호만으로 액체나 기체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구요. 구조가 단순한만큼 코일이나 이물질 관리만 잘해주시면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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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능사 필기 면제할건데 쉬울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필기면제는 엄청난 혜택이니까, 친구들 말처럼 충분히 합격할 수 있어요. 실기는 복잡한 계산보다 몸으로 익히는 작업형입니다. 그래서 반복 연습만 하시면, 누구나 손에익힐 수 있거든요. 다만 전선 하나만 틀려도 실격될 만큼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학원이나 학교 실습에 꼭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걱정보다는 일단 공구를 직접 잡아보시면, 훨씬 할만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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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자 상주로 선임하여 합니다. 단시간근로자로 상주 선임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1,000kW 이상의 설비는 법적으로 상시 근무가 필수입니다. 구래서 하루 4시간만 일하는 단시간 근로자로 선임하면 협회신고가 반려될수 있습니다. 안전공백이 생기면, 사고 시 법적 책임이 클 수 있으니깐,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전일제 근무가 가능한 분을 구하 게 좋습니다. 그게아니라면 대안으로, 은퇴하신 베테랑분을 촉탁직으로 모시는 대안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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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전공인데 전기기능사 자격을 따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자공학 전공자시라면 필기는 쉽겠지만, 실기는 몸으로 익히는 작업형이라 생소할수 있습니다. 우선은 큐넷의 공개 문제 18종을 내려받으셔서, 도면 해독과 핀 번호를 매기는 넘버링 연습부터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어함 결선과 배관 작업은 전동드릴같은 전용공구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숙련도가 중요하니깐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서, 시뮬레이션을 많이 해보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연습하는 환경이 변변치않으시면, 시험 직전에 실습실만 빌려주는 단기특강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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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지 계통과 직접접지 계통에서 지락 사고 발생 시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직접접지 방식은 지락 시, 인체에 치명적인 대전류가 흐릅니다. 하지만, 차단기가 즉시 전원을 끊어줘서 보호해주니까 안심이 되기도 해요. 반면에 비접지 방식은 흐르는 전류가 작아서, 당장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차단기가 안떨어져서 감전 사실을 모른 채 방치될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비접지 상태에서 다른 선로까지 건드리면, 선간전압이 몸을 관통해서,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구요. 결론은 차단속도는 직접접지가 빠르고, 단순 접촉 시의 초기 위험은 비접지가 덜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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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관련, 해당 직종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신재생에너지기사는 탄소중립 시대에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인력입니다. 그래서 전망이 아주밝고, 인력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는 주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소의 설계와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담당하게 됩니다. 경력은 시간이 쌓일수록 몸값이 높아지는 구조이구요. 가능하다면, 전기기사 자격증을 함께 준비하시면, 취업문이 훨씬 넓어질겁니다. 결국에는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구요. 쉽지는 않겠지만, 미래를 믿고 준비하시면 분명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그러니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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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서 전기학적으로 어떤 물리적 과정을 거쳐 화재나 기기 파손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에 과전류가 흐르면 발생하는 줄열이 절연체인 고분자 화합물의 분자 결합을 끊어서 성질을 딱딱하게 변형시켜요. 이 과정에서 피복내부에 탄소통로가 형성되면, 전기를 막아주는 절연 파괴전압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평상시 전압조차 견디지 못하고, 미세한 누설전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열 폭주로 이어지고 강력한 아크와 화재를 일으키는 것이 핵심 원리라거 생각하시면됩니다. 결론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적 변성이 거대한 사고로 이어지는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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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접지와 등전위 본딩의 공학점 차이점과 인체 보호 메커니즘의 실질적 효용성에 대해 궁금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순 접지는 사고 전류를 땅으로 흘려보내서, 외함 전압을 낮추려 노력하지만 땅의 저항 때문에 전위가 남을수 있습니더. 반면 등전위 본딩은 기기와 주변 금속을 굵은선으로 묶어서, 전위차를 거의 0V로 만드니까, 새가 전선에 앉은 것처럼 안전해집니다. 결국 인체 보호의 핵심은 전압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몸에 걸리는 '전위차'를 없베버리는 본딩의 효용성에 있는게 중요한것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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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계산을 하는 방법에서 수용률은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수용률은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한꺼번에 다쓰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서, 실제 최대전력 사용량을 따져보는 비율입니다. 모든 기구 용량을 다 더한 값 대비해서, 진짜 피크때 쓰는 전력의 비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걸 알아야 변압기 크기를 너무 크지도않고, 작지도 않게 경제적으로 딱맞춰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실 개념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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