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야외 콘센트나 가로등 주변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나요?

누전이 발생했을 때 인체가 접촉하면 누전차단기가 작동하여 전기를 차단해주는데 이 차단기가 감지하는 전류의 기준과 속도의 법적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장마철이나 야외 콘센트 나 가로등 누전시 인체가 접촉을 하게 되면은 정격 감도 전류 30mA 이하 동작 시간 0.03초 이내에 누전 차단기가 동작하도록 KEC 법적 기준에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준 덕분에 미세한 누전이라도 감지에서 인명을 보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침수된 곳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은 즉시 메인 차단기를 내리시고 119에 신고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상 차단기 시험 버튼을 누르셔서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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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장마철 침수 구역이나 가로등 근처에서 감전사고를 목격하면 즉시 일일구와 한국전력공사에 신고하고 절연 장비 없이 환자에게 직접 접촉하지 말아야 하며 법적인 누전차단기의 감지 기준은 일반 장소 기준 정격감도전류 30밀리암페어 이하이고 작동 시간은 0.03초 이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필기합격하셨다면 실기는 수학을 처음부터 깊게 공부하기보다는 소방설비기사 실기에 반복해서 나오는

    계산문제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교재는 개인적으로 성안당 소방설비기사 실기(전기분야)나 에듀윌·시대에듀 계열의 실기 교재처럼 계산과정이 자세하게 적혀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 다만 수학 기초가 많이 부족하다면 교재만 보는 것보다 무료 강의나 기초 계산 강의를 함께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특히 먼저 분수 계산 → 단위 환산 → 옴의 법칙 → 전력 계산 → 전압강하 → 전선 굵기 및 각종 소방설비 계산문제 순으로 공부해 보세요. 실기에서 필요한 수학 자체는 고난도 수학이 아니라 공식에 숫자를 정확하게 대입하고 계산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보고 공식을 스스로 찾으려고 하기보다 유형별 공식 하나를 익힌 뒤 같은 유형 문제를 5~10개 반복해서 풀어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접근하면 수학 기초가 부족한 분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