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실에서 접지저항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실에 접지 저항을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접지 성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토양 환경의 변화거나 접지극이 부식되는 등 여러 가지가 있겠네요. 접지선과 접지극은 땅 속에 묻혀 있어서 토양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기계적인 진동으로 단자 연결부가 느슨해지거나 하면 저항값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죠. 접지 저항이 높아지면 누전이나 낙뢰가 발생했을 때 이상 전류가 땅 속으로 원활하게 방출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감전 사고나 설비의 화재 위험이 극대화되는 거죠. 그래서 전기 안전 관리법상 규정에 맞춰서 주기적으로 접지 저항계로 측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준치를 유지하고 관리를 해야만 인명 보호랑 차단기의 정상적인 작동을 확보할 수가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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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격증 중에서 나중에 은퇴 후에 월 대여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 질문하신 내용에서 답변을 먼저 좀 드리자면 자격증 명의의 대여는 국가 기술 자격법상 100% 불법 행위입니다. 그래서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되고, 자격증이 즉시 취소됩니다. 은퇴 후의 수입은 출근 없이 명의만 걸어두는 불법 대여를 하시면 안 되고 법적으로 안전 관리자로 실제로 등록이 되셔서 정기 점검 업무를 수행하는 재취업으로 준비하셔야 됩니다. 예전 저희 아버지 시절에는 어느정도 자격증 대여 문화가 흔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위험하고 거의 적발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은퇴 대비로는 전기 기사가 가장 유리합니다. 취득 후에 2년의 실무 경력을 쌓으시면 무제한 선임 자격을 확보하실 수가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파트나 빌딩 상주 관리자로 안정적으로 수입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소방 설비 기사는 전기와 겸직 제한 강화로 수요가 늘고 있는 건 맞지만, 단독 선임 위주이며 정보통신 기사는 불법 대여 수요만 일부 존재하고, 정보 처리 기사는 선임 수요가 거의 없어서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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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MCCB와 ACB는 언제 구분해서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MCCB와 ACB는 용량과 정밀한 보호 기능에 따라서 구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ACB는 수배전반의 최상위 메인에 위치합니다. 그래서 수천 암페어 급의 대전류 차단과 정밀한 보호 계정 기능을 담당하죠. 그리고 MCCB는 하부의 분기 회로나 동력반에 설치를 해서 중소 용량 부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구별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보호 협조와 설치 경제성 때문입니다. 말단 부하의 사고 시 전체 정전 없이 하위에 위치하고 있는 MCCB만 차단되도록 차단 시간을 차등 적용하는 거죠. 그리고 가격적으로 비싼 ACB 대신에 분기점에는 소형 MCCB를 조합해서 비용이랑 공간에 최적화하려는 목적으로 구분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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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에서 역률이 나빠지면 운전전류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역률이 떨어지면 모터 자속 형성에 쓰이는 무효 전력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유효 전력 비율이 줄어들기 때문에 동일한 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원 선로에서 끌어오는 총 전류가 증가될 수밖에 없는 것인거죠. 현장에서는 수배전반의 디지털 전력계나 휴대용 전력 품질 분석기를 통해서 역률을 수시로 체크합니다. 전류가 증가하면 권선에 열 손실이 늘어나서 과열이 발생하고 전압 강하를 유발합니다. 그러니 진공 콘덴서를 작동해서 함께 점검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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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를 자주 기동하고 정지하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를 실제로 자주 켰다가 끄고 반복하면은 기동할 때 발생하는 정격의 8배나 달하는 기동 전류로 인해서 권선이 과열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토그 발생에 따라서 기계적인 충격은 계속 가해지게 되어서 수명이 급격하게 단축될 수가 있죠. 기동 전류는 권선에 절연체를 빠르게 열화시킵니다. 그리고 자주 반복되는 기동과 정지는 물리적인 진동과 충격이 베어링과 축과 커플링에 계속해서 가해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이러한 열화와 고장을 막기 위해서 시간당 기동 횟수를 제한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또한 인버터나 소프트 스타터를 도입해서 제어하죠. 인버터를 통해 가속과 감속 시간을 길게 설정하면은 기동 전류를 억제할 수도 있고, 모터 권선의 온도 센서나 과열 보호 열동기 계정기를 설치해서 정기적으로 발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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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운전 중 진동은 없는데 소음만 커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진동 없이 소음만 커진다고 한다면 냉각 팬 커버에 이물질이나 파손 같은 공기 역학적인 원인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또는 인버터 스위칭에 의한 고주파 전기 소음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되는 사항이기도 하죠. 바람 소리나 전기적인 소음 그리고 베어링 초기 윤활 부족으로 인한 고주파 마찰음은 기계적인 진동 데이터로 잘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전원을 끄는 모먼트 점검으로 전원을 차단 직후에 소음이 바로 사라지면 전기적인 원인이라고 판단을 하죠. 그리고 끄고 나서도 회전이 멈출 때까지 계속 소음이 난다면은 보통 펜이나 베어링의 윤활 문제로 구분 지어서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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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용량은 왜 kW가 아니라 kVA로 표시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의 용량을 kW 단위가 아닌 kVA 단위로 표기하는 이유는 변압기에 발열이랑 손실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가 부하 역률이랑 상관없이 순수하게 잔압과 전류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변압기의 손실인 동손은 전류, 그리고 철손은 전압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열적 한계는 부하가 실제 소비하는 유효 전력이랑은 무관하다고 결정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연결되는 부하의 역률에 따라서 변압기가 공급할 수 있는 실제 kW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역률이랑 무관한 기준이 필요한 것이죠. 결론적으로 100kVA 변압기는 역률 1.0에는 100kW를 역률이 0.8인 모터에는 80kW를 공급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정격에 대한 표시시, kVA를 기준으로 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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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DC 링크 전압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의 DC 링크는 입력된 AC를 직류로 바꿔서 일시 저장하게 해줍니다. 그렇게 IGBT가 원하는 주파수와 전압에 교류를 재생성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중간 버퍼 역할을 하는 거죠. 대용량 평활 콘덴서를 이용해서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야 정밀한 모터 제어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DC 링크가 과전압이 되면 IGBT 소자나 콘덴서가 파손될 수 있고, 저전압이 되면 모터 토크가 부족해지거나 제어가 불가능해져서 인버터가 정지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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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를 분해하지 않고도 베어링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를 분해하지 않아도 베어링 상태를 점검하려면은 진동 센서로 이상 주파수를 분석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청음봉 진단기로 마찰음을 측정하는 것이죠. 베어링의 마모나 결함이 발생하면 특정한 고주파 진동 파형이 생깁니다. 그리고 윤활 상태가 나쁘면 청음 시에 이상 거친 소리나 고주파 음이 발생하게 되죠. 그리고 열화상 카메라로 베어링 하우징의 온도 변화를 추적하거나 그리스 안에 금속 가루 오염도를 분석해서 정비 시점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진동과 음향과 발열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기록하면 모터를 분해하지 않고도 고장을 사전에 미리 감지할 수가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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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기사 실기 공부를 어떻게 하면 될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저도 59점으로 한번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얼마나 상실감이 크실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아쉽게 떨어진 점수이지만 합격선 바로 턱밑까지 다다르셨다는 뜻이기 때문에 구상하신 아침 계산 문제 집중 풀이랑 저녁에 단답이랑 암기 루틴을 유지하면서 오답과 검산 체계만 다듬으시면 다음 시험때는 무조건 합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가능하시면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A4 백지에 단위랑 공식이랑 풀이 과정을 손으로 적으시면서 계산기 입력 실수가 있었는지 확인하시면서 연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단답형 문장을 통째로 외우지 마시고 채점관이 확인하는 핵심 키워드 위주로 반복 암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합격자들은 과년도 기출을 15개년 정도 최소 3회독 이상 반복하면서 공부합니다. 이번 경험을 발판으로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하시면은 다음번 시험에는 무조건 합격하실 겁니다. 그러니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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