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 정격감도전류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누전차단기의 정격감도전류는 누설전류가 발생했을 때 차단기가 동작하는 최소 전류값으로 보통 인체 통전 시 근육 수축이 일어나는 임계치를 고려해 감전 방지용은 30mA를 기준으로 삼아요. 하지만 누설전류가 많은 인버터나 대형 전동기 회로에 너무 예민한 차단기를 쓰면 불필요하게 전원이 끊기는 오동작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설비 용량과 선로 길이에 맞춰 감도전류를 적절히 상향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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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공사에서 접지저항을 낮게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접지저항이 낮아야 누전 시 사고 전류가 대지로 빠르게 흘러가 전위 상승을 억제하고 차단기가 즉시 동작할 수 있어요. 저항이 높으면 전압이 기기 외함에 머물러 감전 위험이 커지고 설비가 손상될 수 있으니 접지봉을 병렬로 연결하거나 깊게 묻어 대지와의 접촉 면적을 넓히는 것이 중요함니다. 현장에서는 접지저항 측정기로 주기적으로 수치를 점검하며 저감제를 사용하는 등 기준치 이하로 철저히 관리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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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에서 전선 굵기를 선정할 때 허용전류와 전압강하를 모두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이 과열되지 않더라도 전압강하가 심하면 설비 오작동이나 효율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 조건을 모두 따지는 것이 중요해요. 전선이 너무 가늘면 에너지 손실이 커지고 기기 수명이 깍이지만, 너무 굵으면 시공비가 과다하게 들고 작업이 힘드러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국 안전성과 경제성의 적절한 균형을 맟추기 위해 허용전류와 전압강하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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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에서 지락사고와 단락사고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각각 어떻게 보호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락은 전선끼리 붙어 엄청난 전류가 흐흡니다. 그래서 차단기로 즉시 끊어야 하고 지락은 땅으로 전류가 세서 감전 위험이 커서 누전차단기나 영상변류기로 잡아내야 해요. 지락은 전류가 적어도 인체엔 치명적일 수 있어요. 그래서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실제 현장에서는 외부 노출이나 절연 노후화로 인한 지락 사고가 더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평소에 절연 저항을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접지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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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에서 전선관 공사 시 전선 점유율을 제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관 안에 전선을 너무 꽉 채우면 전류가 흐를 때 발생하는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허용전류가 줄어들고 화재 위험도 커지거든요. 시공할 때도 마찰력이 심해져서 피복이 벗겨지는 등 절연 성능이 망가질 수 있으니 여유 공근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안전과 장래의 유지보수 편의를 위해 규정된 점유율을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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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에서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을 맞춰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 병렬운전 조건을 안 맞추면 전위차 때문에 순환전류가 흘러 권선이 타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퍼센트 임피던스가 다르면 한쪽에만 부하가 몰려 변압기가 과열될 수 있어요. 특히 위상이나 결선이 다를 땐 거의 단락 사고 수준의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투입 전 반드시 검상기로 상회전 방향과 전압을 체크해야 합니다. 부하 분담을 용량에 비례하게 맞춰서 설비의 효율과 수명을 모두 지키는 것이 병렬운전의 핵심이라고 여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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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기동방식은 왜 여러 가지로 나누어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는 정지 상태에서 회전할 때 관성을 이기기 위해 정격보다 5~7배나 큰 기동전류가 흐릅니다. 그리고, 이게 전압강하를 일으켜 주변 기기에 피해를 주거나 차단기를 떨어뜨릴 수 있어요. 그래서 설비 용량에 맞춰 방식을 나눠 쓰는 거랍니다. 보통 기동전류를 줄이면 토크도 작아지기 때문에 부하의 특성과 현장 예산을 고려해서 최적의 방식을 선택하는 게 핵심이조. 직접 연결하는 직입기동은 간편하지만 대용량에서는 무리가 가니 상황에 맞는 제어법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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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용량 산정은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 용량은 부하 설비 합계에 수용률을 곱하고 부등률과 역률로 나누어 계산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또, 전동기 기동 시 전압 강하를 막기 위해 기동 용량을 고려한 여유율을 10~15% 정도 두는 게 좋습니다. 실기 시험에서는 표준 규격값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실제 현장선 효율과 경제성을 따져야 하니 표준 용량 표를 꼭 암기해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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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에서 고조파가 전기설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선형 부하는 전류가 전압과 비례하지 않고 끊기듯 흐르면서 파형을 찌그러뜨려 고조파를 만듭니다. 이게 변압기 철손을 높여서 과열을 부르거나 콘덴서에 과전류를 흘려 소손시킬 수있어요. 특히 영상분 고조파는 중성선에 쌓여 사고를 유발하니 리액터나 필터로 길을 막거나 흡수해서 설비를 꼭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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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률 개선용 콘덴서는 어떻게 용량을 선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역률 개선은 콘덴서가 모터의 지상 무효전력과 반대되는 진상 무효전력을 공급해 서로 상쇄시키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유효전력은 그대로 둔 채 무효전력의 차이만큼만 채워주는 계산법이에요. 너무 과하게 설치하면 전압이 상승하는 페란티 효과나 계전기 오동작 같은 진상 역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하에 맞춰 적정 용량을 고르는 게 정말 중요하죠. 설치 위치는 선로 손실까지 줄이려면 전동기 직결이 좋지만 관리 효율을 위해 보통 변압기 2차측 모선에 일괄적으로 달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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