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기를 투입하자마자 바로 트립되는 경우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가 투입되는 즉시 트립이 되는 건 과부하보다는 단락이나 지락의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은 과부하는 열이 받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단락이나 지락은 순식간에 큰 이상 전류가 흘러서 차단기 내장 보호 장치가 즉시 작동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점검을 하실 때는 부하를 먼저 분리해 주시고 메거로 절연 저항을 측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에는 부하를 개별적으로 검사하는 순서로 진행하셔야 돼요. 실제로 작업은 차단기 2차 측에 선을 먼저 다 뽑으세요. 그다음에 차단기 자체 고장인지 먼저 확인을 해 주신 다음에 케이블과 모터에 대지간의 절연 저항과 선간 저항을 체크해 보세요. 그래서 지락이나 단락이나 구간을 찾아내시면 해결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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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전기설비기술사 VS 발송배전기술사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작성자님이 가지고 계신 세 가지의 자격증과 더불어서 안전 관리 2년 경력을 종합해 보면 저는 주관적으로 건축 전기 설비 기술사를 준비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산업안전 관리 및 현장 실무에 대한 경험은 건축물의 수변전과 배전 그리고 안전 설비를 다루는 건축 전기 설비 기술사의 출제 범위와 매우 직결이 되겠네요. 시험 범위가 넓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무 경험이랑 안전 관리에 대한 이해도가 바탕이 돼서 단권화와 서술형 답안 작성 때 접근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발송 배전 기술사는 대규모의 발전과 송전 위주의 전력 계통 계산이랑 수식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장 경력보다는 이론적과 학술적인 깊이가 크게 요구되는 분야이죠. aI 데이터 센터 증설로 발송 배전이 주목받는 것은 맞을 겁니다. 그래도 데이터 센터의 내부의 수변전과 비상 발전과 소방 안전 설비를 감리하는 주체는 결국에는 건축 전기 설비 기술사일 겁니다. 그래서 제 의견은 경력의 연계성과 합격 가능성을 생각하고, 그리고 시장의 수요까지 고려해 봤을 때는 건축 전기 설비 기술사를 선택하시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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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히터의 전류가 정상인데도 가열이 잘 안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류는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뜨겁지 않다면 센서의 측정 오류나 일부 히터에 결함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왜냐하면은 온도 센서가 고장이 나서, 온도를 높게 인지하게 되면은 조절기가 전원을 일찍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병렬 히터 중에 일부가 단락되어도 전류만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점검을 하실 때에는 실제 온도랑 비교를 먼저 해 보시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센서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점검을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히터 개별적으로 전류를 측정해 주시면 원인을 파악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비접촉 온도계로 실제 온도를 측정한 뒤에 조절기 표시값과 비교를 해 보시고 그리고 히터에 각각의 채널별로 전류가 균일하게 나오는지 후쿠메타로 재보시면은 파악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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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선 연결 상태가 좋지 않으면 전기설비에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접지가 안 되면 감전의 위험이 있고 또 PLC 노이즈가 오작동할 수도 있고 마지막으로 차단기가 불동작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왜냐하면은 접지선은 누설 전류를 땅으로 빼내고 신호의 0V 기준에 잡아주는 통로이기 때문이죠. 선이 끊기게 되면은 모터의 외함에 전기가 남게 됩니다. 그래서 감전이 되고 통신 노이즈가 튀게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접지 저항계나 멀티테스터기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접지 저항계로 규정된 저항값을 제거나 테스트기를 활용해서 Load상과 접지간의 전압 220V를 재서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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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의 무부하 전류가 정상보다 높게 측정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무부하에 전류가 높게 나오는 것은 기계적인 마찰이나 전기적인 이상 때문일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왜냐하면은 베어링 손상이나 축 정렬 불량 같은 마찰도 모터에게는 부하가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권선 단락이나 전압의 불평형이 있어도 전류가 치솟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점검을 하실 때는 기계적인 마찰을 먼저 확인을 하시고 전원의 전압을 확인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터의 권선을 확인하는 순서로 점검하시면 좋겠네요. 먼저 손으로 축을 돌려 보시고 걸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 부탁 하세요. 그다음에 3상의 전압을 균형에 맞춰서 재 보세요. 각각의 RST상이 380V가 균형적으로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거와 저항계로 권선의 단락을 검사해 주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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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 입력에 신호가 들어오는데 프로그램에서 입력이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입력이 안 찍히는 가장 큰 이유는 COM 단자랑 센서의 싱크/소스(NPN/PNP) 결선이 안 맞은 상태일 확률이 가장 높아 보이네요. 왜냐하면은 결선이 틀리다고 하면 전압은 찍힐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에 포토 커플러로 전류가 흐르지 않는 상태가 되죠. 그래서 고장을 판별하는 방법은 일단은 입력 단자선을 빼세요. 그다음에 24V 전원을 직접 단자에 대보세요. 그러면 이때 LED와 모터가 ON 상태가 되면 센서랑 배선의 문제일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반응이 없다고 하면은 이건 입력 모듈 자체의 고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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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및 실기 응시요건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사무자동화 산업기사는 국가 기술자격증이라서 별도의 응시자격 요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격 미달 상태로 필기 시험에 합격하더라도 나중에 서류 검증에서 불합격 처리되죠. 기본적으로 관련학과 전문대 졸업자 또는 4년제 대학에 2학년 이상 수료자 또는 실무 경력이 2년 이상은 있어야 응시할 수가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경우에는 2학년 2 학기 수료 여부에 따라서 응시 가능 여부가 갈릴 겁니다. 왜냐하면 4년제 대학 기준으로 2학년 2학기까지 정상적으로 마쳐야 수료 증명서가 나옵니다. 그래야 산업기사 자격이 인정됩니다. 2학년 1학기만 마치셨다면 학점이나 수료기준 미달로 응시가 어려울 수 있으니까 복학하신 후에 2학년을 완전히 마치시거나, 군 복무 중에 인정받은 보직 경력 등으로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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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필기에서 회로이론이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공부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사 필기에서 회로이론은 기본 공식을 외우시고 자주 나오는 문제 유형에 대입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한 편이죠. 왜냐하면은 전공 수업이랑 다르게 기출 문제의 숫자나 형태가 거의 비슷하게 반복돼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때 모든 이론을 깊게 다 이해하려고 하시면 진도가 너무 느려질 겁니다. 그러니까 개념 강의는 짧게 끝내세요. 그리고 바로 문제 풀이로 넘어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공식 암기 카드나 노트 하나를 만드세요. 그래서 핵심 수식부터 확실히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계산 문제에 대한 부담을 줄이시려면 공학용 계산기 활용법을 익히시고 목표 점수를 전략적으로 설정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복잡한 복소수 계산이나 연립 방정식은 계산기 기능을 쓰면 손쉽게 풀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목표를 60점에서 70점으로 잡으면 난이도가 너무 높은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자주 출제되는 파트에만 집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은 기간 동안 기출 문제를 5년에서 7년 정도 반복해서 보시면 충분히 과락을 면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안정적인 점수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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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하기 위해서 컴활1급은 무조건 필수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공기업 취업에서 컴활 2급이 완전히 무용 지물인 것은 절대로 아니죠. 왜냐하면 상당수 공기업에서 컴활 2급에도 3점 내외에 서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산점 항목이 서류 통과 수준으로 충분한 곳이라면 2급으로도 충분히 상쇄가 돼요. 그래서 당장 1급 취득이 너무 부담스러운 상황이시라면 2급을 먼저 취득하시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1급을 치우다 보니까 2급만으로는 가산점에서 경쟁력이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공기업 채용은 서류 가산점 싸움이 치열합니다. 1급은 5점이고 2급은 3점 사이에서 단 2점 차이로 합격과 불합격이 갈리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일부 인기 공기업은 아예 1급에만 가산점을 주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최종적으로는 컴활 1급을 목표로 준비하시는걸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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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준비 기간 질문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컴활 1급 실기는 보통 한 달에서 두 달 정도는 걸립니다. 왜냐하면은 하루에 세 시간 이상 엑셀이랑 엑세스를 직접 연습해야 되기 때문이죠. 게다가 합격률은 15% 안팎으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100시간 이상 실습해야 합격선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들이 많이 있죠.그리고 실제로 한 번에 합격하기가 나름 어려운 시험입니다. 응시생들은 보통 두 번에서 세 번까지 떨어지고 세 번째나 네 번째 합격한다는 후기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은 자리마다 난이도도 다르고 작은 실수로도 탈락할 수가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시험을 두 번에서 세 번 연속으로 미리 접수해 두는 사례가 많은 편이죠. 그래서 한 번에 붙기보다 연속으로 응시하는 전략을 쓰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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