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충전기에 스마트폰을 올바른 위치에 놓지 않으면 충전 효율이 떨어지고 쓸데없는 발열만 심해지는 현상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무선 충전기는 송신 코일이랑 수신 코일이 서로 겹쳐지면서 생겨지는 전자기유도현상을 이용합니다. 이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하면 전력을 전달할수 있는데, 위치가 어긋나게 되면 두 코일 사이의 자기장 결합도가 떨어지게 되죠. 그러면 전력 전송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결합도가 낮으면 충전기가 전력을 전달하기위해서 높은 출력과 주파수로 자기장을 형성하려고 애씁니다. 그러면 이때 전달되지 못한 전력 에너지가 누설 자기장이랑 소자 내부저항손실로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충전 효율이 급감하고 유도 가열에 의해서 과도하게 발열이 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동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면 바로 운전을 멈춰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에서 탄 냄새가 난다고하면, 모터가 정상 회전하고 있더라도 절대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즉시, 운전을 정지해야되죠. 절연유나 에나멜 코팅이 열화되서 나는 매케한 절연물 타는 냄새일수가 있을거구요. 아니면 모터 내부에 권선의 온도가 상승해서 권선절연이 파괴되는 냄새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베어링의 고착이나 단락사고 직전이란느 위험 신호 일수도 있구요. 그러니 즉시 바로 정지시킨 다음에 절연저항 측정을 하시고, 외관의 점검을 진행해 주시는게 대형 사고를 막는 핵심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실에 있는 콘덴서는 왜 시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역률을 개선하기 위해서 진공/유입식 또는 진공/경량형 콘덴서를 사용하는데, 내부에 절연유와 유전체 필름 등 유기 절연재료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사용 시간이 지나게되면은 지속적인 열과 과전압, 고조파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내부 절연 성능이 서서히 열화되기 때문이죠. 오래 사용하게되면 내부 정전용량이 감소하게 되고, 역률개선화가가 크게 떨이지게 되죠. 심할 경우에는 내부에 필름 절연이 파괴되어서 가스가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 외함이 부풀어 오를수가 있습니다. 결국 단락사고나 화재로 이어지게 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죠. 그러니 전기설비 전체의 전력손실과 전압강하를 유발하게 되는 원인 떄문에 권장 되는 주기인 7년에서 10년 정도를 맞춰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교체하는게 안전한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터를 자주 켰다 껐다 하면 수명이 빨리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를 연속으로 가동하는것보다는 자주 껐다 켰다를 반복하는것이 모터의 수명을 크게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겠습니다. 모터는 기동하는 순간 정격전류에 5배에서 많게는 8배까지 큰 대용량 기동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정지해있는 전동기를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순간적으로 큰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권선의 온도와 내부의 열응력을 급격하게 높이고, 기계적인 충격을 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인버터나 소프트스타터를 적용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서 충격이 완화되고 시간당 혀용 기동횟수 기준을 준수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터가 평소보다 뜨거운데 전류는 정상이라면 무엇을 의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의 전류가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외함의 온도가 상승한다고 하면, 과전류 문제보다는 외부의 냉각 장애를 먼져 의심해 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기계적인 내부마찰 또는 전원 품질 이상을 의심해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가장 흔한 원인은 모터의 후면에 냉각 팬 커버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모터 방열판이 오염되면 열발산이 잘 안되서 통풍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온도가 올라가는 흔한 증상중에 하나이죠. 그 외에도 베어링 구리스 고갈이 나거나, 과도하게 잦은 기동정지도 가능성이 있고, 전원 상간에 전압이 불균형하거나 고주파 전원이 유입이 되는 등 여러가지 원인을 들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통풍 상태랑 베어링 상태부터 점검을 해보시는게 우선순위일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차단기를 교체할 때 같은 전류 용량이면 아무 제품이나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를 교체할때에는 정격전류가 같다고 하더라도, 규격이나 차단용량이 다르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 제품이나 호환해서 사용해도 되는것은 아닌것이죠. 우선 사고가 발생했을때, 안전하게 전류를 차단하는 정격차단전류가 기존 제품 이상값의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그리고 정격전압과 더불어서 극수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을 골라야 하고, 판넬 부스바 및 전선의 체결 부위의 외형 치수가 일치하는 제품으로 선정을 해주셔야 안전하게 교체 및 사용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압기에서 웅 하는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에서 발생하는 웅하는 소리는 철심에서 교류전원이 공급될때 자계의 변화 때문에 철판이 미세하게 늘어나고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걸 자기변형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것과 권선에 흐르는 전류에 의해서 전자기적 진동이 생기는데, 이 진동때문에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소리 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소음이 크다고 느껴지시거나, 덜덜덜 거리는 떨림이 반복이 된다면, 내부의 볼트가 풀려있거나, 과부하로 인해서 주파수 또는 전류의 상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전압의 상승이나 철심 절연의 이상 등이 원인으로 들수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즉시, 부하의 전류와 내부 온도를 체크하셔서 점검을 해보시는게 관리의 핵심이 되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인버터에서 주파수를 낮추면 토크도 같이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인버터는 주파수만 낮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전압이랑 같이 비율에 맞춰서 낮추는 VVVF 제어를 합니다. 뜻은 가변전압 가변 주파수라는 뜻이고, 이 때문에 정격 주파수 이하의 영역에서는 속도가 줄어드는 토크를 감소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죠. 다만 10Hz 이하의 낮은 극저속 영역에서는 권선의 저항에 의한 전압강하 때문에 토크가 떨어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자동토크 보상기능을 적용하고 있죠. 다른 방법으로는 모터의 발열과 냉각 팬 효율감소를 고려해서, 적정한 하한주파수를 설정해서 운전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즈음 태양광 사업 전망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태양광의 발전사업은 과거처럼 무조건 고수익을 보장받는 상황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건물 옥상이나 자가를 소유하고 계신다면, 부지를 활용해서 연 9% 까지의 안정적인 노후 월 고정수익을 창출하는 수단으로는 여전히 충분히 메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100kW급 지붕형 기준으로 한다면, 초기 설치비용은 약 1억에서 언저리 금액으로 소요가 될겁니다. 그리고 전력 판매와 공급인증서 수익을 합치면 월 200만원 언저리 선에서 매출을 기대할수가 있겠네요. 공사 전에 해당 지역의 한전 선로와 계통연계 용량이 남아 있는지 확인을 꼭 해주시구요. REC 가중치 우대를 받는 지붕형 우선 검토하시는것이 핵심일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판넬 안에 설치된 SMPS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SMPS는 스위칭 모드 파워 서플라이의 약자 입니다. SMPS는 판넬 내부로 들어오는 교류 전원을 DC 전원으로 만들어 줍니다. 보통은 220Vac를 입력으로 받고, 24Vdc나 30Vdc로 가장 많이 전력변환을 해주조. 이렇게 변환된 직류전원은 PLC나 센서나 계전기등에서 사용이 됩니다. 교류 전원이 아닌 직류 전원이 필요한 소형 기기들을 위해서 SMPS가 필요하다고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변압기는 단순히 교류 전압의 크기를 변환시키는 방법입니다. 교류를 교류로 바꿀때는 변압기를 사용하고, 교류를 직류로 바꿀때는 SMPS를 사용한다고 이해하셔도 좋겠네요. 결론적으로 SMPS는 반도체 스위칭 제어방식을 사용해서 입력 전압이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높은 효율과 일정하고 정밀한 직류전압을 공급해 준다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