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전동기에서 슬립이 커지면 발열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슬립이 커지면은 회전자가 동기 속도보다 많이 느려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자속을 더 강하게 끊으면서 회전자에 흐르는 전류가 유도 전동기 특성상 급격히 증가하게 되죠. 이때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는 동선이 대부분 열로 변합니다. 그래서 전동기가 뜨거워지죠. 결국에는 과부하가 걸리면 속도가 밀려 슬립이 늘어나고 이것 때문에 전류가 늘어나면서 발열로 이어지는 원리라고 이해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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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포토킥스'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실리콘 포토닉스는 반도체 칩 안에서 전자가 아니라 빛으로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는 기술입니다. 기존의 구리선은 데이터가 많아지면 열이 많이 나고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이걸 빛으로 바꾸면 전력 소모도 확 줄어들고 대용량의 정보도 빛의 속도로 처리가 가능해지죠. 요즘 인공지능이나 데이터 센터처럼 엄청난 양의 연산이 필요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반도체의 초소형 광케이블을 심는 기술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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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벽타공 후 전기선은 벽 안에서 어떻게 연결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보통은 가까운 기존 콘센트나 스위치박스에서 전선을 따옵니다. 그래서 벽안에 전선관을 통해 연결하거나, 벽을 까내서 선을 연결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단독 회로가 필요하면 분전함에서 새로 배선을 내려오기도 합니다. 하지맠 가정에서는 보통 주변에 기존배선늘 분기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작업하는곳의 누전차단기를 내려주시고 작업하셔야되고, 벽 내부에 기존 배선이나 배관을 안건들세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선끼리 연결할때는 와이어 커넥터를 쓰시고, 마지막으로 허용전류를 넘지않도록 조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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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취득 후에 실무 5년차, 전기기능장과 건축전기설비기사 중 어떤 방향이 커리어에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실제 경력 5년차 시라면은 장기적인 커리어랑 연봉상승을 위해서 시공 현장중심의 기능장보다는 감리나 설계업무 위주인 건축전기설비기사 방향이 유리합니다. 기능장의 작업형 실기는 시퀀스 제어 배선과 PLC 프로그래밍을 몸으로 익혀야 합니다. 그래서 비전공자나 설계만 하신분들에게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죠. 실기 학원을 다니시면서 연습하시면 합격은 가능할겁니다. 하지만 들어가는 시간 대비 설계 커리어랑 시너지는 아쉬울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설계 경력을 살려서 기술사 공부를 하시는게 나을것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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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CT와 PT는 왜 사용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설비에서 CT랑 PT는 고전압과 대전류를 안전하게 낮춰서 계측기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또한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죠. 만약에 CT 2차측을 개방하면 무한대에 가까운 고전압이 유기됩니다. 그래서 절연이 파괴되고 화재나 감전이 날수있습니다. 그러니 매우 위험한 상황이죠. 그래서 점검할때는 반드시 2차측을 먼져 단락을 시키고, 이 장치들을 고압의 위험한 전기를 안전한 수준으로 변환해 주는 변압기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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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준비기간 실기, 필기 합쳐서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하루에 3시간씩 꾸준히 공부하실수 있으시다면 필기랑 실기를 모두 합쳐서 빠르면 3주에서 1달정도면 합격하실수 있습니다. 필기는 기출문제 위주로 일주일 정도 외수시면 합격이 가능하십니다. 그리고 실기는 엑셀 함수랑 계산작업에 익술해지는데 1주에서 2주정도 집중하시면 감이 오실거에요. 사람마다 베이스가 달라서 차이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실기 연습에 30시간 정도 투자하시면 무난하게 마스터 하는것 같습니다. 시험 접수일정 잘 확인하시고 필기 합격 직후에 바로 실기시험 접수해 주시면 되구요. 실제로 저도 1달 정도 걸려서 컴활 2급을 땄었네요.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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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Hz까지는 이론과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며 감쇄하다가 200kHz 이상 고주파로 갈수록 오히려 감쇄하던 전압 이득이 다시 살짝 상승하거나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고주파에서 전압이득이 다시 상승하거나 유지되는거는 주로 소자의 기생성분이나 패턴강늬 간섭 때문에 발생하는 리크 현상입니다. 현업에서는 회로를 전면 수정하기 어려울 겅우에는, 먼저 감쇄특성을 보완할수있는 RC필터 같은 수동소자를 추가합니다. 그래서 고주파 성분을 바이패스시키는 보상 회로를 구성하는게 실무적으로 빠른거죠. 만약 보상 회로로도 제어가 앋뇐다면 그때는 고주파 특성이 더 우수한 소자료 교체하는 검토가 필요하죠. 두가지 방법을 상황에 맞춰서 조합하는게 정식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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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공무 일을 하고있는데 초급만 있어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공학 전공으로 4년제 사이버 대학교를 졸업하셨으면 전기 공사협회 초급 수첩이 바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직할 때 무기가 될 수 있죠. 요즘 현장에서는 초급 경력수첩만 있어도 기본 자격 요건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이나 시설 관리직으로 이직하는건 충분합니다. 하지만 선임이 가능한 기사나 산업기사 자격증이 있으시면은 몸값이 확 뜁니다. 그래서 직장 다니시면서 필기라도 틈틈이 준비해두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 당장 자격증이 없더라도, 관련 경력을 차분히 쌓으시면서 학위랑 자격증을 하나씩 채워가면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힘내셔서 끝까지 완주하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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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 전력 계산할때 왜 루트3이 들어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 전력에서 루트3이 들어가는 이유는 우리가 쓰는 전압이 상전압이 아니라 120도의 위상차를 가진 두선사이의 선간전압이기 때문입니다. 선간 전압은 상전압보다 크기가 루트3배 큽니다. 그래서 전체전력을 선간전압 기준으로 바꾸는 과정때문에 루트3이 곱해지는겁니다. 결국 단상은 선이 하나라서 위상차가 없지만, 3상은 선끼리 밀고 댕기는 위상차때문에 루트3이 계산에 계속 붙는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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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전류 계산할때 퍼센트 임피던스는 왜 사용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 공부하실때 옴 대신 임피던스를 쓰면은 변압기 용량이 달라도 직관적을 비교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계산이 더 쉬워집니다. 그냥 옴으로 계산하려면 전압이 다른 구간마다 일일이 환산해야합니다. 하지만 임피던스로 계산하면 계산이 편해지죠. 그리고 임피던스는 전류를 방해하는 비율이라서 이게 작아질수록 전류가 커져서 단락전류가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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