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가 여수시에서 LH신혼부부 전세임대 1형 당첨이됐을때 전세집 구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여수시는 최대 9500만원까지 지원되며 마음에 드는 매물을찾으신다면 반드시 LH 법무법인의 권리분석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거주를 희망하는 여수 지역 부동산 10여 곳에 LH 전세 매물 나오면 바로 연락해 달라고 대기자 명단을 남기는 것입니다. LH 전세임대포털에 접속하여 여수 지역 실시간 매물을 수시로 확인하며 이미 LH 계약이 검증된 집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습니다. 회원수가 많은 여수 지역 맘카페나 부동산 커뮤니티에 구인 글을 올려 기존 LH 세입자의 만기 매물을 승계받는 것도 좋은 루트입니다. 네이버 부동산 등에서 융자 없는 집 위주로 필터링한 후 중개사에게 LH 신혼부부 점세 임대 계약 및 서류 협조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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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남향 북향 동향 서향 어디를 가장 선호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남향은 사계절 내내 일조량이 풍부하고 열므에 시원하며 겨울에 따뜻해서 압도적인 선호도 1위입니다. 동향은 아침 햇살이 일찍 들어와 아침형 인간에게 적합하나 오후부터는 해가 빨리 져서 겨울에 다소 춥습니다. 서향은 오후 늦게까지 빛이 깊숙하게 들어와 겨울엔 따뜻하지만 여름철 오후의 강렬한 햇빛으로 매우 더울 수 있으며 북향은 채광이 부족해 가장 기피되지만 일조 변화가 적어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실이나 여름철 냉방에는 유리합니다. 최근에는 방향만큼이나 조망권을 중시하여 남향이 아니더라도 경치가 좋은 방향을 전략적으로 선택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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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만료전 전세보증금 선입금 받아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 선입금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임대인에게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 입금 전후로 증액분 선입금 합의에 대한 문자나 서신을 남겨 근거를 명확하게 하시고 이번 계약이 갱신요구권 사용인지 합의 재계약인지를 명시해야 향후 분쟁이 없습니다. 보증금 증액 합의가 이루어진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지자체 임대차 신고를 마쳐야 하며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쓰고 있다면 은행 절차상 증액분 입금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증액된 금액이 반영된 수정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특약을 추가하시고 매도 대신 신뢰를 택하신 만큼 기록만 잘 남기신다면 법적 리스크 없이 진행 가능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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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자계약 관련 실거래 표기 일즈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전자계약은 체결과 동시에 실거래 신고가 자동으로 신청되지만 해당 지자체 담당자가 이를 확인하고 승인하는 행정 절차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통 지자체 승인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되며 승인이 완료된 후에도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데이터가 반영되기까지 추가로 1~2일이 더 거릴 수 있습니다. 국토부 시스템은 실시간 반영이 아니라 하루에 볓 번씩 배치작업을 통해 데이터를 업데이트하므로 어제 계약했다면 오늘이나 내일쯤 나타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만약 계약서에 오타가 있거나 보완 사항이 생겨서 지자체에서 반려할 경우 시간이 더 지연될 수 있으나 이는 중개사를 통해 바로 수정 가능한 부분입니다. 불안하시다면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내 계약이 신고완료 상태인지 직접 확인해보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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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부동산 매매 가격이 크게 하락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역대급 입주 폭탄으로 올해 광주에만 약 1만 5천세대의 입주가 몰리며 최근 10년 내 최대 물량이 쏟아져 나온 것이 가격을 강하게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을 통해 공급된 대단지 아파트들이 한꺼번에 입주를 시작하면서 기존 주택을 팔고 새집으로 가려는 매물이 쌓여 매물 적체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고금리와 대출 규제로 인해 매수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미분양 주택까지 해소되지 못하고 쌓여 있어 시장의 하방압력이 다른 광역시보다 유독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존 주택 거래가 끊기면서 급하게 처분해야 하는 급급매 위주로만 거래가 성립되다 보니 실거래가 기반인 한국부동산원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게 된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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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같은데서 매점 여는 것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잇나여?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지하철 매점은 공공자산이므로 개인 거래가 아닌 온비드 사이트나 각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의 공개 입찰 공고를 통해 정보를 얻어야 합니다. 임대료는 가장 높은 금액을 써낸 사람이 낙찰받는 최고가 입찰 방식이며 역의 유동 인구에 따라 월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차이가 매우 큽니다. 보통 1년치 임대료를 한꺼번에 선납해야 하는 조건이 많으므로 입찰 참여 전 보증금 외에도 충분한 초기 여유 자금을 확보해 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단순 매점 형태보다 업종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고문에 명시된 허용 업종과 시설 규정을 꼼꼼히 확인한 뒤 입찰에 참여해야 합니다. 실패를 줄이려면 온비드에서 관심 있느 역의 과거 낙찰가 데이터를 미리 조회하여 현재 내 자산 규모로 운영 가능한 수준인지 먼저 분석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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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와 아파트 매매 대출 금액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KB시세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어 대출 한도 예측이 쉽지만 신축빌라는 시세가 불분명해 은행의 감정가에 따라 대출 금액이 생각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신축빌라는 추후 집값이 떨어지거나 팔리지 않는 환금성 리스크가 크므로 월세가 아깝더라도 자산 가치가 안정적인 저가형 아파트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금e든든 사이트나 은행에서 본인의 소득과 자산을 바탕으로 디딤돌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하여 정확한 구매 예산을 세우는 것입니다. 예산이 정해지면 그 금액에 맞는 지역의 매물을 찾아보되 계약 전 반드시 해당 매물의 등기부등본을 들고 은행에서 실제 대출 한도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하시다면 일단 가까운 은행 창구에 방문해서 내 소득으로 대출이 얼마까지 나오는지 상담받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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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가입금액 뭐가 정답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인정 한도가 월 25만원으로 상향되었으므로 자금 여유가 있고 공공분양 당첨을 최우선으로 하신다면 25만원을 납입하는 것이 가장 빠른 당첨길입니다. 공공분양은 저축 총액순으로 당첨자를 가리기에 남들보다 빠르게 점수를 쌓을 수 있으며 연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챙길 수 있어 재테크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반면에 민영아파트를 주로 노리신다면 매달 큰 금액을 넣을 필요 없이 지역별 예치금 기준만 맞추면 되므로 월 5~10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만약 25만원이 부담스럽다면 일단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되 청약 통장은 가입기간이 핵심이므로 절대 해지하지 않고 꾸준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즉 공공분양과 절세 혜택을 노린다면 25만원, 자금 유연성과 민영주택 위주라면 5~10만원을 본인의 형편에 맞춰서 선택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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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 입시제도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대학 입시는 크게 학생부 중심의 수시와 수능 성적 중심의 정시라는 두개의 큰 툴로 운영됩니다. 수시는 내신을 반영하는 교과, 학교 활동을 보는 종합, 글쓰기 실력의 논술 전형으로 나뉘며 대학마다 반영 비율과 수능 최저 학력기준이 다릅니다. 정시는 수능 점수가 합격의 핵심이며 대학의 모집군 설정에 따라서 지원 가능한 학교가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특별전형은 농어촌, 저소득층, 지역인재 등 특정 자격을 갖춘 학생들을 위해 별도의 정원을 두어 선발하는 기회균형제도입니다. 즉 큰 시스템은 동일하나 학교와 학과마다 전형별 선발 인원과 평가 방식이 천차만별이므로 개별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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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 등의 차이를 정확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은 도로 등 기반시설까지 열악한 지역 전체를 갈아엎는 공공적 사업이며 재건축은 기반시설은 양호하지만 노후한 건물만 새로 짓는 민간 사업입니다. 재개발은 토지나 건물 중 하나만 가져도 조합원이 되고 세입자 대책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재건축은 토지와 건물을 모두 소유해야 하며 세입자 보상 의무가 업습니다. 요건면에서 재건축은 건물의 위험도를 따지는 까다로운 안전진단을 통과해야 하지만 재개발은 구역 내 건물의 노후도와 밀집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습니다. 투자 규제 시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이후이고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되므로 매수 시 시점 확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재건축은 이익의 일부를 국가가 거둬가는 초과이익환수제가 적용되나 재개발은 해당되지 않는 등 세제와 규제 측면에서도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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