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유지분 매각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본인의 40% 지분에 대한 소유권은 오롯이 본인에게 있으므로 가족의 허락이나 동의서 없이도 지분 형태 그대로 제3자에게 매도하거나 증여하는 법적 권리 행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는 아파트의 일부 지분만 사려는 개인 매수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지분 투자 전문 법인등에 시세보다 저렴한 급매 가격으로 처분해야 하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매각이 어렵다면 고유지분만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지분대출을 활용해 자금을 융통할 수 있으나 이 역시 일반 담보 대출보다 금리가 높고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제한적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추후 지분을 산 제3자가 가족을 상대로 아파트 전체를 경매로 넘기자고 요구할 수 있어 가족간에 분쟁의 불씨가 될 수 있으니 매각 전에 가족에게 지분을 현금화 해달라고도 요청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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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모자랍니다 다들 어떻게 사시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하루 3개라는 조언은 모든 업무를 통틀어 3개만 하라는 뜻이 아니라 내 삶의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적인 대업 3개만큼은 반드시 완수하여 성취감을 사수하라는 전략적인 선택을 의미합니다. 현재처럼 4시간만 자면 버티는 방식은 뇌의 처리 속도를 늦춰 오히려 작업시간을 늘리는 피로의 역설에 빠지게 하므로 최소한의 수면 시간을 확보해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 시간 효율면세어 훨씬 유리합니다. 완벽주의에 매몰되어 모든 잡무를 직접 100%의 힘으로 처리하기보다는 중요도가 낮은 일은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리하며 실질적, 물리적 여유 공간을 강제로 확보해야 합니다. 만약 이 모든 노력에도 시간이 모자란다면 현재 감당하는 일의 절대량이 개인의 한계치를 초과한 상태일 수 있으니 장기적인 번아웃을 막기 위해 어떤 일을 포기하거나 위임할지를 냉정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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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인지를 매번사야하나요? 반가격도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분양권 전매 시 권리 의무 승계가 일어날때마다 새로운 계약으로 간주하므로 원칙적으로 명의가 변경되는 매 단계마다 수입인지를 매번 새로 구입해야 합니다. 75000원은 분양가 1억 초과 10억원 이하일 때 발생하는 인지세 15만원을 매도인과 매수자가 절반씩 부담하기로 합의했을 때 나오는 금액입니다. 또한 중도금 대출 승계과정에서 은행과 작성하는 대출 계약서에 대해서도 별도의 인지세가 발생하며 이 역시 관행적으로 은행과 고객이 50%씩 나누어서 냅니다. 만약 인지세를 제때 납부하지 않고 나중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할 때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면 기간에 따라서 300%의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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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공부를 처음하는데 공부할것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투자의 기초는 입지분석과 함께 정부의 대출 규제 및 세금 체계 변화를 파악하여 자산의 흐름을 읽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가장 중요한 용어인 용적률은 대지 면적 대비 건물의 층수를 높일 수 있는 비율로 사업성과 직결되며 건폐율은 땅 면적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바닥 넓이의 비중을 의미하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현장 답사인 임장 전에는 호갱노노나 아실같은 앱을 활용해 실거래가와 공급 물량을 확인하고 부동산의 신분증이라 불리는 등기부등본을 스스로 해석해 권리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처음부터 큰 수익을 좆기보다는 소액으로 가능한 경매나 청약부터 공부하며 경제 신문을 통해 금리와 정책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매일 관찰하는 습관이 성공적인 투자의 밑거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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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SK리더스뷰 판매시설(신축 상가) 매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강동 SK리더스뷰는 역세권 신축 단지의 고정 수요라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 높은 금리와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 때문에 상가 투자의 위험성이 매우 큰 시기입니다. 신축 상가는 상권 형성까지 공실 부담과 관리비 지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분양 대행사의 장밋빛 전망보다는 실제 주변 임대 시세와 공실률을 냉정하게 따져보아야 합니다. 가족분이 투자를 고려하신다면 무작정 반대하기보다 대출 이자를 제외한 실질 수익률을 함께 계산해 보시고 준공 후 상권이 안정된 뒤에 진입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는점을 강조해 주세요. 부동산 자산은 한번 묶이면 현금화가 어렵기에 지금처럼 불확실한 경기 상황에서는 공격적인 투자보다 자산 수비가 우선이라는 조언을 건네며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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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전세중집주인이바꾸었는데?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집주인이 바뀌었더라도 기존 임대차 계약의 권리와 의무는 새 주인에게 그대로 승계되므로 계약 만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는 행사할 수 있는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새 주인이 실거주를 목적으로 들어오겠다고 하는 경우 법적으로 세입자의 계약갱신요구권을 거절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므로 만기 시점에 집을 비워줘야 하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새주인이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하려면 반드시 갱신요구권 행사 기간 내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상태여야 하며 이후 실거주를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만기각 6개월 남은 시점이라며 즉시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의사를 밝히시고 새로운 주인의 등기 완료 시점과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여 이사 준비나 법적인 대응 방향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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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분양권 전매 이력있으면 무주택자에서 제외되나요? (9/13이전)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분양권을 주택수에 포함하도록 한 법령은 2018년 12월 11일부터 시행되었으며 그 이전에 체결된 분양권 계약에 대해서는 주택 소유로 간주하는 규정을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은 시행일 이전인 2017년 11월에 분양권을 취득하셨으므로 해당 분양권은 보유기간이나 매매 이력과 상관없이 청약 시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만약 분양권을 팔지 않고 입주하여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면 유주택자가 되었겠지만 입주 전인 2019년에 전매하셨기 때문에 주택을 소유했던 사실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전매 이력으로 인해 무주택 기간이 초기화되지 않으며 다른 주택 소유 이력이 없다면 현재 청약 시장에서 무주택자 자격을 완벽하게 유지하고 계신 상태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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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안당하고 안전하게 집구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상 실소유자와 계약자가 동일한지 대조한 뒤 집값 대비 근저당권과 선순위 보증금의 합계가 안전 수치인 70% 이내인지 파악하여 잠재적인 경매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건축물대자에서 근린생활시설 여부나 위반 건축물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임대인의 세금 체납으로 인한 내 보증금이 뒷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납세증명서 제출을 강력히 요구하시고 계약서 특약에 임대인은 잔금일 다음날까지 소유권 이전이나 저당권 설정을 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넣어 대항력이 발생하는 시차를 악용한 사기 수법에 철저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중소기업 청년 대출 승인이 거절될 경우를 대비해서 대출 부적격 판정시 위약금 없이 계약금을 반환한다는 조건을 명시하고 입주 즉시 전입신고와 보증보험 가입을 완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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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조사론에서 조사설계시 고민해야하는 거 세가지를 말하시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조사설계 시에는 먼저 원인과 결과 사이의 인과관계를 얼마나 정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지에 관한 내적 타당도 확보 방안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조사 결과를 전체 대상이나 다른 상황에서도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표본의 대표성을 갖추어 외적 타당도를 높이는 설계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 조사의 특성상 대상자의 인권보호와 비밀 보장을 위한 연구 윤리를 설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반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조사의 결과가 실제 사회복지 실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유용성을 갖추었느닞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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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주광역시)소재 지하철2호선 개통호재 집값영향?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광주 2호선은 주요 거점을 잇는 순환선으로서 역세권 입지의 가치를 높여주지만 지방 시장 특성상 개통 호재는 발표와 착공 시점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2000년식 구축은 개통 시점인 2028년에 28년차에 접어들므로 가격의 비약적인 상승보다는 불황기에도 매매가가 잘 떨어지지 않는 강려한 하락 방어 기제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1000세대 이상 대단지는 관리 효율성과 커뮤니티가 우수하여 초역세권 입지와 결합될 경우 주변 소규모 단지들보다 환금성이 뛰어나고 지역 내 대기 수요가 탄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시세 차익을 노린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교통 편의성이라는 실거주 만족도에 가치를 두시고 인근 신축 공급물량에 따른 시세 간섭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한 뒤 매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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