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거주중인데 tv수신료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당연히 해지가 가능하며 가정 먼저 관리실에 TV가 없으니 수신료르 제외해달라고 요청하시고 관리소 직원이 세대를 방문하여 TV 수신기 유무를 확인한 후 다음 달 관리비 항목에서 삭제됩니다. 만약 관리실에서 직접 처리가 안된다고 하면 아래 두 곳 중 한곳으로 직접 전화해 해지 신청을 하세요. KBS 수신료 콜센터 1588-1801 / 한전 고객센터 국번 없이 123 주의할점은 TV 수신 기능(안테나 단자)이 있는 모니터는 TV로 간주되어 해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미 낸 수신료는 최근 3개월분 정도 환불이 가능하니 신청 시 함께 문의해 보세요. 먼저 관리사무소에 전화해 방문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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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시 매도인의 의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민법상 매도인은 집을 현 상태 그대로 인도하면 됩니다. 전문 업체 수준의 입주 청소를 해줄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모든 짐과 가구, 쓰레기 폐기물을 남김없이 비워야 하며 쓰레기를 방치하면 처리 비용을 청구받을 수 있습니다. 바닥의 굵은 먼지를 쓸어내는 정도의 기본적인 성의만 보이면 충분합니다. 결론적으로 계약서 특약에 입주 청소 제공 문구가 없다면 짐을 다 뺀 후 가볍게 정리만 하고 열람해 주시면 됩니다. 법적 의무는 짐과 쓰레기를 다 비우는 것까지이니 깨끗한 청소는 보통 매수인이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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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서의 부실기업 퇴출 문제는 개인투자자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단기적으로는 퇴출 기준에 걸리는 종목을 보유한 경우 주식이 휴지조각이 되는 막대한 원금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해 무리한 유상증자나 주가 부양을 시도하는 종목에 휘말려 개미지옥에 빠질 위험이 큽니다. 장기적으로는 좀비 기업들이 사라지면 코스닥 지수의 왜곡이 해소되어 시장 전체가 우량주 중심으로 건전하게 우상향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신뢰도가 높아지면 기피하던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이 다시 유입되어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됩니다. 대응할 방법으로 시가총액 150억 미만,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자본잠식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세요. 실적 없이 기대감만으로 오른 종목보다는 확실한 이익이 나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옮겨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부실기업 정리는 단기적으로 내 종목이 잘려 나갈 위험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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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해지하면 신용점수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오래 쓴 카드를 해지하면 그만큼 쌓아온 우량한 거래 기간 데이터가 사라져 점수에 불리합니다. 전체 카드 한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와 똑같은 금액을 써도 한도 대비 지출 비율이 높아져 점수가 깎일 수 있습니다. 해당 카드사의 모든 기록을 지우는 탈회는 점수에 더 큰 영향을 주니 한 장만 없애는 패지가 그나마 낫습니다. 내 카드 중 가장 오래된 카드는 신용점수 버팀목이므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발급한지 1년 미만인 카드나 연회비가 너무 부담되는 카드는 정리해도 점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가장 오래된 카드는 시용 역사의 증거이므로 가급적 유지하시고 최근에 만든 카드부터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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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e보금자리론 부부합산소득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보기에 승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금자리론을 원칙적으로 대출 신청일 당일의 소득 상태를 기준으로 심사하는데 신청 당시 배우자가 무소득으로 확인되어 접수되었다면 그 시점의 데이터가 유효합니다. 불승인 위험 요인은 대출 실행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심사 중간에 공단이 건강보험 정보를 다시 조회할 경우 이직 후 소득이 포착되어 보완 요구가 올 수 있고 만약 심사관이 배우자의 최근 취업 사실을 인지하고 소득 증빙을 요구한다면 기준 초과로 인해 부적격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응방법으로 지금 소득 정보를 수정하면 즉시 기준 초과로 거절되므로 추가 요청이 올 때까지 그대로 대기하는 것이 가장 좋고 만약의 불승인에 대비해 소득 기준 없는 시중은행 일반 주담대 상품을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신청 시점 기준이라 승인될 확률이 크지만 잔금일이 멀어 심사중 소득 포착 가능성이 변재니 현재는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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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에 기관의 매수세가 엄청나게 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한국 증시가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많이 떨어지자 가격 메리트를 느낀 기관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입니다. 증권사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해 기계적으로 사들이는 차익거래 물량이 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정채에 따른 저평가 종목 위주의 선취매 성격도 있습니다. 또한 기관매수는 세금을 쓴 것이 아닙니다. 기관의 돈은 세금이 아니라 고객의 자금(펀드, 보험료)이나 증권사 자체 자금입니다. 연기금 역시 국민이 납부한 보험료를 수익을 내기 위해 운용하는 것이지 정부 예산을 직접 투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약하자면 기관 매수는 세금 집행이 아니라 전문 투자자들이 수익을 위해 움직인 것이며 최근 과도하게 떨어진 주가를 틈탄 수급 유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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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최악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온·오프라인 경제 체감 현실 진단?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체감 경기가 최악인 이유는 쓸 돈이 없는 구조적 불황이 온 오프라인 모두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물가, 고임금으로 운영비는 올랐는데 소비자는 외식을 줄이고 저가 상품만 찾으면서 자영업 폐업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울 주요 상권마저 임대 문의가 붙을 정도로 오프라인 소매 판매 지표가 지속적으로 하락 중입니다. 절대적인 성장세가 꺾였으며 그나마 남은 수요도 알리,테무 같은 초저가 외국 플랫폼으로 쏠리며 국내 업체들의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여행, 사치품보다는 생필품 중심의 목적형 최저가 쇼핑만 활발할 상태입니다. 또한 물가 상승과 고금리 이자 부담으로 인해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이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정리하자면 물가와 이자가 소득을 잡아먹어 지갑 자체가 닫힌 상태이며 오프라인 폐업 위기, 온라인은 초저가 전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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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자금 대출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디딤돌 대출과 보금자리론은 동시에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디딤돌 한도 (생애최초 최대 4억원)가 부족하다면 신용대출을 추가로 활용해야 합니다. 단 주담대 실행 직후에 신용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한도 확보에 유리합니다. 전세자금대출 5000만원은 주택 잔금 시 상환 및 해지하는 조건으로 진행됩니다. 생애최초 구매자라면 비규제지역인 용인 처인구에서 LTV 80%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방공제로 인해 한도가 깎이지 않도록 모기지신용보증을 반드시 함께 신청하세요 . 결론적으로 LTV80% 까지 가능하며 모자란 금액은 보금자리론 대신 신용대출로 채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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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출자금 아무 지점에서나 출금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능합니다. 같은 계열(전국 새마을금고, 전국 지역농협 등)이라면 현재 거주지 근처 지점에서도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출자금은 일반 예금과 달리 신청 즉시 현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다음 해 결산 2~3월 이후에 입금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점 규정에 따라 즉시 반환해 주기도 하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비할점은 신분증, 출자금 통장(분실 시 재발급 필요), 환급받을 일반 계좌 번호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집 근처 지점에 신분증을 들고 방문하시되 돈이 들어오는 시점은 내년 초가 될 수 있음을 참고하세요. 방문 전 모바일 앱에서 출자금 해지가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시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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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 후 공동명의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단독명의 등기 후 공동명의로 바꾸면 취득세를 사실상 두 번 내게 됩니다. 남편: 매수시 전체 가액에 대한 매매 취득세를 납부하고 아내: 증여받은 지분 50%에 대해 증여 취득세 3.8~4%를 추가로 납부합니다. 팁으로 가급적 매매 단계부터 공동명의로 진행하는 것이 세금을 가장 많이 아끼는 방법입니다. 이미 실행된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명의를 변경하려면 은행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한데 은행은 명의 변경을 담보물의 별화로 보기에 거절하거나 아내분을 보증인으로 세우는 등 추가 절차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대출을 새로 실행해야 할 수도 있어 중도상환수수료나 금리변동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부간 증여는 10년간 6억원까지 면제가 되지만 이는 혼인신고 이후에만 적용이 됩니다. 지분 전환 시점이 혼인신고 전이라면 면제 한도가 급격히 줄어드니 반드시 신고 후 전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잔금 전이라면 매매 계약 자체를 공동명의로 수정하고 대출도 공동명의로 받는것이 절차와 비용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부득이하게 사후 전환한다면 은행에 명의 변경 가능 여부를 먼저 확답받으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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