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출산전 애기 명의로 재테크 하는 방법 문의
애기가 나오기전에 재테크하고싶은데 순서가 어렵습니다
애기이름도 없는데 명의통장은 어떻게 만드는건지
아니면 부모명의로 어떻게하는걸까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출산 전 아기 명의로 재테크를 하려면 먼저 아기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해요. 아기 이름이 정해지고 출생신고를 마쳐 주민등록번호가 발급되어야 명의 통장이나 금융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출산 전에 명의 통장을 만들기는 어려워 대부분은 부모님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여 관리합니다. 예를 들어, 아기 명의의 어린이 적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같은 금융상품은 출생 후 계좌를 새로 만들어 가입하는 게 일반적이고, 그전에는 부모님 명의 통장으로 자금을 모아두는 방식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출산 전 아이의 명의로 하는 재테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출산 전의 아이는 명의가 있을 수 없으면
재테크를 그 아이 명의로는 할 수 없습니다.
단, 아이가 태어나고 첫날 주민번호가 생성이 되는 순간부터는
자녀 명의로 재테크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출산전에는 주민등록번호가 없어 아이 명의 통장을 만들 수 없으므로 부모 명의로 태아 적금에 가입하거나 별도의 관리용 통장을 만들어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첫번째 단계입니다. 토스뱅크나 우리은행 등에서 제공하는 태아 적금은 부모 명의로 먼저 가입한 뒤 출산 후 아이 명의 계좌를 만들어 연결하면 연 5~7% 수준의 높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매우 유리합니다. 출생신고 직후 아이 명의의 주식 또는 적금 계좌를 개설하여 모아둔 돈을 옮기고 10년당 2000만원까지 비과세 되는 증여세 면제 혜택을 받기 위해 국세청에 즉시 신고하는 것이 재테크의 핵심입니다. 아이 명의로 증여 신고를 밀 ㅣ해둠녀 훗날 투자 수익이 크게 발생해도 자금 출처가 명확해져 세금 조사를 피할 수 있으며 장기 투자를 통해 시간의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부모 명의로 기반을 닦고 출산 후 아이 명의 계좌 개설 > 증여 신고 > 장기 투자 순서로 진행하는 루트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아이명의 통장 개설은 주민번호가 나와야하기 때문에 우선 부모님의 명의로 계좌를 개설합니다.
다만 은행앱에서 계좌 별명을 아이의 태명으로 설정하고 관리하면 편합니다.
이후 아이가 태어나면 주민번호로 다시 아이 명의 통장을 개설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존 부모님 통장에서 자녀 통장으로 증여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증여는 미성년자의 경우 10년주기로 세금 없이 2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출산 전 애기의 명의가 아직 없기 때문에 부모 명의로 자금을 모아 두는 단계 라고 생각 합니다.
부모 명의로 가입하되,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 계좌로 옮겨줄 목적으로 운용하시면 됩니다.
아기가 태어나 주민등록번호가 나오게 되면, 부모 신분증과 아기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아기 기준 기본증명서를 지참하여 시중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에서 자녀 계좌 개설이 가능 합니다.
미성년 자녀의 경우 10년마다 2000만원 까지 증여세과 면제 되기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2000만원을 아기 계좌에 입금하고 국세청에 증여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기가 태어나기전에는 아기 명의로 통장 개설은 불가능하죠.
금융실명제로 인해 출생신고전에는 만들수 없기 때문에 우선 부모님의 별도 계좌를 통해 돈을 모으시고
아기가 태어나면 출생신고후 개설하여 이전해 주시면 됩니다. 파킹통장이 좋겠네요.
모쪼록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출산 전에는 아이 명의 계좌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우선 부모 명의로 자금을 모아두고, 출생 후 가족관계등록과 함께 아이 명의 통장을 개설해 이전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태아 명의로 직접 계좌를 개설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임신 중에 가입한 후 출산 후에 자녀 명의로 통장을 만들면 혜택을 주는 상품이 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