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줄이는 방법은? 머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료를 줄이려면실손의료보험을 기본으로 하고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운전하시는 분이라면 운전자보험 정도만 가져가도 일상에서 필요한 보장은 대부분 커버됩니다.여기에 3대 진단비와 기본적인 수술비 정도만 추가하면과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하게 유지 가능합니다.진단금·특약을 이것저것 많이 붙일수록 보험료만 올라가고 실제로 쓰는 보장은 많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핵심은 자주 쓰는 보장 위주로 최소 구성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상배상책임보험을 사용할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우선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소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가입 시점 기준으로 증권상 기재된 주택을 보장 대상 주택으로 특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질문자님처럼 현재 실제 거주하지 않고 자녀만 거주 중인 소유 아파트에서 누수가 발생했다면보험사는 이를 증권상 주소지 외 주택에서 발생한 사고로 보아 약관상 면책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가입 시기에 따라 약관 문구가 다를 수 있으니최종 판단 전 해당 보험사 홈페이지 공시실 약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사자재 양중하는 사람인데 영배책 가입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양중 작업은 보험사 기준상 고위험 작업입니다.영업배상책임보험 상품은 있지만, 무등록 개인은 가입이 매우 어렵습니다.개인도 이론적으로 심사 대상이 되나, 실제 인수는사업자등록 여부직종을 단순 자재 운반·노무 보조로 한정할 수 있는지아파트 내부·고소작업 포함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현실적으로는 무등록 개인은 대부분 거절되며, 가입되더라도 제3자 대인·대물만 제한 보장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GA 보험설계사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의료보험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보장 내용은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모두 동일합니다.차이는 보험료 산정 방식입니다.직장가입자는급여를 기준으로 산정되고보험료의 절반을 회사가 부담합니다.지역가입자는소득과 재산을 기준으로 산정되며보험료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그래서같은 소득이라면직장가입자가 보험료 부담 면에서 유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건강보험은 대한민국 국민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대한민국 국민은 건강보험 가입이 의무입니다.직장·지역 구분 없이소득이나 재산이 있으면 자동 가입되고임의로 가입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다만소득·재산이 거의 없으면 보험료가 낮아지거나의료급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즉건강보험은 선택이 아니라 법적 의무이고부담이 어려운 경우 제도로 보완하는 구조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프리랜서로 공사자재 운반일을 하고있는데 운반시 사람이다치거나 자재파손시 보상보험여부?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프리랜서가 공사자재를 운반하다가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타인의 재산을 파손한 경우일반 상해보험이나 실손보험으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도업무 중 사고는 면책입니다.보상을 받으려면개인이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있거나원청·시공사가 가입한 공사배상책임보험 범위에작업자가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프리랜서가 운반 중 본인 자재가 깨진 경우는대부분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
교통사고가 나서 대인사고가 발생하면 그 합의금 등 비용은 언제 정산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입원을 2~3주 하고 퇴원한 경우퇴원 후 통원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의사가 더 이상 적극적 치료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는 시점에보험사가 합의를 제안하고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 등을 산정합니다.다만 일부 보험사는입원 중이라도 향후치료비를 비교적 높게 제시해조기 합의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합의가 성립되면피해자가 합의서를 작성하고합의금은 통상 합의서 작성 당일에 지급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손의료보험, 암보험, 치아보험 중에서 어떤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 가정에는 더 합리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 → 암 → 치아이 순서가 가장 합리적입니다.실손은 병원 이용 빈도가 가장 높아 필수이고,암보험은 발생 시 가계 충격이 커 두 번째,치아보험은 선택 성격이 강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조만간 치과 치료가 예정된 경우에만실손 → 치아 → 암 순서를 예외적으로 고려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녹내장 백내장 등 안과질환 관련 보험 ㅠㅠ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백내장 수술을 입원으로 처리해 실손보험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법원은 다초점렌즈를 사용하는 백내장 수술은 의료적으로 입원이 필수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통원 치료가 타당하다는 입장을 반복해서 밝혀왔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는 입원으로 청구되더라도 통원으로 재분류해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실손보험은 입원 한도는 크지만 통원은 회당 약 30만 원으로 제한돼 있어, 비급여 다초점렌즈 비용(200~300만원)은 대부분 본인 부담이 됩니다. 반면 단초점렌즈 백내장 수술은 전체 비용이 30만 원에서 50만 원 수준으로 통원 한도 내에서 처리되거나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결국 분쟁의 핵심은 수술이 아니라 고가 비급여인 다초점렌즈에 있으며, 입원 보장으로 이를 우회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용 부담을 줄이려면 단초점렌즈로 수술을 하거나, 추가 보장을 원할 경우 실손이 아닌 질병수술비 담보를 더 가입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보험 고지의무위반 봐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형식적으로는 고지의무위반 소지는 있습니다.3개월 이내 피부염으로 병원 진료 후 약을 복용했다면 고지 대상 사실을 누락한 것이기 때문입니다.다만 이런 경미한 일시 치료 이력은 암보험 인수 판단에 중대한 사항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바로 계약 해지나 전면 면책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