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배변 강아지 배변 마려움 캐치법.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들이 주로 싸려는 시간대가 있을거에요.그리고 실외배변을 하는 친구들은 보통 마려울때 현관앞에서 나가자는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현관에 강아지용 벨을 설치해서 배변하러 나갈때 강아지에게 누르게한다음 나가보세요 ㅎㅎ반복교육을 하면 강아지가 배변이 마려울때 벨을 누르게 될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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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원래 배변훈련은 10번중에 3번성공->4번성공->5번 성공.. 이런식으로 성공횟수를 늘려가며 습관화를 만들어주어야합니다.강아지가 3개월이면 아직 방광근육이 발달중이라서 마려우면 참고 패드까지 가서 싸는걸 좀 어려워하는 나이이기도 합니다.보통 자고난직후, 밥먹고 30분 이내에 변을 잘 보니 그런 타이밍을 맞춰서 배변패드에 가도록 유도하고 잘 싸면 칭찬과 사료 혹은 간식으로 보상을 주어서패드위에서 싼다 = 맛있는걸 먹는다 이걸 인식시켜주세요 ㅎㅎㅎ훈련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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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교성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는 글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의 사회성을 조금이라도 좋게 만들어주고싶다면 간접적 만남부터 시작해서 아이가 스스로 강아지들을 만나고싶게 만드는게 중요합니다^^강아지들이 많이 마킹하는곳이나 많이 놀다가 가는곳에 데리고가서 냄새를 충분히 맡게 해주시고 놀아주시고 간식도 주시다가, 멀찍이에서 강아지를 보기만해도 칭찬과 보상을 줘보세요 ㅎㅎ강아지가 어? 다른강아지들을 보기만 했는데 좋은일이 생기네?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서점차 스스로 인사하러 가고 그러다 마음맞는 친구가 생기면 잘 놀기 시작할거에요^^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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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말 잘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앵무새에게 말을 가르치려면 녹음기를 틀어주는것도 좋지만, 계속 말을 걸어주고 옹알이라도 하면 칭찬과 간식보상을 주어서 앵무새가 계속 말을 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뭐라하는지 잘 몰라도 옹알옹알 뭐라하면 어린애기 옹알이에 대답해주듯 자꾸 대답해주며 반응을 해주세여^^그러다보면 어느새 말을 잘하는 아이가 될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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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약 겨울에도 먹여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심장사상충은 모기를 매개로 옮기는 병입니다.옛날에는 겨울에 모기가 살수가 없어 비교적 안전했으나 온난화에 의한 지구기온 상승으로 겨울에도 간간히 모기가 출연하기도 해서 어떤분들은 약을 먹이라고 하는건데요.약이 독하다보니 겨울에는 11월~2월 사이에 1번정도만 먹이셔도 큰 문제는 없으리라 사료됩니다^^여름에는 자주 먹이는 만큼 아이의 나이를 생각해서 겨울에는 약간의 휴지기를 가져도 문제가 되지않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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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발기에 익숙해지는 법이 있을까여?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처음에는 이발기를 켜기만하고 소리에 대해서 적응시켜주시고, 그다음은 날부분이 아닌 손잡이나 몸통부분을 몸 여기저기에 살짝 대었다 떼기를 반복하며 강아지가 이발기를 무서워하지않게 만들어주세요. 이때 간식을 같이 주면 더 효과가 좋습니다.이발기 손잡이부분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안하게되면 아주 조금씩 날로 밀고 칭찬하고 간식주는걸 반복하면서 미용하는것에 대해 익숙해지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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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방법이 궁금해요 (카펫에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들은 발바닥 감촉으로 화장실을 먼저 구분하는데요. 3개월이면 아직 방광근육이 덜 발달해서 참지못하고 바로 싸버리는 나이이기도 합니다.어느정도 배변을 잘 가릴때까지는 카펫종류는 모두 치워주시는게 좋구요. 적어도 6~7개월정도 됬을때 카펫을 깔아주시고 화장실은 카펫과 멀리 떨어진곳에 설치해주시고 카펫 위에서는 놀아주고 간식주고 밥을 주는등 생활공간으로 만들어주세요.강아지들은 생활공간에서는 배변을 안싸려는 심리가 있으니 그 심리를 이용해서 훈련하시면 카펫에선 쉬고 따로 화장실에 가서 싸게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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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교육 시키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들이 모서리에 배변을 보는 이유는 배변을 보는 중에 강아지는 굉장히 불안한 심리상태가 되기때문에 빨리 싸고 그곳을 벗어나고싶어해서입니다.배변판 주변으로 입구가 될곳 한곳을 제외한 나머지 3면은 울타리로 막아서 하나의 공간화 시켜줘보세요.그리고 강아지가 배변을 쌀 타이밍쯤에 화장실로 데려가서 싸도록 유도해보세요.패드위에 잘 싸면 칭찬과 함께 간식보상을, 실수하면 보상없이 무시를 하다보면 간식이 먹고싶어서라도 패드위에 대소변을 잘 누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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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훈련 가르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앉아, 엎드려 등등 기본교육이나 다양한 개인기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먼저 강아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먼저 파악하셔야합니다.사람도 월급을 많이 주면 열심히 일을 하듯 강아지도 무언가를 시킨후 잘 했을때 좋아하는걸 보상으로 주어야 더 잘하고 유지가 잘 됩니다^^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을 찾았다면, 보상물을 손에 들고 강아지에게 보여준다음 앉아는 고개가 위로 가게끔 보상물을 눈 위쪽으로 들어서 보여주시고 엎드려는 반대로 고개가 아래쪽으로 가도록 하는등, 행동을 유도해주세요.원하는 행동을 하면 칭찬과함께 바로 보상을 해주시고 반복훈련을 통해 꾸준히 숙달시키면 나중에는 손짓만 약간 해도 알아듣고 시키는 동작을 하게 될거에요^^손 의 경우는 손안에 간식을 숨겨서 주먹쥐고 강아지에게 보여준다음 강아지가 간식을 꺼내먹으려고 앞발로 손을 건드리면 주먹을 펴서 간식을 먹게 해주는식으로 가르쳐보세요^^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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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얌전히 이발시키는 법 좀 알려주시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보상용 간식을 따로 준비해두시고 시간이 오래걸려도 부분적으로 조금씩 미용하고 그때 얌전히 있으면 간식주고를 반복하면서 미영할때 얌전히 있도록 훈련을 시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래도 미용이라는것 자체가 강아지들에겐 낯설고 두렵고 하기싫은것이다보니 천천히 다독여가며 하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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