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산책할때 항상 뛰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산책나갈때마다 흥분도가 높게 올라가는편인가보네요..거기다 뛰고싶어한다고 같이 뛰어주니 당연히 산책나가면 뛰어야한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뛰어나갈려고하면 대각선으로 줄을 살짝 당겨서 브레이크를 거시면서 멈추시고, 다시 움직여서 걸으면 산책진행, 뛰면 멈추는걸 반복해주세요.걷는습관을 새로 들여준단 생각으로 하시면 됩니다뛰려하면 절대 같이 뛰어주지마시고 멈추고->조금 걷고 를 반복해서 점점 걷는거리를 늘려가시면 됩니다.화이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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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아주 오랜만에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고양이가 영역동물이긴한데 그 영역이 얼마나 넓냐에 따라 이동반경이 달라집니다.대부분 길냥이들은 이동반경이 꽤나 넓다보니 계절이나 캣맘분들의 활동에 따라서 여기저기 옮겨다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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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도 집고양이처럼 키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모든 길고양이가 다 잘 따르진 않겠지만, 밥을 주면서 신뢰가 쌓이고 사람을 따르기시작한 고양이는 나중에 집고양이가 될수도 있습니다^^조바심내지말고 꾸준히 돌보는것이 중요하며, 주변분들과 트러블이 없도록 잘 케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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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개가 주인을 끌고 다니네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두마리를 같이 산책시키시는건지 따로 산책시키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함께 시키시는거라면 두마리가 서로 자기가 리드하겠다고 따로 움직여서 힘드신듯 합니다.한동안은 한마리씩 따로 데리고나오셔서 보호자분 옆에서 걷는 산책훈련을 시킨다음 각각 따로 산책이 잘 되면 두마리를 함께 산책훈련을 시키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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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떤 동물이 가장 인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가장 인기있는 동물의 기준이 '많이 키우는 동물' 이라면 단연 1위는 강아지입니다.그러나 인기있는 동물 기준이 '귀여운 동물' 이라면 워낙 동물종류가 다양해서 1위를 뽑기 어려울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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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울타리에 넣어놧는데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꼭 2주동안 무시했다고해서 배변을 잘 가리게되고 분리불안이 없어지는게 아닙니다..배변은 규칙적인 생활을 시켜주면서 훈련하면 충분히 잘 가릴수있고 분리불안은 나중에 강아지가 더 커서도 생길수가 있습니다.2주간 울타리에서 무시하는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규칙속에서 키우는게 중요한겁니다.예를들면...1. 잠은 반드시 울타리에서 재울것.2. 밥은 하루 3끼 정해진시간에. ( 7개월부터는 2끼)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30분 내로 화장실 보내서 배변 누이기4. 하루 한번 훈련시간을 가져서 기본훈련 하기5. 접종 3차전엔 목줄이나 하네스 적응훈련 및 집안산책하기6. 3차접종 이후에는 집앞부터 시작해서 산책훈련하기7. 간식보상은 훈련할때만 주기등들..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다함께 공동으로 지킬 규칙을 만들고 야단치고 칭찬하는것도 누구할것없이 똑같이 해주셔야합니다.모쪼록 강아지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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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나 마우스 사육해보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저는 현재 래트를 3마리 사육중인데요^^래트는 사람아기 4살정도 수준의 지능을 가졌으며 습득력이 뛰어나고 주인을 알아보며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납니다.실제로도 꾸준히 훈련을 해주면 이름부르면 오는 콜링, 점프, 가져와, 미니어질리티 등등 다양한 훈련이 가능하고 만에하나 탈출했다해도 배가고프면 스스로 다시 집에 돌아와있는 뻔뻔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ㅎㅎㅎ그러나 이것도 어릴때부터 꾸준히 핸들링하고 놀아주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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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네 맞습니다 ㅎㅎㅎ보호자님이 나가실때 짖고, 자기들끼리 있어도 하울링을 한다는건 보호자님에게 빨리오라는 신호를 보내는것입니다.ㅎㅎ약간의 분리불안이 있긴하지만, 장시간 이어지는게 아니라면 굳이 어떠한 훈련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혹시나 산책할때 강아지들이 산책시간중 절반이상을 바닥에 코를 대고 냄새맡는데 집중하거나 마킹을 과하게 많이한다거나 줄을 팽팽하게 당겨가며 앞서간다면산책중 노즈워크 금지, 마킹제한을 해주시고 강아지들이 보호자님의 옆에서 나란히 걷는 산책교육을 해주시면 분리불안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분리불안과 산책이 무슨상관이 있느냐..노즈워크를 과하게하면서 빠르게 걷고 마킹을 자주하는 행동은 스트레스를 푸는 행동이 아니라 '이 주변은 위험하다' 라고 생각해서 나오는 방어적 행동입니다.즉, 냄새로 주변 적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마킹으로 내 구역을 넓혀 안정감을 찾으려하거나 빠르게 위험지역을 빠져나가려는 심리입니다.해서, 경계행동를 제제시키고 보호자님을 믿고 따라오게 해주면 보호자님이 외출하셔도 '밖은 위험해!' 라는 심리에 의한 하울링이나 짖음은 자연스레 줄어들게 됩니다^^줄도 안당기고 냄새도 적절히 맡으면서 산책은 잘 하는데 하울링이 있는거라면 집에서 함께 있을때도 약간은 거리두기를 통해 아이들이 너무 보호자님께 붙어있으려고만 하는 습관를 깨트려주시면 괜찮아질것입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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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소리내서 우는타이밍맞춰서 찍고싶은데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개구리가 가장 자주 우는때는 발정이 와서 상대짝을 찾을때 제일 자주 울겁니다.개구리 종류를 말씀안해주셔서 언제쯤 찍으면 될거라 조언드리기가 힘드네요..녹화시간을 좀 길게 2~3시간 잡아서 그냥 카메라를 개구리 앞에다가 켜놓고 자리 비우시는게 가장 찍기 편하실거에여.아니면 홈캠사다 설치해놓고 잠깐 관리할때 말고는 개구리한테 가지말고 홈캠에 연결된 폰으로 언제쯤 우는지 다시 관찰해보신후가장 많이 우는 시간쯤에 휴대폰 카메라 켜서 녹화눌러놓고 자리를 비워주시면 우는걸 찍으실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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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산책할때 제 발만 따라옵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아직 주변환경이 무섭나봅니다 ㅎㅎ사람도 어릴때 소심해서 엄마 뒤만 붙어다니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한눈판 사이 1초만에 어디론가 뛰어가는 아이가 있지요 ㅎㅎㅎ강아지가 야외산책을 즐기기 시작하면 조금씩 주변냄새도 맡고 할거에요~조바심 내지마시고 보호자님께서 조금만 조심해주시고 아이가 어쩌다 뒤에서 냄새맡으면 부드럽게 칭찬도 해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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