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꼭 2주동안 무시했다고해서 배변을 잘 가리게되고 분리불안이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배변은 규칙적인 생활을 시켜주면서 훈련하면 충분히 잘 가릴수있고 분리불안은 나중에 강아지가 더 커서도 생길수가 있습니다.
2주간 울타리에서 무시하는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규칙속에서 키우는게 중요한겁니다.
예를들면...
1. 잠은 반드시 울타리에서 재울것.
2. 밥은 하루 3끼 정해진시간에. ( 7개월부터는 2끼)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30분 내로 화장실 보내서 배변 누이기
4. 하루 한번 훈련시간을 가져서 기본훈련 하기
5. 접종 3차전엔 목줄이나 하네스 적응훈련 및 집안산책하기
6. 3차접종 이후에는 집앞부터 시작해서 산책훈련하기
7. 간식보상은 훈련할때만 주기
등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다함께 공동으로 지킬 규칙을 만들고 야단치고 칭찬하는것도 누구할것없이 똑같이 해주셔야합니다.
모쪼록 강아지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