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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마다 미의 기준이 변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시대마다 미의 기준이 달라진다라는 것은 미를 떠나서 우리가 변한다는 전제에서부터 너무나 당연히 받아드려야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미의 가장 아름다운 이유가 될 수 있으며. 정지되지않고 변화하기때문에 그 미에 가치를 부려합니다. 어떠한 기준에는 그 전과 후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진리중 하나 일 것입니다. 시대가 변한다. 변한것 안에서 같음이 있고 같은것안에서 변함이 있고 이와같은 흐름을 읽는 사람들이 시대를 이끄는 선구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한 변화의 이유를 시대적으로 나열하자면 역사를 배우는것입니다. 역사를 배우는것은 과거를 배우는 것입니다. 과거는 미래를 알 수 있는 새로운 미의 접근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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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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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과 만화가 갖는 사회적인 영향과 이에 대한 인식변화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보통 예능이라는 것은 가볍게 생각없이 봐도 오감이 즐겁고 재미를 주는 것으로 오락프로 또는 대중의 공감을 얻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같은 표현방식이어도 시사하는바가 다르고 좀 더 생각을 해보게하거나 좀 더 비유적이거나 은유적인 방식으로 표현해가면 정치적 풍자 사회적풍자 인문학적 풍자를 넘어 철학적 사유 넘어 오묘한 분위기로도 자극을 주거나 이해가 안되는 쪽으로까지 넘어갈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 작업 개인이나 공동이 하는 이러한 작품들은 표현의 일부로서 큰 컨셉을 가지고 수위를 조절하거나 편집을 요합니다. 예술은 그 부분에서 개인의 생각의큰 통념을 작위적인 한 표현으로 제시한다면 예능은 그러한 생각이 지나치지않도록 가볍게 다가가기 좋은 표현입니다. 생각이 만드는 표현이자 그걸 받아드리고 느끼는 이들에게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그 차이는 분명 사유하는 바가 다르며 현실적인것과 감성적인것 차이에도 나뉠 수 있겠습니다. 만화는 예능과 달리 작가가 그린 그림위에 스토리를 달며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에따라 아동예능이 되기도 하고 성인예능이 될 수도 있으며 아주 난해한 예술이 되기도 합니다.
학문 /
역사
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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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다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분은 시시각각 느끼는 감정입니다. 감정은 오르락내리락하는 커디션이라고 본다면 태도는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예를들어 성격유형의 두가지를 놓고 한사람은 기분이 업다운이 심하다면 한사람은 기분이 업다운이 별로 없고 좋아도그냥 싫어도 그냥 이런 두 부류가 있다고 볼때 후자와 전자는 둘다 업다운이 다른샘이죠~ 그렇게 서로 합의가 되거나 이해가 되면 친구도되죠. 저 말은 궁긍적으로 단체생활이나 대인관계를 가지고 나타나는 방식으로 다운되어도 상대는 나와 다른 상태기에 내가 배려하는 컨셉을 갖는것을 뜻합니다. 내 기분 나쁘다고 좋은자리 망치니.. 그걸 타인들에게 나의기분을 맞추고 이해하라고 하면 이기적인샘인거죠!! 기분이 태도가 되지말자!! 내 감정이 행동으로 나타나는것을 때로는 고려하자!!! 라는 말입니다.
학문 /
철학
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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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이 미술적 가치가 있긴 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보통 일반대중들이 느끼고 공감하는 질문일듯합니다. 현대미술이 나오기까지 시대적미술사를 조금 이해하고 바라보시면 한 시대를 유행처럼 번지게하는 문화처럼 미술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 개념이 있습니다. 유행이 패션처럼 돌고돌듯이 미술사도 그러합니다. 미술에는 크게 아방가르드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기존의 것을 거부하고 새로운 시도를 향해 선구적인 작품을 이끌어내고싶어하는 욕구가 존재합니다. 지금의시대는 현대입니다. 당신은 현대인입니까 라는 자기비판이 있듯이 우리는 현대를 살면서도 살아왔던 몇년도정서에 머물수 있습니다. 있던것을 편집하고 해체하고 지지고복고를 수차례하는 시기에서 시각예술은 더이상 끝이다라는 한계점이 계속 있었으나 또 새로운게 나오며 모든 미술예비자가 따라하고합니다. 이렇듯 미술의이데올로기나 확장의 개념은 개개인의 기준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와 구분을 현대에 와서 새롭게 평가받고 있는 시대가 포스트모더니즘시대입니다. 물론 더 난해해지고 어려운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해를 해보고 생각의 변환점을 얻어보시면 미술뿐만이 아닌 다른부분역시 달리보이게되실 수도 있습니다.
학문 /
미술
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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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도 예술작품으러 인정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예술은 원시 고대부터 내려오던 인류의 인문학적 무늬입니다. 시대정신을 기반하며 인류의 사유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시작이 동굴벽화로부터 있었고 각 지자체 및 단체 그룹의 공공프로젝트로 이어지게되었습니다. 물론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가에는 벽화를 제작한 인물의 커리어도 함께 있게되어 더욱 그런 가치를 인정하고 보존하거나 벽을 떼어내어 수장고에 보관하기도합니다. 예전에 한가람미술관에서 구스타브 클림트의전시에서 벽화를 옮겨온 작품도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었으며 그 한국전시를 마지막으로 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영국의 뱅크시 역시 벽에다 그림을 그려 사회풍자를 낳으며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모든 벽화작업을 작품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에 따른 평가나 기준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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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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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팝아트는 어떤 예술의 영역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네오는 뉴 새로운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기존에 팝아트를 기준으로 대중적요소 상업적요소를 현대적 기준에 두고 작품이 이뤄집니다. 1980년대 중반이후 애니메이션, 그래픽디자인, 각 신종 산업등을 이용해 젊은 작가들이 활용한 신종 팝아트의 개념입니다. 다른 장르와 아주 크게 비교를 하자면 아방가르드적 현대미술이나 엘리트적 모더니즘미술처럼 새로운 영역을 확장하기보다는 기존의 상업적 디자인이나 상품이나 제품등을 기호화하여 대중과 더욱 친밀한 느낌을 줍니다.
학문 /
미술
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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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데셍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데생은 대상을 화면 공간내에서 따지는것을 말합니다.대상의 크기비율 비례 기울기 등을 이리저리 재고 따지는것을 의미하는 전반적인 표현이며 구상미술에서 많이 쓰여집니다. 꼭 4B연필로 도화지에 그린것만이 데생이 아닙니다. 소묘는 단색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말하며 단색의 명암이 생기는것으로 그려집니다. 먹으로 난을 친것도 소묘가 될수있지만 노란꽃을 그리면 소묘가 아닙니다. 소묘=모노크롬
학문 /
미술
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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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주의 그림은 무엇을 추구하는 예술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극사실주의-하이퍼리얼리즘 이라고 합니다. 리얼리즘이랑은 다른부분인데요. 미술에서 개념화가 진행된 역사이래 하이퍼리얼리즘은 사실을 넘어선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사실의 극적인 과장이나 포장 또는 극단적인 또는 그 사실을 바탕으로 의미를 은유하거나 비유하는 등 의인화하는게 특징이며 그를 토대로 작가만의 극사실적 패턴을 디자인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사실대로 그려진것에만 집중해서 보기보다는 의미와 개념에 더욱 강조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학문 /
미술
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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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의 작업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술가마다 다양한 작업구상이 있으며 그 구상을 바탕으로 (예를들면 메모, 스케치, 에스키스 등) 크기와 재료를 정하게 됩니다. 이런과정을 한가지 작품 또는 다작을 하기 위한 큰 컨셉으로 시리즈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장르를 작업할것이냐에 따라서도 작업과정은 많이 달라집니다. 사실화작업을 하시는분들은 그에 적합한 사진이나 자료 등을 수집하는과정도 있으며, 즉흥적인 작업을 하는 작가는 여러가지의 실험을 통해 쓸모있는 작업을 취합하는 경우도 있으며, 작업소요시간, 예민한 과정 등이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작업실을 마구 어지럽히고 지저분한상태에서 작업하는사람도 있고 말끔히 싹 치우고 손을 싯고 작업히는사람도 있으며 일부러 게으름을 피우다 작업하는사람, 회사생활처럼 정확한 루틴을 만들어 작업하는사람 등등 다양합니다. 미술가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각기 다른 성향으로 작업방식은 다를 수 있으나 무진장 생각하고 수집하고 골똘히 집중하는것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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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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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추얼 아트라는 건 어떤 미술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휴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국에서 시초한 콘셉추얼아트는 개념예술을 의미합니다. 예술이란 정의를 개념화하여 제시하거나 의미부여하는등 미니멀아트 이후에 태동한 예술운동이었습니다. 1961년 미국의 미술가 헨리 플린트가 개념예술(concept art)이란 말을 처음 썼으며, 67년 같은 미국의 미술가 솔 르윗이 『Paragraphs on Conceptual Art(개념예술론)』를 저술하여 일반화되었다. 언어에 의한 기술, 사진이나 도표에 의한 표시 등으로서 1960년 말의 미니멀 아트 이후 현대미술의 한 경향이 되었습니다. 이런 의미로서 콘셉추얼이라는 용어는 작품의 물리적 ∙ 시각적 측면에 대해 관념적인 면을 강조하여, 관념예술(Idea Art)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그러나 거기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예술의 개념(concept)이며,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조셉 코수드(Joseph Kosuth, 1938~)나 영국의 〈아트 랭귀지〉 그룹에서 전형적으로 보이는 것과 같이, 예술의 개념에 관여되는 예술 혹은 예술에 있어서 자기정의(定義)의 시도라고 하겠다. 이밖에 미국의 더글러스 휴블러(Douglas Huebler, 1942~ ), 독일의 한네 다르보펜(Hanne Darboven, 1941~) 등도 손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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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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