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 수술후 발기통이랑 귀두민감함 호전 질문이요
포경수술 후 2일 시점에서는 발기 시 통증과 귀두 과민은 정상적인 회복 과정입니다. 발기하면 봉합부가 당겨 통증이 생기지만, 정상적인 범위의 발기만으로 봉합사가 끊어지거나 상처가 벌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반복적인 강한 발기나 물리적 자극은 출혈이나 벌어짐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초기 1주일 정도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귀두 민감도는 노출에 따른 적응 과정으로, 대개 1주에서 2주 사이에 빠르게 감소하고, 3주에서 4주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수준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거즈를 덧대거나 헐렁한 속옷을 착용해 마찰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정리하면, 발기통은 수일에서 1주 정도가 가장 불편하고 점차 감소하며, 귀두 민감도는 2주 전후로 의미 있게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출혈, 상처 벌어짐, 고름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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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생기는 세로줄 무늬의 이유가 궁금
손톱에 생기는 세로줄(종선, longitudinal ridging)은 대부분 병적 의미보다는 정상 변이 또는 노화와 연관된 변화인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증가하면서 손톱을 만드는 손톱기질(nail matrix)의 세포 분열이 불균일해지면 세로 방향으로 미세한 융기와 홈이 생기고, 이로 인해 줄무늬처럼 보이게 됩니다. 특히 40대 이후에서는 비교적 흔하게 관찰됩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것은 “형태 변화”입니다. 단순히 얇은 세로줄이 균일하게 여러 손톱에 나타나는 경우는 대부분 생리적 변화입니다. 다만 최근 들어 특정 손톱만 두꺼워지거나, 줄이 깊어지면서 갈라짐이 동반되거나, 색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하는 경우는 다른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감별해야 할 상태로는 철분 결핍, 갑상선 기능 이상, 만성 영양 불균형 등이 있으며, 피부질환 중에서는 건선(psoriasis), 편평태선(lichen planus)에서도 손톱 변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는 보통 손톱 외 피부 증상이나 다른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노화에 따른 생리적 변화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진행 속도가 빠르거나 특정 손톱만 뚜렷하게 두꺼워지는 양상이면 혈액검사나 피부과 진료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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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난 두드러기같은거 혹시 성병일까요?
아니! 성관계를 가진 적 없는데, 어떻게 성병이 생깁니까!우선 사진상 병변은 작은 피부색 혹은 약간 흰색을 띠는 미세한 구진들이 균일하게 분포하고, 염증(붉은기), 수포, 궤양 소견이 없습니다. 통증과 가려움도 없는 점까지 고려하면 감염성 질환, 특히 성병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병태생리적으로 보면 성병성 병변은 대부분 염증 반응이나 조직 손상이 동반됩니다. 예를 들어 헤르페스는 통증성 수포 → 미란으로 진행하고, 콘딜로마는 표면이 울퉁불퉁한 사마귀 형태로 자라며 점차 크기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병변은 이런 양상과 맞지 않습니다.임상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정상 변이입니다. 대표적으로 진주양 음경 구진 또는 피지선 노출 형태인데, 사춘기 이후 호르몬 영향으로 더 잘 보일 수 있고 치료가 필요 없는 정상 구조입니다.진단적으로는 증상(통증, 가려움), 형태 변화(커짐, 번짐), 궤양 여부가 중요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추가 검사 없이 경과 관찰이 일반적입니다.치료 측면에서는 별도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손으로 짜거나 자극을 주는 행동은 오히려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짧은 기간 내 크기가 증가하거나, 표면이 거칠어지거나, 통증 또는 궤양이 새로 생기는 경우에는 피부과 또는 비뇨의학과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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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노안으로 여러가지 검사했을때 비용
대체로는 10만 원 안쪽인 경우가 많지만, 검사 범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노안 확인만 목적으로 기본 진료, 시력검사, 굴절검사, 조절력 평가, 세극등현미경검사 정도를 하면 비교적 큰 비용이 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산동검사, 안저촬영, 망막단층촬영, 시신경 평가까지 묶인 정밀검사로 가면 비용이 올라가고, 실제로 일부 상급병원급 검진 프로그램에서는 안과 정밀세트를 35만 원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안만 간단히 확인”이면 10만 원 안쪽일 가능성이 있지만, “백내장·녹내장까지 한 번에 정밀평가”면 10만 원을 넘는 곳도 충분히 있습니다. 백내장과 녹내장 검사는 보통 한 번에 끝내더라도 3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예상하시면 무난합니다. 기본 시력·안압·세극등검사만 하면 비교적 짧고, 시야검사, 망막단층촬영, 안저검사, 산동검사까지 들어가면 더 길어집니다. 특히 산동검사는 점안 후 동공이 충분히 커질 때까지 대개 30분 전후, 경우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필요하다고 안내됩니다. 검사 후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것은 대개 가능합니다. 다만 산동검사를 하면 당일 눈부심과 가까운 글씨 흐림이 생길 수 있어 운전은 권하지 않고, 독서나 컴퓨터 작업도 몇 시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실제 병원 안내에서도 검사 당일 자가운전은 어렵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하며, 산동 후에는 근거리 시력저하와 눈부심 때문에 운전과 독서가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버스 이동 자체는 가능하지만, 바로 정밀 문서 작업이나 모니터 업무를 해야 한다면 그날 출근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노안 기본검사는 10만 원 안쪽일 가능성이 있지만 정밀검사까지 붙으면 더 나올 수 있고, 백내장·녹내장 검사는 대개 3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검사에 산동이 포함되면 버스는 가능해도 자가운전은 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방문할 안과에 “노안 기본검사 비용”, “백내장·녹내장 정밀검사 비용”, “산동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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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장내시경 비수면으로 하라는데 수면으로 할거거든요
핵심은 “수면내시경 자체를 못 한다”가 아니라, 과거 반응 때문에 “현재 조건에서 안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병태생리 측면에서 보면, 수면내시경에 사용하는 진정제(프로포폴, 미다졸람 등)는 호흡 억제와 기도 폐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역설적 반응(과도한 움직임, 흥분)이나 기도 유지 실패가 나타나고, 이 경우 산소포화도 저하나 호흡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질문 내용처럼 검사 중 움직임이 심하고 호흡 문제가 있었던 경우는 “진정 관련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임상적 의미는, 단순 불편 문제가 아니라 검사 중 안전성(저산소증, 흡인 위험, 기도 확보 실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반 내시경실에서는 비수면을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선택지가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첫째, 마취과가 참여하는 진정(소위 깊은 진정 또는 전신마취 수준 관리)으로 시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 기도 관리(산소 공급, 필요 시 기도 확보)가 가능해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올라갑니다. 다만 모든 병원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고, 비용과 사전평가가 필요합니다.둘째, 진정 전략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약물 종류나 용량을 조정하거나, 최소 진정으로 진행하는 방식이 있지만, 과거에 이미 호흡 문제와 심한 움직임이 있었다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셋째, 비수면으로 진행하되, 진통제나 국소 마취를 충분히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대장내시경은 개인차가 크지만, 숙련된 검사자에서는 생각보다 견딜 만한 경우도 있습니다.정리하면, 병원에서 비수면을 권하는 것은 금지라기보다 “현재 환경에서의 안전성 문제” 때문입니다. 수면내시경을 원하신다면, 마취과 협진이 가능한 병원인지 확인하고 과거 반응(움직임, 호흡곤란)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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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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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요 땡기는거 같기도 하고 말할때도 아파요ㅜㅜ
현재 양상은 감염보다는 성대 및 인후 근육의 과사용에 의한 염좌 또는 점막 자극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병태생리적으로, 큰 소리·고음·목에 힘을 주는 행동이 반복되면 성대 점막과 주변 근육에 미세 손상이 생기고, 국소 염증과 부종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통증 위치가 한쪽으로 치우쳐 느껴질 수 있으며, 삼킬 때와 말할 때 통증이 더 뚜렷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열, 심한 인후통, 고름, 전신증상 없이 “사용 후 통증”이 발생했다면 감염성 인두염보다는 기능적 손상에 가깝습니다. 특히 비염이 있는 경우 입호흡이 동반되어 점막이 더 쉽게 건조해지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질문 1에 대해서는, 현재 증상은 비교적 흔한 일시적 상태로 보이며 대부분 2일에서 5일 정도 내에 호전됩니다.질문 2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삑사리를 내거나 큰 소리를 반복하는 행동은 성대 점막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반복될 경우 일시적 염증을 넘어서 성대결절 같은 구조적 문제로 진행할 가능성도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관리 방법은 단순합니다. 목 사용을 최소화하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유지하며, 건조한 환경을 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뜻한 물이나 차는 도움이 됩니다. 속삭이는 것도 성대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일반적인 작은 목소리가 더 안전합니다.다만 다음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1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점점 악화되는 경우, 발열이나 심한 삼킴 곤란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현재 상태만 보면 일시적 과사용에 의한 문제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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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을 쓰지 말아야 될까요? 급해요
현재 상황을 종합하면, 구조적 이상이나 급성 염증보다는 일시적인 이관 기능 변화나 압력 변화에 따른 현상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하품할 때만 짧게 발생하는 이명은 중이 압력 조절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으며, 통증·지속적 이명·청력저하가 없다면 급한 병적 의미는 낮습니다.다만 무선 이어폰 사용은 당분간 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어폰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사용은 외이도 자극, 귀지 축적 악화, 미세한 압력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처럼 귀지 많다고 들은 상태에서는 이어폰이 귀지 깊숙이 밀어 넣어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따라서 최소 1주에서 2주 정도는 이어폰 사용을 줄이거나 중단하고 경과를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후 증상이 사라지면 낮은 볼륨, 짧은 시간 위주로 재사용 가능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재진 권장드립니다. 이명이 지속적으로 들리는 경우, 한쪽 귀 먹먹함이나 청력 감소 동반 시, 어지럼이나 통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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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경 어떻게 된건가요? 개망한거같은데
포경수술 후 현재 보이는 상태만으로 “실패”로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 이릅니다. 수술 직후부터 2주에서 4주 사이에는 부종, 피부 처짐, 비대칭, 주름 형태가 흔하게 나타나며, 특히 귀두 아래쪽에 살이 늘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피부 여유분과 림프부종이 겹친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자연스럽게 가라앉고 정리됩니다.수술 방식과 관련해서는, 말씀하신 “마는 포경(슬리브 방식)”은 피부를 원형으로 절제한 뒤 봉합하는 방식이라 수술 직후에는 봉합선 주변이 도톰하거나 울퉁불퉁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녹는 실을 사용한 경우 실밥이 녹으면서 일시적으로 모양이 더 불규칙해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회복 과정 범위에 포함됩니다.임상적으로 문제를 의심해야 하는 경우는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발적과 열감이 뚜렷해지거나, 고름이 나오거나, 피부 괴사처럼 검게 변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소견이 없다면 단순한 모양 문제는 대부분 1개월에서 3개월 사이에 상당 부분 개선됩니다. 특히 “축 처진 살”처럼 보이는 부분도 부종이 빠지면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 현재 표현하신 소견만으로는 실패 수술을 시사하는 특징은 아니고, 회복 초기 변화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2개월 이상 경과 후에도 과도한 피부 여유, 심한 비대칭, 기능적 문제(발기 시 당김, 통증 등)가 남는다면 그때는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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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 정말 싫고 힘드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진상 병변은 중심에 고름이 보이는 염증성 구진(pustule) 형태로, 전형적인 여드름(염증성 acne lesion)에 해당합니다. 주변 홍반이 동반되어 있고, 단일 병변 형태이며 군집된 수포나 궤양은 없어 감염성 질환(헤르페스 등)과는 양상이 다릅니다.병태생리는 모낭 내 피지 축적과 각질 이상 → 폐쇄 → 세균 증식 → 염증 반응으로 진행합니다. 현재 단계는 이미 염증이 형성된 상태입니다.임상적으로는 자연적으로 3일에서 7일 사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압출이나 자극 시 색소침착이나 흉터 위험이 증가합니다.관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으로 짜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국소적으로 벤조일 퍼옥사이드 또는 항생제 연고 사용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나 크기가 증가하면 피부과에서 무균적 압출 또는 주사 치료를 고려합니다.정리하면 단순 염증성 여드름 소견이며, 감염성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크기 증가, 반복 발생, 흉터 경향이 있으면 치료 개입을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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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 헤르페스 2형일까요?
사진상 병변은 요도구 주변의 미세한 흰색 구진들이 균일하게 분포하는 형태로 보이며, 수포나 궤양, 홍반성 바탕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임상적으로는 헤르페스보다는 정상 변이 또는 양성 병변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병태생리 기준으로 보면, 생식기 헤르페스는 단순포진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통증성 수포 → 미란/궤양으로 진행하는 것이 전형적입니다. 초기에도 통증, 작열감, 따가움 등의 전구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현재 병변은 통증, 가려움, 수포성 변화 없이 미세한 구진 형태이며, 이는 진주양 구진(pearled penile papules)이나 피지선 노출(Fordyce spots) 같은 정상 구조 변형과 더 유사합니다.임상적 의미로는 증상이 없고, 형태가 균일하며, 궤양이나 수포가 없다면 감염성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헤르페스 2형은 “작은 물집 → 터짐 → 아픈 상처”의 경과가 핵심인데, 해당 소견이 없습니다.진단 측면에서는 현재 상태만으로는 헤르페스 검사(혈액 항체 검사 또는 PCR 검사)를 반드시 시행해야 할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아래 상황이면 검사 고려가 타당합니다.최근 위험 성접촉 이력 있음, 수포, 통증, 궤양으로 변화함병변이 빠르게 증가하거나 모양이 변하는 경우 반드시 진료를 권유드립니다.정리하면 현재 사진과 증상 기준에서는 헤르페스 2형 가능성은 낮고, 정상 변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단, 변화가 생기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참고 근거CDC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treatment guidelinesFitzpatrick dermatology textbookEuropean guideline for genital herpes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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