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뒷꿈치에서 계속 뚝뚝 소리가 나요
말씀하신 증상은 아킬레스건 주변의 건(tendon)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특정 자세에서만 소리와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아킬레스건염 초기 또는 건 주변 활액막(건초)에 염증이 생긴 건초염입니다. 건이 움직일 때 염증으로 인해 마찰이 생기면서 뚝뚝 소리(염발음)가 나는 것입니다. 걷고 뛰는 데 문제없다는 것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의미로, 지금 잘 관리하면 충분히 회복 가능합니다.2주 전부터 갑자기 시작됐다면 그 직전에 평소보다 많이 걷거나 뛰었는지, 새 신발로 바꿨는지, 계단을 많이 오르내렸는지 떠올려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흔한 유발 원인입니다.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것은, 까치발처럼 해당 자세를 의도적으로 반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리가 난다고 계속 움직여 보는 것이 오히려 건에 자극을 줍니다. 운동 후 10에서 15분 아이싱(얼음찜질)을 해주시고, 쿠션감 있는 신발을 신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쉬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거나, 아침에 첫 발을 디딜 때 특히 아프다면 정형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방치하면 만성 건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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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미열이 있으면 어느 병원에 가나요
먼저 체온계 하나 구비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증상 파악에 매우 중요합니다.말씀하신 증상을 정리하면, 호흡기 증상 없이 며칠째 열감과 오한이 반복되고, 해열진통제에 반응하며, 무력감이 동반되는 상황입니다. 약국에서 정상으로 나왔다면 37.5도 미만이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 시점이 해열진통제 복용 후였다면 실제 체온은 더 높았을 수 있습니다.호흡기 증상 없는 발열과 오한의 반복은 감기보다는 다른 원인을 생각해야 합니다. 요로감염(방광염, 신우신염)은 여성에서 매우 흔하고 발열과 오한만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외에 편도 주변 감염, 초기 독감, 드물게는 혈액이나 내부 장기 감염도 이런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내과 또는 가정의학과로 가시면 됩니다. 가셔서 소변검사, 혈액검사(염증 수치 확인), 체온 측정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며칠 이상 지속된 발열감은 자연히 기다리기보다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허리나 옆구리 통증, 소변 시 불편감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신우신염 가능성이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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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뭘먹으면 감기가 빨라 나을까요?
지금 하고 계신 방법들 방향은 맞습니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이라 항생제도 듣지 않고, 결국 본인 면역력으로 이겨내는 것이 기본입니다.말씀하신 것들 중 꿀물은 실제로 목 점막을 코팅해 자극을 줄여주고 항균 효과도 일부 있어 근거가 있습니다. 따뜻한 수분 섭취와 목 보온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몇 가지만 추가해 드리면, 수분을 하루 1.5에서 2리터 정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콧물과 가래를 묽게 해서 배출을 도와줍니다. 따뜻한 닭고기 국물(사골국, 미역국도 무방)은 실제 임상 연구에서도 상기도 감염 증상 완화에 효과가 확인된 식품입니다. 비타민C는 감기를 예방하지는 못하지만 이미 걸린 후 회복 기간을 단축시키는 데 약간의 근거가 있습니다. 아연(zinc) 성분이 포함된 영양제도 초기 복용 시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다만 60대이시기 때문에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 증상 중 하나라도 생기면 반드시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38.5도 이상 고열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거나, 콧물 색이 노랗고 진해지면서 얼굴(뺨이나 이마)이 아프거나, 증상이 1주일 이상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60대부터는 감기가 폐렴이나 부비동염(축농증)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젊을 때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지금처럼 푹 쉬시면서 따뜻하게 지내시면 대부분 1주일 안에 좋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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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이 땡기고 식은땀이 나는 증상은 어디가 문제일가요?
이 증상 조합은 가볍게 보시면 안 됩니다. 70대에서 뒷골 당김과 식은땀이 동시에 갑자기 발생했다면, 응급 가능성이 있는 원인들을 먼저 배제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것은 심혈관계 문제입니다. 식은땀이 비 오듯 난다는 표현은 급성 심근경색(심장마비)의 전형적인 동반 증상입니다. 고령 여성은 남성과 달리 가슴 통증 없이 뒷목 불편감, 식은땀, 오심, 어지럼증만 나타나는 비전형적 심근경색이 흔합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가능성입니다.두 번째로 뇌혈관 문제입니다. 뇌졸중(허혈성 또는 출혈성) 초기에 뒷목이 뻣뻣하거나 당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지주막하출혈은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과 식은땀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세 번째로 혈압 급격한 변동입니다. 고혈압성 위기(수축기 혈압 180 이상)나 반대로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 모두 이 증상 조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지금 그 지인분께서 여행을 돌아온 것으로 끝내지 마시고, 오늘 중으로 반드시 응급실 또는 내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사라졌더라도 심전도, 혈압, 혈액검사(심근효소 포함)를 통해 심장과 뇌혈관 문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70대에서 이런 증상을 "피곤해서 그런가"로 넘기다가 수 시간 내 위중해지는 경우가 실제로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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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과한운동 후 급격한 혈당 상승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좋은 의도로 운동을 시작하셨는데 혈당이 오히려 올랐다면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혈당 상승은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첫째는 식사 내용입니다. 돈까스(튀김옷 포함), 쌀밥, 시판 소스는 혈당지수(glycemic index)가 높은 조합입니다. 특히 시판 돈까스 소스에는 당분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식후 1시간 30분에 210이 나온 것은 식사 자체의 영향이 큽니다.둘째가 핵심인데, 심박수 160까지 올리는 고강도 운동이 오히려 혈당을 올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운동 강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에피네프린을 분비하고, 이 호르몬들이 간에서 포도당을 혈액으로 내보내는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를 운동 유발 혈당 상승이라 하며, 2형 당뇨 환자에서 고강도 운동 시 잘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당뇨 환자에게 권장되는 식후 운동 강도는 심박수 기준으로 최대 심박수의 50에서 70퍼센트 수준, 즉 60대 기준으로 약 90에서 110 정도입니다. 심박수 160은 상당히 과한 강도입니다.개선 방향을 말씀드리면, 운동 강도를 낮춰 빠르게 걷기나 저강도 실내자전거(심박수 100에서 110 유지) 수준으로 조정하시고, 시간은 20분보다 30에서 40분으로 늘리는 것이 혈당 조절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식사는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밥으로 바꾸시고, 시판 소스류는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돈까스보다는 생선이나 두부 위주의 단백질이 혈당 측면에서 유리합니다.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12년 된 2형 당뇨에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동반된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은 심혈관 부담도 상당합니다. 운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기 전에 담당 내과 선생님께 운동 강도에 대해 먼저 상의하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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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디톡스 효과에 관해서 질문입시다
변화를 시작하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 신호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도파민 디톡스"라는 용어는 사실 신경과학적으로 정확한 개념은 아닙니다. 도파민은 뇌에서 끊임없이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이라 말 그대로 "디톡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개념이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닌데, 핵심은 자극 역치(threshold)입니다. 쇼츠, 야동처럼 빠르고 강렬한 자극에 뇌가 반복 노출되면, 일상적인 자극(업무, 대화, 독서 등)에 반응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둔해집니다. 이것이 집중력 저하, 덤벙댐, 무기력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은 행동신경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입니다.그래서 지금 하고 계신 것들, 즉 강한 인위적 자극 줄이기는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단, 효과가 나타나는 데 최소 2주에서 4주 이상이 걸리고, 초반 1주 이내는 오히려 무기력하거나 집중이 더 안 되는 느낌이 올 수 있습니다. 이건 금단 반응에 가까운 것으로 정상 과정입니다.다만 한 가지 꼭 짚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반복적으로 빠뜨리고, 덤벙대고, 일처리가 느리다는 지적이 오래된 패턴이라면, 도파민 디톡스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성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30대에 처음 진단되는 경우도 매우 흔하며, 말씀하신 증상들이 해당 가능성과 겹칩니다. 이것이 있다면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면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간단한 문진과 검사로 확인 가능하니,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진지하게 권장합니다. 부끄러운 일이 전혀 아닙니다.지금 하고 계신 방향은 맞습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수면, 유산소 운동(이미 웨이트 하시니 유산소 추가), 독서나 글쓰기처럼 느린 자극을 의도적으로 넣어주시면 효과가 훨씬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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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단백뇨로 인해서 채용취소가 되나요...?
먼저 최종합격 축하드립니다.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백뇨 단독으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는 일반 사무직이나 대부분의 직종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채용검진의 법적 목적은 해당 업무 수행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지, 완벽한 건강 상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단백뇨 자체에 대해 설명드리면, 일시적 단백뇨는 격렬한 운동(웨이트 포함), 발열, 탈수, 기립성(오래 서있는 경우)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어 임상적으로 큰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부터 있었다고 하셨는데, 신장내과나 내과에서 정밀검사(24시간 소변 단백, 혈액 크레아티닌 등)를 받아 원인을 확인해두시는 것이 본인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회사에 소명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채용취소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지침상 단순 검진 이상 소견만으로 채용을 취소하는 것은 부당한 차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는 것이 인턴 경력으로 이미 증명된 상태이므로 더욱 불이익을 받기 어렵습니다.재검사 결과를 받으신 후 이상이 없거나 경미한 소견이라면 정상 출근하시면 됩니다. 만약 회사 측에서 문제를 제기한다면 담당 의사의 소견서를 첨부해 업무 지장이 없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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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도염 때문에 너무 스트레인데 어떡하죠?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토피 피부염이 기저질환으로 있으시면 외이도염이 만성화되거나 재발하기 훨씬 쉽습니다. 외이도 피부도 피부인지라 아토피의 영향을 그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이어폰 없이도 발생하는 것, 밤에 악화되는 것, 진물이 나는 것 모두 아토피성 외이도염의 전형적인 양상입니다.지금 가장 큰 문제는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긁는 것입니다. 이것만 막아도 회복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잠들기 전 얇은 면장갑을 끼고 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것도 필수입니다.귀 안에 물기가 남는 느낌은 헤어드라이어를 약풍·저온으로 설정해 귀에서 20에서 30센티미터 정도 거리를 두고 30초 정도 쐬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면봉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외이도 피부를 긁어 2차 감염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항생제 귀약과 먹는 약을 처방받으셨다면 그 치료 자체는 맞습니다. 다만 아토피 기반이라면 항생제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된 귀약(예: 덱사메타손 복합제)이나 필요 시 단기 경구 스테로이드가 추가되어야 빠르게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처방 내용을 담당 선생님께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이비인후과 치료와 함께 피부과에서 아토피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재발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외이도염 자체를 계속 이비인후과에서만 반복 치료하면 근본 원인인 아토피가 조절되지 않아 재발이 끊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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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서 장시간 일을 하는데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파요.
장시간 좌업(坐業) 환경에서 허리·다리·한쪽 골반 통증이 동반될 때는 단순 근육통보다 구조적 문제일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요추 추간판 탈출증(허리 디스크)입니다. 앉은 자세는 서 있을 때보다 추간판 내압이 약 40퍼센트 이상 높아지고, 장시간 지속되면 수핵이 후방으로 밀려나 좌골신경을 압박합니다. 이 경우 허리뿐 아니라 한쪽 다리 전체, 골반 부위까지 방사통이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인 양상입니다. 한쪽 골반 통증이 동반된다는 점이 특히 신경 압박 가능성을 시사합니다.두 번째로 이상근 증후군(Piriformis Syndrome)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엉덩이 깊숙한 이상근이 좌골신경을 압박하는 상태로, 골반 옆과 엉덩이 통증, 다리 저림이 함께 옵니다.스트레칭을 해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다면 자가 관리 수준을 넘은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요추 MRI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단순 X-ray로는 디스크나 신경 압박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증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걸을 때도 나타난다면 신경 압박이 이미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빨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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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뇌과학 대학원 진학에 대해.궁금합니다
물리치료사 배경으로 뇌과학·신경과학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충분히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오히려 임상 경험이 있는 치료사 출신 연구자는 순수 기초과학 전공자와 차별화되는 강점이 있습니다.물리치료사는 신경계 재활을 다루는 직군이기 때문에 신경과학 대학원과 학문적 연결성이 높습니다. 뇌가소성(neuroplasticity), 운동 제어(motor control), 재활신경과학(rehabilitation neuroscience) 분야는 임상 경험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영역입니다. 기초 뇌과학보다는 이 방향으로 접근하면 진입 장벽도 낮고 연구 주제도 명확해집니다.부산·울산·경남 권역에서 고려해볼 수 있는 곳으로는 부산대학교 의과학과 또는 뇌연구원 연계 대학원, 인제대학교 의생명공학대학원, 경상국립대학교 의학과 또는 재활과학 관련 대학원이 있습니다. 각 대학원마다 지도교수의 연구 분야가 다르므로, 원하시는 세부 주제와 맞는 교수님 랩을 먼저 찾아보시는 것이 순서상 더 중요합니다.현실적인 진로 측면에서는 대학원 졸업 후 대학 교수직, 병원 연구소, 뇌과학 연구기관, 재활 관련 기업 연구개발 부서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순수 연구직은 경쟁이 치열하므로, 임상과 연구를 병행하는 임상연구자 트랙을 목표로 하시면 물리치료사 면허가 오히려 강점이 됩니다.관심 있는 연구 주제가 어느 정도 구체화되어 있다면, 해당 주제로 논문을 쓰고 있는 교수님께 직접 컨택하는 것이 대학원 진학의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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