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변 확인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분들 ㅜ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단정은 어렵지만, 몇 가지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1. 현재 보이는 모양만으로는 전형적인 생식기 헤르페스 형태(맑은 물집, 군집성 물집, 터지면 얕은 궤양 형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물집이나 궤양보다 옅은 색 변화와 약한 발적에 가깝습니다.2. 대신 다음과 같은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마찰·습기·땀에 의한 자극성 피부염털주머니의 경한 모낭염항문 주변 피부가 건조하거나 손으로 만져 생긴 표재성 벗겨짐3. 그러나 다음 경우라면 헤르페스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통증·따가움·쑤시는 느낌2~3일 내에 작은 물집이 생기며 터지는 양상반복적으로 같은 자리에 생김현재 사진만 보면 “궤양·물집” 형태가 없어 전형적인 헤르페스 소견은 아닙니다.가장 정확한 진단은 피부검사(PCR)이므로, 증상이 진행되거나 통증이 있으면 빠르게 피부과·비뇨의학과에서 검사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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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혈압이 엄청 올라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해주신 패턴은 비교적 흔한 편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1. 교감신경(긴장·스트레스 반응)에 매우 민감한 체질젊은 분들, 특히 불안·긴장 반응이 빠른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혈압·맥박이 단기간 크게 오르곤 합니다. 수축기 혈압 20-30 및 맥박 130 이상도 스트레스 상황에선 충분히 가능한 수치입니다.2. 기본 혈압은 정상이므로 ‘본태성 고혈압’ 단계는 아님집에서 안정된 상태로 잰 혈압이 110–120/70–80이면 고혈압은 아닙니다. 병원·스트레스 상황에서만 오르는 것은 백의고혈압 및 스트레스 유발 혈압 상승으로 설명됩니다.3. 문제로 보는 기준간헐적인 상승 자체만으로 장기 손상이 생기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스트레스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140/90 이상 오르고, 맥박도 항상 120 이상으로 과하게 반응한다면(1) 불안 반응이 과한 편인지(2) 자율신경계 조절이 예민한 체질인지(3)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드문 내과 원인이 없는지정도는 체크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4. 결론현재 정보만 보면 “특별히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트레스 자극에 혈압·심박이 과민하게 반응하는 타입”으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교적 흔한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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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입은지 4일차 입니다 심재성 2도 화상이라는데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판단하면 조직이 까맣게 괴사되거나(3도) 깊이 파인 양상은 아니고, 표피·진피 일부가 손상된 심재성 2도(Deep partial thickness) 쪽 소견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현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감염 없이 새 살이 잘 차오르는지, 그리고 손바닥이라는 부위 특성상 구축(굽힘 제한) 예방입니다.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1. 수술 여부심재성 2도라도 통원 드레싱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다음 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수술(절제·피부이식)을 검토합니다.– 2주 이내에 새살(분홍색)로 덮이지 않는 경우– 딱지가 넓게 건조·딱딱하게 변하며 주변이 붓고 통증 증가– 삼출물 증가, 냄새, 고름 등 감염 징후지금 사진만 보면 즉시 수술을 고민해야 할 소견은 아닙니다.2. 구축(Contracture) 위험손바닥·손가락 관절 부위는 화상이 깊을수록 구축 위험이 상대적으로 있습니다.하지만 관리만 잘하면 대부분 심한 후유증 없이 회복합니다.중요한 건– 통증 허용 범위 내에서 손가락을 펴고, 구부리고, 벌리고 모으는 가벼운 운동을 자주 반복– 드레싱 중에도 관절을 과하게 굽힌 자세로 오래 두지 않기3. 지금 단계에서 해야 할 것– 병원 드레싱 계속– 필요하면 실리콘 시트·보습제는 상피화(새살 덮인 후) 단계에서 사용– 손 관절 운동은 매일, 짧게·자주–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기·열감·고름이 보이면 바로 재내원4. 경과 예상심재성 2도면 대략 2~3주 후 새살이 덮이고, 그 뒤 몇 달간 색 변화·단단함이 남았다가 점차 부드러워집니다.초기 관리가 가장 중요하고, 현재 사진 정도면 자연 치유 쪽으로 가는 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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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걸로 다치지않아도 수염때문때 코 아래나 턱아래 흉터가 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수염 자체가 피부에 흉터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면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미세한 자극이 누적되면붉은 점, 어두운 착색, 모낭 주위의 잔흔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흔한 패턴입니다.핵심만 정리하겠습니다.1. 왜 인중·턱 아래가 더 어둡고 붉게 보이는가• 잦은 면도로 인한 미세한 염증(모낭염 수준의 경미한 염증)• 면도날 마찰로 생기는 자극 후 색소침착• 수염 밀도 자체가 높으면 피부가 더 어둡게 보이는 효과• 건조한 피부에서 면도 시 발생하는 미세 상처2. 수염 때문에 흉터가 생기는가날카롭게 베인 흉터는 아니지만,반복 자극 → 붉은 자국 → 갈색 착색 → 모공이 굵어 보임이런 “흉 비슷한 변화”는 생길 수 있습니다.3. 면도 방법(흉터·착색 예방 중심)• 면도 전 미지근한 물로 30초 이상 적셔 모공·수염을 부드럽게 하기• 면도크림·젤 필수(마찰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한 한결한 방향으로 면도하고 역방향 면도는 최소화• 면도 후 알코올 제품 대신 보습제 사용• 면도날은 1~2주마다 교체(무뎌지면 자극 증가)4. 이미 생긴 어두움·붉은 점 개선 방법• 경미한 색소침착: 아젤라익산, 나이아신아마이드, 레티노이드(저농도)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음• 붉은 잔흔: 보습 유지 + 필요 시 피부과에서 IPL·레이저토닝 가능• 모낭염 반흔이 반복되면 피부과에서 항염 치료(연고)로 안정화 가능5. 수염이 갑자기 많이 나는 원인20대 초중반까지는 남성호르몬 영향으로 수염이 더 짙어지는 일이 흔합니다.특별한 질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드물게는• 체중 증가• 수면 부족• 스트레스• 테스토스테론 보충제·근육 강화 보조제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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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오른쪽 눈이 많이 안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만 보면 두 가지 범주를 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1) 안과적 원인, (2) 신경과적 원인입니다. 증상 지속 시간이 길게는 몇 분까지 간다는 점, 한쪽 동공이 커진다는 점은 단순 “눈을 비벼서 흐려 보이는 현상”으로는 설명이 어렵습니다.가능한 원인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안과적 일시적 시력 저하눈을 강하게 비빈 직후에는 각막 표면이 일시적으로 흐려져 보일 수 있으나 보통 몇 초~1분 내 회복됩니다.하지만 동공 크기 차이(비대칭)가 반복적으로 동반된다면 이 범주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합니다.2. 편두통 전조(시각 이상)10대에서도 흔하며, 한쪽만 흐려 보이거나 암점·섬광이 생기고 몇 분 지속될 수 있습니다.다만 “동공 한쪽이 커지는 현상(anisocoria)”가 뚜렷하게 동반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3. Adie’s pupil(애디 눈동자), 제3뇌신경 기능 이상한쪽 눈동공이 커지고 빛반응이 떨어지거나 느려지는 질환입니다. 시야가 흐려 보이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10대에서도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어 신경과적 평가가 필요합니다.4. 기립성 저혈압 또는 미주신경 반응전신 혈류 문제가 생기면 시야가 순간적으로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편측성(한쪽 눈만) 시야 흐림이나 편측 동공확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양상과는 조금 맞지 않습니다.현재 증상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오른쪽만 반복적으로 더 안 보임• 동공 크기 차이가 동일 시기에 생김• 수 초가 아니라 수십 초~수분 지속이 조합은 신경과·안과 협진이 필요한 소견입니다.권장 진료• 안과: 시신경·망막·전방각·눈바닥 정밀검사, 동공반응 검사• 신경과: 뇌신경계 평가(제3뇌신경 기능 포함), 필요시 MRI특히 한쪽 동공이 커지는 현상은 반드시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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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망막열공이 있었고 렌즈삽입술을 받았었는데 롤러코스터를 타도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요약하면, 현재 상태만으로는 롤러코스터를 특별히 금지해야 할 뚜렷한 근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고도근시·망막열공 병력이 있는 만큼 조금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핵심만 정리드립니다.1. 망막열공/박리 관련고도근시와 과거 열공 병력이 있으면 원래부터 망막이 약합니다.롤러코스터의 G-force가 망막을 직접적으로 뜯어내는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대체적 견해지만, “절대 안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현재 6개월마다 정기검진에 이상 없다면 급성 위험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2. ICL 렌즈 관련후방 ICL은 구조적으로 매우 안정적입니다.일반적인 놀이기구 탑승으로 렌즈가 회전하거나 뒤틀리는 경우는 보고가 거의 없습니다.난시교정용 토릭 ICL도 특별한 외상 없이 회전하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3. 녹내장 관련롤러코스터 탑승 시 순간적으로 안압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 안압/정기검진에서 문제 없다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상승이 지속되는 경우는 드뭅니다.4. 결론현재처럼 정기검진에서 안정적으로 평가되고, 최근 열공 치료 후 시간이 충분히 경과했다면 일반적인 롤러코스터 탑승은 대체로 허용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다만 고도근시·과거 열공 병력 특성을 고려하면 지나치게 강한 G-force(특히 역회전·급가속 위주의 어트랙션)는 개인적으로는 자제 권고가 더 보수적인 선택입니다.5. 탑승 후 주의해야 할 증상갑작스러운 번개 번쩍임(광시증)비문증의 급격한 증가시야 한쪽이 가려지는 그림자이런 변화가 있으면 즉시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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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통증의학과 선생님들께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저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는 아니지만, 초음파로 내경정맥(IJV)을 찾는 난이도는 ‘고난도’까지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숙련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다음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1. 기본 기술은 어렵지 않다경동맥을 기준점으로 잡으면 내경정맥은 바로 옆(대개 외측)에 있고, 압박 시 쉽게 찌그러지는 특징이 있어서 구조 자체는 단순한 편입니다. 그래서 의사라면 1차병원에서도 충분히 확인 가능합니다.2. 다만 숙련도 차이는 분명 존재비만, 짧은 목, 과거 시술로 스카가 있는 경우, 혈관이 깊거나 편위된 경우는 초보자에게는 난도가 올라갑니다.특히 ‘혈관 확인’은 쉬워도 ‘정확한 천자’는 경험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큽니다.3. 마취통증의학과에서는 매우 익숙한 부위중앙정맥 라인 삽입을 자주 하는 과라 IJV 초음파 해부에 익숙하고, 대부분은 빠르게 찾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보는 것 자체는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해부 변이가 있거나 시술까지 포함하면 경험의 차이가 크다” 정도로 보시는 게 보수적이고 정확한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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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제거 레이져 진피층 근육층 궁금한점 !--------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문신제거 레이저가 근육층까지 열손상을 주는 일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이유와 근거, 그리고 예외적 상황만 간단히 설명드립니다.1. 레이저 깊이 도달 범위문신제거용 피코/나노 레이저는 목표가 ‘색소 입자’이고, 에너지가 진피층 상·중부 정도에서 대부분 소모됩니다.근육층은 그보다 훨씬 깊고 혈류·결합조직이 많은 층이라 레이저가 도달해도 의미 있는 열량이 전달되지 않습니다.2. 작용 방식문신 제거 레이저는 “열로 태우는 방식”이 아니라 초단파 충격으로 잉크를 쪼개는 방식입니다.따라서 주변 조직 손상도 표피·진피에서 국한됩니다.깊은 잉크라도 레이저가 색소에서 흡수되어 그 지점에서 미세한 반응만 일어나지, 열이 아래층으로 퍼지지는 않습니다.3. 근육층 손상이 일어나는 경우이론적으로는 의료기기 오용(과도한 에너지, 잘못된 파장 선택, 비전문가 시술) 정도에서 가능할 뿐이며정상적인 병·의원 시술에서는 보고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만약 진피 하부까지 강한 화상이 생길 정도면, 이미 겉피부부터 물집·미란·딱지 같은 명확한 손상이 먼저 나타납니다.4. 실제로 생길 수 있는 부작용근육층 문제보다 다음과 같은 “피부층” 부작용이 더 현실적입니다.일시적 물집, 진피 화상색소침착 또는 탈색흉터(드물지만 가능)이런 변화가 없다면 근육층까지 영향이 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정리문신의 마지막 깊은 부분을 레이저로 제거해도 근육이 손상되는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입니다.손상이 있었다면 먼저 피부 표면부터 뚜렷한 화상 징후가 나타났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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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후 심계항진 증상 때문에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경과를 보면 심장문제는 검사로 배제된 상태이고, 핵심은 위장 부담 + 교감신경 항진(자율신경과민)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겹친 경우로 보입니다.운동 자체를 “못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 패턴으로는 재발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보수적으로 말씀드립니다.1) 왜 심계항진이 반복되는가1. 위가 항상 차 있는 상태(고칼로리·다빈도 식사)→ 하부식도괄약근 압력 저하→ 역류·팽만→ 미주신경·교감신경 자극→ 심계항진, 불면, 공황 비슷한 증상.2. 강도 높은 웨이트 + 복압 증가(벨트 유무와 무관)→ 복부 압력 증가 → 위-식도에 물리적 스트레스 → 역류 악화.3. 한 번 과민화되면 ‘민감한 상태’가 몇 주~몇 달 지속→ 같은 자극이 훨씬 덜해도 증상이 반복.4. 이소트레티노인직접적인 심계항진과 연관은 낮지만, 드물게위장 자극자율신경 예민불면을 악화시키는 보고가 있어 “완전히 무관하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2) 지금 필요한 조치(운동을 포기할 상황은 아님)현재는 운동 강도를 유지하는 단계가 아니라, 회복·조절 단계로 잠시 내려오는 게 안전한 상태입니다.A. 2~4주 정도 ‘위·자율신경 안정화 기간’ 권장식사량을 3,000kcal → 2,200~2,500kcal로 보수적으로 감량.식사 간격 4시간 확보.취침 최소 3시간 전에는 금식.역류·팽만 조절 약을 1~2주 단발이 아니라 연속 4주 정도 복용해야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PI류 + 가스·위운동 개선제가 같이 필요할 가능성 있음)현재처럼 증상이 심한 상태에서 간헐적으로만 약을 먹으면 조절이 잘 안 됩니다.B. 운동은 “중단”이 아니라 “강도↓ 방식 변경”2~4주간 다음 기준으로만 진행:고중량, 1RM 근처, 벨트, 복압 세게 잡는 동작 전면 중지스쿼트·데드류 대신레그프레스, 레그컬머신 체스트/백케이블등 복압 덜 쓰는 머신 위주“불편함이 없을 때”에도 숨 참지 말고 발살바 금지심박수 130~140 이하로 유지유산소는 20~30분 가벼운 강도는 도움됨(미주신경 안정)이렇게 하면 대부분은 다시 고중량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3) 벌크업 방식 자체가 원인일 가능성지금 패턴(다빈도 5끼·고칼로리·고탄수·운동 빈도 높음)은장기적으로 역류 + 미주신경 과민 + 불면 + 심계항진을 반복시키는 가장 흔한 조합입니다.따라서 벌크업도 속도를 늦춘 형태로 재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주 150~250g 증가 정도의 느린 벌크(lean bulk)식사 3~4끼로 축소식사량은 운동 시간 기준으로 조절4) 언제 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지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소화기내과 재평가 권장:누워서 자기가 힘들 정도의 지속적 심계항진역류가 약에도 반응이 없을 때왼쪽 가슴 통증·호흡곤란체중이 갑자기 감소하거나, 상복부 통증이 계속될 때필요하면위내시경 + 24시간 산도검사(역류 정도 평가)을 해서 체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5) 결론지금 상태는 심장 문제가 아니라 “위장 부담 → 자율신경 과민” 입니다.운동을 “영원히 못하는 상황”이 아니라, 패턴을 조정하지 않으면 반복될 상황입니다.2~4주 조절 후 대부분은 다시 웨이트 복귀 가능합니다. 다만 벌크업 속도를 줄여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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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 부위 구멍 일주일째.... 어떡해야할까요?
사진까지 올려주셨군요^^사진만 보면 특별히 급하거나 위험해 보이는 소견은 아닙니다. 열감·진물·붓기·확산되는 홍반도 없어 보이고, 표층의 지연 치유 단계로 판단됩니다.따라서 – 이미 경과를 잘 알고 있는 기존 주치의에게 먼저 재진 받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단, 변화가 계속 없다면 주치의가 필요할 경우 외과·성형외과로 의뢰할 수 있으니 우선 기존 담당과 상의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현재 사진상으로 상처 볼 때는 크게 문제 없어 보이며, 보던 곳에서 경과 관찰 겸 재확인이 가장 무난합니다.다만, 스테리 스트립은 이 모양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사진상 아주 얕아 보여도, 내부에 미세한 공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표면만 붙이면 오히려 문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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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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