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 청각 장애도 교정할 수 있나요?
선천성 청각장애도 원인과 잔존 청력 수준에 따라 재활이 가능합니다. 다만 “교정”이라는 표현보다는 “청각 재활”이 보다 정확합니다. 선천성 난청은 외이·중이의 전음성 이상, 내이(와우)나 청신경의 감각신경성 이상, 또는 유전적 원인 등으로 발생하며, 병태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전음성 난청의 경우 외이도 폐쇄나 이소골 기형 등 구조적 문제가 교정 가능하면 수술로 청력 개선이 가능합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에서는 손상된 유모세포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완전한 정상 청력 회복은 어렵지만, 잔존 청력이 있는 경우 보청기를 통해 증폭하여 청각 자극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양측 고도 이상의 감각신경성 난청에서는 인공와우(cochlear implant)가 표준 치료로 자리잡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기 조기 이식 시 언어 발달 예후가 유의하게 향상됩니다. 이는 와우를 우회하여 청신경을 직접 전기 자극하는 방식입니다.임상적으로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후 청성뇌간반응검사(auditory brainstem response) 등으로 확진하고, 가능한 한 생후 6개월 이내 보청기 착용, 12개월 전후 인공와우 이식을 권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기 개입이 언어 발달과 사회적 기능에 결정적입니다.요약하면, 선천성 청각장애도 원인에 따라 수술적 교정, 보청기, 인공와우 등으로 기능적 청력 개선이 가능하나, 완전한 정상화는 병태에 따라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 또는 가족의 청력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구체적 접근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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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감미료 섭취 너무 많이 한 걸까요?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섭취한 정도로 암이 바로 발생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습니다.대표적인 대체감미료인 아스파탐(aspartame)의 1일 허용섭취량(ADI, acceptable daily intake)은 체중 1kg당 40mg입니다. 이는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과 동일합니다. 체중이 68에서 69kg라면 하루 허용량은 약 2,700mg 전후입니다.제로 콜라 1캔(약 355mL)에 들어 있는 아스파탐은 대략 150에서 200mg 수준입니다. 오늘 말씀하신 섭취량은 “조금씩 여러 번”이므로 실제 총 섭취량은 많아도 수백 mg 수준으로 추정되며, 허용섭취량의 절반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허용섭취량은 평생 매일 섭취해도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양에 상당한 안전계수를 적용해 설정한 값입니다.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는 2023년 아스파탐을 “인체에 대해 발암 가능성 있음(Group 2B)”으로 분류했지만, 이는 역학적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의미이며, 일상적인 섭취량에서 명확한 인과관계가 확립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규제기관들은 현재의 허용섭취량 내 사용은 안전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정리하면,1. 하루 일시적으로 섭취한 양으로 암이 생기지 않습니다.2. 허용섭취량 대비 오늘 섭취량은 충분히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3. 문제는 “가끔”이 아니라 “장기간 과량 섭취”입니다.다만, 제로 음료를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물이나 무가당 차로 일부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불안감이 반복된다면 카페인이나 감미료 섭취 패턴을 한 번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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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론티 점안액 과다 사용?! 부작용 알려주세요
톨론티 점안액은 보통 세균성 결막염 등에서 사용하는 항생제 또는 항염 복합 점안제로, 일회용 제제라 하더라도 한 번 점안 시 각 눈에 한 방울이면 충분합니다. 결막낭이 유지할 수 있는 용적은 한 방울 정도이므로 세 방울을 넣어도 효과가 더 좋아지지는 않고 대부분 눈 밖이나 비루관을 통해 코로 흘러가게 됩니다. 점안 후 코에서 초록색 분비물이 나온 것은 눈물길을 통해 약물이 비강으로 배출되면서 기존 비강 분비물과 섞여 보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시적으로 눈이 더 충혈된 느낌이 드는 것도 점안 직후 자극 반응으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사용 방법은 하루 네 번, 즉 아침·점심·저녁·취침 전에 각 눈에 한 방울씩 점안하는 것이며, 점안 후에는 눈을 감고 안쪽 눈머리 부위를 1분 정도 눌러주면 약물이 코로 넘어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 방울을 넣었다고 해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나, 이후에는 반드시 한 방울씩만 사용하십시오.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야가 흐려지거나 분비물이 급격히 증가하는 경우에는 재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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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 조영제넣고 촬영이후 두통 등 통증
복부 전산화단층촬영(CT)에서 사용하는 요오드 조영제는 대부분 비이온성 저삼투성 제제이며, 이상반응은 즉시형(1시간 이내)과 지연형(1시간 이후에서 수일 이내)으로 구분됩니다.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등 통증은 드물지 않게 보고되는 경미한 전신 반응에 해당합니다. 대개 수 시간에서 24시간 이내 호전됩니다. 현재 증상은 4시간 이후 발생하였고, 호흡곤란·전신 두드러기·혈압저하·의식저하가 없다면 중증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은 낮습니다. 디카페인 음료는 카페인이 거의 없어 직접적 악화 요인일 가능성은 낮으나, 탈수 상태에서 두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대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십시오. 둘째,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 복용(성인 500에서 1000밀리그램, 6시간에서 8시간 간격, 1일 최대 3000에서 4000밀리그램 이내)도 고려해보십시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신기능이 정상이고 위장관 출혈 위험이 낮을 때만 고려합니다. 셋째, 안정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시 응급실을 권하는 경우는 다음입니다. 점점 심해지는 두통, 반복 구토, 시야이상·편측 마비 등 신경학적 이상, 호흡곤란·가슴통증, 발진이 전신으로 확산, 소변량 감소 또는 심한 요통. 고지혈증 외 신질환이 없다면 조영제 유발 신손상 위험은 낮으나, 소변 감소나 부종이 동반되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대부분은 경과관찰로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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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길고 큰 얼굴 양악수술하면 좋아질까요?
양악수술은 단순히 얼굴이 “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권유되는 수술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위턱과 아래턱의 위치 이상, 부정교합, 기능적 문제(저작·발음·수면무호흡 등)가 동반된 경우에 시행하는 정형외과적·구강악안면외과적 수술입니다.양악수술(orthognathic surgery)은 위턱(maxilla)과 아래턱(mandible)을 절골하여 전후·상하·회전 위치를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얼굴 길이가 실제로 길거나, 하악이 과성장되어 하관이 길어 보이는 경우에는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뼈 구조 문제 없이 단순히 두상이나 연부조직(피하지방, 근육) 때문에 커 보이는 경우라면 기대만큼의 축소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수술 범위가 크고 전신마취, 입원, 교정치료 병행이 필요하며, 감각저하(특히 하치조신경 영역), 출혈, 부정교합 잔존 등의 합병증 가능성이 있습니다.안면윤곽수술(facial contouring surgery)은 주로 광대뼈, 사각턱, 턱끝 등을 다듬어 외형을 줄이거나 부드럽게 만드는 미용 목적의 수술입니다. 교합을 바꾸지 않고 외곽 라인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얼굴이 크다고 느끼는 원인이 광대 돌출, 하악각 발달, 턱끝 길이 문제라면 윤곽수술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뼈를 절제하는 수술이므로 감각이상, 비대칭, 재수술 가능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정리하면,1. 부정교합이나 턱 위치 이상이 명확하면 양악수술 적응증이 될 수 있습니다.2. 교합은 정상이고 외형만 문제라면 안면윤곽수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3. 단순히 “머리가 크다”는 경우에는 수술로 개선 가능한 영역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병원 선택은 특정 기관을 지목하기보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또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3차원 CT 분석과 교정과 협진 시스템이 갖춰진 상급병원 또는 경험 많은 전문 클리닉에서 최소 두 곳 이상 상담을 받아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주에서 1차 상담 후 서울 대형 병원에서 2차 의견을 듣는 방식도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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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 열상인가요 단순 상처인가요
사진만으로 단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감별의 기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헤르페스 2형(HSV-2) 재발 병변의 특징은 초기 따가움이나 화끈거림 같은 전구 증상 후 작은 수포들이 군집 형태로 생기고, 이후 터지면서 얕은 궤양이나 미란으로 진행하는 양상입니다. 통증이 비교적 뚜렷하고, 같은 부위에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재발은 면역 저하, 스트레스, 월경 전후에 유발되기도 합니다. 진단은 병변에서 시행하는 HSV PCR 검사가 가장 정확합니다. 이는 대한산부인과학회 및 CDC 가이드라인에서도 권고되는 표준 검사입니다.반면 단순 열상 또는 마찰에 의한 상처는 성관계, 건조, 반복적인 자극 후에 선상 또는 국소적인 균열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수포 단계 없이 바로 찢어진 모양으로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통증은 있지만 전형적인 군집 수포는 없습니다. 반복적으로 같은 위치가 찢어진다면 만성적인 피부 취약성, 위축성 질염, 접촉 피부염 등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같은 위치가 종종 저리다”는 표현은 헤르페스 재발 시의 신경통성 전구 증상과 유사할 수 있어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포 형성이 명확하지 않다면 단순 열상일 가능성도 여전히 있습니다.정확한 감별을 위해서는 병변이 새로 생겼을 때 48시간 이내에 산부인과 방문하여 HSV PCR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혈청 항체 검사는 과거 감염 여부만 알 수 있고 현재 병변의 원인 규명에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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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인가요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말씀하신 증상만으로 뇌졸중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6세에서는 발생 빈도가 매우 낮지만, 목을 강하게 꺾은 뒤 통증이 생기고 이후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드물게 경동맥 박리와 같은 혈관 문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뇌졸중의 전형적인 양상은 한쪽 얼굴, 팔, 다리의 분명한 마비, 발음이 어눌해짐, 한쪽 시야 소실, 갑작스럽고 심한 두통 또는 심한 어지럼처럼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신경학적 이상”이 급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현재 두통과 어지럼이 없고, 얼굴 비대칭이 원래 있었을 가능성도 있으며, 힘이 잘 안 들어가는 느낌이 “느낌상”인지 실제로 한쪽이 뚜렷하게 약한지 불분명하다면 근육 긴장이나 일시적 신경 자극, 또는 불안 반응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러나 웃을 때 입이 한쪽으로 확실히 쏠리거나, 양팔을 앞으로 들고 10초 유지했을 때 한쪽이 내려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응급실로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증상이 애매하고 진행하지 않는다면 우선 무리한 목 움직임은 중단하고 안정을 취하면서 변화를 관찰하십시오. 다만 증상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신경학적 증상이 추가되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 평가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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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옆 살 부었을 때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
손톱 옆 살이 붓고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조갑주위염(paronychia)입니다. 대개 작은 상처, 손톱 물어뜯기, 큐티클 손상 없이도 세균 감염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진료과 선택은 다음과 같습니다.피부과가 1순위입니다. 피부 및 연부조직 감염을 가장 많이 다루며, 필요 시 절개 배농이나 항생제 처방을 시행합니다.외과(일반외과)도 적절합니다. 고름이 찬 경우 절개가 필요할 수 있어 외과에서 바로 처치 가능합니다.정형외과는 뼈나 관절 문제일 때 주 진료과이며, 단순 조갑주위염이라면 우선 선택은 아닙니다.현재 상태가 단순 부종과 통증 정도라면 경구 항생제와 소독 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맥박 뛰듯 아프거나, 노랗게 고름이 보이거나, 손가락이 심하게 부어 굽히기 어려운 경우라면 조기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치 시 봉와직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우선 집에서는 하루 2회에서 3회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담그는 온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짜거나 바늘로 터뜨리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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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피판술이후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사진상 하지에 국소피판술 후 봉합 부위와 일부 개방된 창상이 보입니다. 아직 수술 후 초기 단계로 보이며, 홍반과 멍, 육아조직 노출이 동반되어 있습니다.1. 추상장애(외상 후 반흔 변형) 가능성피판술은 단순 봉합보다 반흔이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하지 부위는 혈류가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장력(tension)이 많이 걸려 비후성 반흔이나 색소침착이 남을 확률이 있습니다. 다만 최종 흉터 모양은 최소 6개월에서 12개월 경과를 보아야 평가 가능합니다. 현재 단계에서 영구적 추상장애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2. 흉터 치료 방법흉터가 안정된 이후(보통 수술 후 3개월에서 6개월 이후) 레이저 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흉터 성형술 등을 고려합니다.■ 레이저: 회당 1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 흉터 성형수술: 범위에 따라 100만 원 이상 가능정확한 비용은 병변 길이, 깊이, 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교통사고 관련이라면 자동차보험 또는 상해보험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3. 현재 중요한 점사진상 하부 창상은 완전 봉합이 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삼출물 증가, 통증 악화, 발적 확산, 열감이 있으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수술 병원에 재진 권고드립니다. 흉터 관리보다 우선은 상처 안정화입니다.4. 마취 관련국소마취가 잘 듣지 않는 경우는 드물지만, 염증이 심한 부위에서는 마취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체질 문제라기보다는 조직 산성화와 연관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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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 하고나서 눈이 짝짝이처럼 됐어요
비절개 쌍꺼풀 수술 후 1개월 시점이라면 외형상 붓기가 많이 가라앉았더라도 조직 내부에는 아직 잔여 부종과 유착 형성 과정이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종 라인 안정은 수술 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평가하는 것이 보통입니다.사진에서만 짝짝이처럼 보이고 거울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다면, 실제 눈동자 크기 차이보다는 1) 쌍꺼풀 라인 높이의 미세한 차이, 2) 눈 뜨는 힘의 차이(경도의 안검하수 경향), 3) 사진 촬영 시 조명과 각도에 따른 동공 노출 면적 차이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실제로 동공 자체 크기 차이(동공부등, anisocoria)는 드뭅니다.비절개법의 경우 초기에는 좌우 유착 강도 차이로 한쪽이 약간 더 두껍거나 덜 또렷해 보일 수 있으며, 눈을 크게 뜰 때 이마 근육을 비대칭으로 쓰는 습관도 사진상 비대칭을 과장시킬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재수술을 논할 시점은 아니며, 최소 3개월까지 경과 관찰 후에도 명확한 라인 높이 차이나 눈매 비대칭이 지속될 경우 수술한 병원에서 대면 평가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필요 시 매몰 실 일부 조정이나 보강으로 교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빛을 정면에서 받는 동일 각도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해 비교해보는 것이 실제 비대칭 여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한쪽 눈이 실제로 덜 떠지는 느낌이 있거나 피로 시 차이가 심해진다면 그 부분도 함께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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