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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헬스를 갈껀데요 아침 약 복용 하고 1시간 후 운동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공복 운동 갖다오고 아침밥먹고 약먹을지 고민입니다
복용 중인 약 구성을 보면 공복 운동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보나링A, 인데놀, 알프라졸람은 어지럼·저혈압·졸림을 유발할 수 있고, 귀 기능 저하 병력이 있어 공복 상태에서 운동 시 증상 악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안전성을 우선하는 것이 타당합니다.가장 보수적인 방법은 가벼운 아침 식사(빵·바나나 등) 후 약 복용, 이후 충분한 시간 간격을 두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약 복용 직후 운동은 피하고, 최소 1시간은 필요하며 인데놀·알프라졸람 복용을 고려하면 1.5~2시간 후 운동이 더 안정적입니다. 특히 웨이트나 고강도 유산소는 2시간 간격이 바람직합니다.반대로 공복으로 운동을 먼저 하고 이후 식사·약 복용을 하는 방식은 어지럼, 심박수 변화, 집중력 저하 위험이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가벼운 식사 → 약 복용 → 1.5~2시간 후 운동 순서가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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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배변조영술할려고하는데 배변조영술은부작용이있는검사인가요?
배변조영술은 비교적 안전한 검사로, 심각한 부작용은 드뭅니다. 다만 몇 가지 가능한 불편감이나 경미한 부작용은 있습니다.검사 중 직장에 조영제(바륨 페이스트)를 주입하기 때문에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배변 욕구, 불편감이 흔합니다. 검사 후에는 바륨이 남아 변비가 생기거나 변이 하얗게 나올 수 있으며, 충분한 수분 섭취로 대부분 호전됩니다.드물게 항문 통증, 미세한 점막 자극으로 인한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고, 기존에 심한 치질, 항문 열상,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일시적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장 천공 같은 심각한 합병증은 매우 드문 편입니다.전반적으로 배변 장애 원인 평가에 도움이 되는 검사이며, 검사 전후 안내사항만 잘 지키면 위험도는 낮은 편입니다. 기존 항문·직장 질환이 있다면 검사 전 의료진에게 미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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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부러져 염증(육아종 같은 거)생겼는데요
현재 증상 경과를 보면 자가 소독만으로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외래 진료를 다시 보시는 것이 적절하고, 추가 처치나 약물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이미 처치를 받으신 만큼, 주치의의 판단과 치료 계획을 따르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증상 악화나 변화가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바로 내원하시는 쪽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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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등 뼈가 사고나서 인대(뼈)가 파멸 됬는데요 이거 어떡해 치료받고 치료비는 얼마고요 수술은 해야되나요?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손등 사고 후 인대나 뼈가 손상되었다면, 표현상 “파열” 또는 “손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치료는 필요합니다. 방치하면 통증이 만성화되거나 손 기능 저하, 관절 불안정, 변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 방식은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며, 단순 인대 손상이나 미세 골절이면 보조기 고정, 안정, 약물치료 및 재활치료로 호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인대 완전 파열, 관절 불안정, 전위된 골절, 기능 제한이 뚜렷하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여부는 엑스레이, 필요 시 MRI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진료는 정형외과, 가능하면 수부 전문 정형외과가 적절합니다. 비용은 보존적 치료 시 진료·촬영 포함 수만~10만 원대, MRI가 필요하면 30만 원 전후(보험 적용 시 감소)입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 종류에 따라 수백만 원까지 차이가 나며, 건강보험 적용 시 본인 부담은 상당 부분 줄어듭니다. 정확한 손상 범위와 치료 계획을 위해서는 조기에 병원에서 영상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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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갈라짐 피부 상처가 잘 안 나요.
사진상으로는 손가락 피부 장벽이 반복적으로 깨지면서 생기는 균열성 손피부염 양상이 의심됩니다. 단순 연고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렵습니다.집에서 할 수 있는 핵심 대처는 다음과 같습니다.1. 물·세정제 노출 최소화: 설거지·청소 시 면장갑 위에 고무장갑 착용, 손 씻은 뒤 바로 보습.2. 보습 방식: 로션보다는 연고형(바셀린, 세라마이드·유레아 저농도) 사용, 하루 여러 번 소량 반복.3. 밀폐요법: 취침 전 연고를 두껍게 바르고 면장갑 착용.4. 상처 보호: 갈라진 부위는 액체밴드나 하이드로콜로이드로 마찰 차단.5. 자극 회피: 알코올 손소독제, 향료·계면활성제 강한 제품 중단.2~3주 위 방법에도 호전이 없거나 통증·진물·붓기가 있으면 접촉피부염이나 2차 감염 가능성이 있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 단기간 국소 스테로이드나 항생제 병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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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브젠 이물감이요. 언제 없어지나요?
쥬브젠 시술 후 이물감은 비교적 흔하며, 보통 1–3개월 사이에 점차 감소합니다. 다만 개인차가 커서 3개월을 넘어 4–6개월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주입량이 많았거나, 주입 위치가 얕은 경우, 조직 반응이 예민한 경우에 더 오래 느껴질 수 있습니다.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거의 변화가 없다면 흡수·연화 과정이 더딘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완화되지만, 일부에서는 부분적으로 이물감이 남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이때는 실제 결절, 과도한 잔존물, 위치 문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정리하면, 최장 6개월 정도까지는 경과 관찰 범위로 보지만, 통증·딱딱함·비대칭이 지속되면 시술 병원에서 직접 촉진 및 필요 시 보정(마사지, 추가 처치 등)을 상담받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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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 한번만 봐주세요 불량인지 아닌지 !!!
일반적인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얼리 임신테스트기에서 4분 이내에 판독선(T선)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대조선(C선)만 선명하다면 정상 작동이며 음성으로 해석합니다. 대조선이 흐리거나 끊겨 있거나 아예 없으면 불량 가능성이 있습니다.관계 12일차, 얼리 테스트기라면 검출 가능 시기이긴 하나 아직 hCG 수치가 낮아 음성으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소변이 묽었거나 오후·저녁 검사였다면 더 그렇습니다.불안하면 내일 아침 첫 소변으로 동일 제품 또는 다른 브랜드로 1회 재검을 권합니다. 그래도 애매하면 2–3일 후 다시 확인하거나 산부인과 혈액검사가 가장 정확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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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15일정도간 갑니다 ...
휴대용 양압기(CPAP)는 미국 입국 및 TSA 보안검색 시 의료기기로 분류되어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통상 별도의 의사소견서나 영문 서류 없이 통과되며, 액체 가습수는 반입 제한 대상이라 분리 보관하거나 현지 구매가 안전합니다. 다만 보안 검색 과정에서 작동 확인을 요청받을 수 있어 전원 준비는 권장됩니다.트리메부틴은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판매되지 않으므로 국내에서 충분한 양을 준비해 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처방약은 원래 포장 상태로, 개인 복용 목적 범위(통상 30일 이내)로 소지하면 문제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진단서까지 요구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불안하다면 약명과 성분이 기재된 처방전 사본 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대체 또는 보조로 고려할 수 있는 약은 미국 현지 OTC로는 loperamide(설사형), simethicone(가스), psyllium(섬유질) 정도가 증상 완화에 사용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개인 반응 차이가 커 기존에 효과 있었던 약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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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새끼손가락에 이물감이 잡혀요?
설명하신 위치와 촉진되는 “작은 알멩이”로 보아, 결절종(물혹), 힘줄 결절(방아쇠수지 초기), 관절의 골극(퇴행성 변화) 가능성이 우선 고려됩니다. 통증이 경미해도 점점 커지거나 걸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진료과는 정형외과가 적절하며, 가능하면 수부(손) 전문 정형외과가 좋습니다. 진찰과 함께 필요 시 X-ray 또는 초음파로 확인합니다. 가정의학과에서도 1차 평가가 가능하나,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위해서는 정형외과가 보다 적합합니다.당뇨가 있는 경우 손 힘줄·관절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어, 증상이 지속되면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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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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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에 따른 기분 변화가 너무 심해요 ㅠㅠ
여성의 월경 주기에 따른 기분 변화는 정상 범위에 포함되지만, 분노 조절이 어렵거나 일상·대인관계에 반복적으로 영향을 준다면 단순한 기분 기복을 넘어선 상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 감정 폭이 커지고, 이후 비교적 빠르게 회복된다면 호르몬 변화에 민감한 체질 가능성을 고려합니다.이 경우 흔히 월경전증후군(PMS)보다 심한 월경전불쾌장애(PMDD) 양상이 문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나 성격 문제와는 무관하며,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과 여성호르몬 변동이 함께 작용하는 생물학적 문제로 봅니다.스스로 힘들다고 느낄 정도라면 병원 상담은 과도한 선택이 아닙니다. 산부인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주기별 증상 평가 후 생활조절, 약물치료, 호르몬 조절 등을 단계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조기에 개입할수록 증상 조절이 수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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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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