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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 앞머리 피부가 거칠어졌어요ㅠㅠ
한쪽 눈 앞머리만 거칠어지고 각질이 생기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주된 원인은 다음이 많습니다.가능한 원인1. 접촉성 피부염한쪽 눈에만 화장품, 선크림, 아이섀도, 속눈썹 제품, 클렌저 잔여물이 반복 접촉하면서 생길 수 있습니다.2. 눈 비비는 습관무의식적으로 한쪽만 자주 만지거나 비비면 각질·부종이 반복됩니다.3. 건성 습진/아토피 경향눈가는 피지가 적어 쉽게 거칠어지고 접히는 부위라 쌍꺼풀 선이 두꺼워 보일 수 있습니다.4. 지루성 피부염 초기눈썹·눈 앞머리 쪽에 각질이 반복되면 의심합니다.■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관리눈 화장 최소화, 특히 문제 부위는 완전 중단클렌징 시 문지르지 말고 미온수 위주바셀린 또는 눈가용 보습제 얇게 하루 2–3회각질 제거, 면봉·티슈로 긁는 행동 금지가렵더라도 비비지 않기■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1–2주 이상 지속붉어짐, 가려움, 진물 동반반복적으로 재발이 경우 피부과에서 저자극 스테로이드나 비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면 대부분 빠르게 호전됩니다.쌍꺼풀 선이 두꺼워 보이는 것은 염증·부종 때문인 경우가 많아, 피부가 회복되면 대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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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내시경 수술을 시기를 알고 싶어요
자궁내시경(특히 폴립 절제 목적)은 일반적으로 생리 직후, 즉 월경 종료 후 5–10일 사이에 시행하는 것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이 시기는 내막이 가장 얇아 병변 확인이 쉽고 출혈·오진 위험이 낮습니다.배란일에 시행하는 것은 보통 권장되지 않습니다. 배란기에는 내막이 두꺼워져 폴립과 구분이 어려울 수 있고, 출혈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도 어렵습니다.따라서 현재 목적이 진단 및 폴립 제거라면 날짜를 생리 직후로 변경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다만 출혈이 심하거나 증상이 급한 경우, 또는 의료진이 의도적으로 배란기 시행을 계획한 경우는 예외가 될 수 있으므로, 예약한 병원에 배란일임을 알리고 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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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위가 안좋아도 발에 이런증상있을수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가 안 좋아서 발 엄지에 저런 증상이 생기지는 않습니다.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다음 가능성이 우선입니다.1. 각질형 무좀 또는 심한 건성 피부겨울철에 반복되고, 오래 걸으면 갈라지며 피가 나는 양상과 맞습니다. 통증이 적거나 없다가 균열 시 출혈만 보이는 경우도 흔합니다.2. 발바닥 피부 균열(균열성 피부염)보습 부족, 마찰, 체중 부하로 엄지 쪽에 잘 생깁니다. 위장 문제와는 관련 없습니다.3. 드물게 당뇨·말초순환 문제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반복 출혈 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위장 질환과 발 피부 병변을 직접 연결하는 의학적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민간에서 말하는 “위가 안 좋으면 발에 온다”는 개념은 과학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권장 조치피부과 방문 후 무좀 여부 확인항진균제 필요 여부 판단보습제(요소·살리실산 저농도) 꾸준히 사용갈라진 부위는 보호패드 사용반복 출혈 시 당뇨 검사 고려현재 증상 자체는 위 질환보다는 피부과적 문제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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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공갈젖꼭지 어떻게 세척하는건가요?
요약하면, 신생아 시기에는 지금처럼 관리하셔도 문제되지 않습니다.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다음이 표준적인 권고에 가깝습니다.1. 첫 사용 전젖병과 동일하게 세정 후 열탕소독 또는 스팀소독 1회 권장.2. 신생아 초기(대략 생후 1개월 전후)하루 사용 후 젖병 전용 세정제로 세척, 충분히 헹군 뒤 열탕소독 또는 소독기 사용. 이 방식은 안전하며 과도하지 않습니다.3. “물로만 씻어야 한다”는 말에 대해세정제 잔여가 남을 정도로 헹굼이 불충분한 경우가 문제이지 젖병용 세정제를 제대로 헹궈 사용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실리콘 손상은 과도한 고온·장시간 반복 소독이 원인이지, 정상적인 세정제 사용 자체가 원인은 아닙니다.4. 실제 신생아실·소아과에서는신생아실에서는 감염 예방을 위해 소독 관리가 더 엄격한 편입니다. 집에서 “물로만 헹궈 계속 사용”은 주로 생후 몇 개월 이후, 면역이 안정된 뒤에 완화해서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5. 현실적인 권장 방법하루 1회: 세정제 세척 + 소독사용 중 바닥에 떨어졌다면: 세척 후 재사용끓는 물 소독은 3–5분 이내로 짧게현재 하고 계신 방식은 신생아에게 안전한 쪽에 해당하며, 잘못된 관리가 아닙니다. 아기가 조금 더 크면 소독 빈도를 줄여도 됩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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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마려운데요 어떻게 참아요???
요약하면, 두 시간마다 소변을 보는 것이 반드시 비정상은 아닙니다. 다만 연령과 당뇨 병력이 있어 원인 평가는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성인은 낮 동안 3–5시간 간격이 흔합니다. 수분 섭취가 많거나 카페인, 이뇨제 복용 시 더 잦을 수 있습니다. 60대 이후에는 방광 용적 감소로 빈뇨가 흔해집니다.■ 현재 상황에서 고려할 점당뇨가 있으면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때 소변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소변량이 아주 적은데 자주 마렵다면 과민성 방광 가능성도 있습니다.밤에도 2회 이상 깨서 보신다면 추가 평가 대상입니다.참는 방법에 대해무리하게 참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갑자기 마려울 때는 잠시 멈춰 서서 복식호흡을 하고, 골반저근을 5–10초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카페인·저녁 수분 섭취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결론적으로,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지만 당뇨가 있는 60대 여성이라면 단순 노화로만 넘기기보다는 혈당 상태와 방광 기능을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안전한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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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기 표피가 자주 가려워요 피부과 가야 하나요
설명하신 증상(표피 가려움 + 비린 냄새)은 단순 위생 문제보다는 감염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가능한 원인칸디다성 귀두·포피염: 가려움, 냄새, 습한 환경에서 흔함세균성 귀두염: 비린 냄새가 특징적일 수 있음과도한 비누 사용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잦은 세정으로 오히려 악화 가능■ 진료과 선택: 비뇨기과 방문을 권장합니다.필요 시 분비물 검사, 곰팡이/세균 감염 감별, 외용제 또는 항생제 처방이 가능합니다.: 피부 병변이 주된 경우에는 피부과 협진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현재 주의사항향 있는 비누, 강한 세정제 사용 중단하루 1회 미지근한 물로만 세척 후 충분히 건조임의로 연고 사용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증상이 반복되고 냄새가 동반되는 경우, 자가 관리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가까운 비뇨기과 진료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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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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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200
두개골 함몰이 되는 구 같아요. 누르면 기분나쁘게 아파요
설명만 보면 단순한 피부 문제보다는 두개골 자체의 형태 변화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점점 파이는 느낌”, “제3자가 만져도 함몰”, “압통이 있음”이라는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능성으로는 다음 정도를 생각합니다.정상 변이 또는 성장 과정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봉합선과거의 경미한 외상 후 함몰국소 골염증, 골막염 등으로 인한 압통매우 드물지만 국소적인 골흡수성 질환사진만으로 병명을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통증이 동반되며 변화가 진행되는 경우에는 그냥 지켜볼 상황은 아닙니다. 신경외과 또는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고, 필요 시 두개 CT 또는 X-ray로 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표준적인 접근입니다.급하게 응급 상황으로 보이진 않지만, 10대에서 점진적 변화가 느껴진다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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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기스가 길게 났는데요...장기 사용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처럼 “보는 데 차이가 없고 불편감이 없다면” 당장 시력 손상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다만 몇 가지 주의점은 있습니다.1. 시력 자체안경 렌즈의 기스가 눈을 직접 나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안경은 시력을 교정할 뿐, 기스만으로 근시·난시가 진행되지는 않습니다.2. 피로·두통 가능성길게 난 기스가 시야 중심부 근처에 있으면빛 번짐, 미세한 상 왜곡 → 눈의 과도한 조절이로 인해 눈 피로, 두통, 집중력 저하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3. 장기 사용 시 문제지금은 괜찮아도야간 운전, 형광등·LED 아래, 스마트폰 화면 볼 때눈부심이나 잔상이 점점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4. 왜 생겼나대부분은렌즈 코팅 손상마른 천으로 닦기주머니·가방 속에서 열쇠, 먼지와 마찰초음파 세척기 사용이런 누적 원인으로 생깁니다. 한 번에 생긴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지금 당장 큰 문제는 아니지만, 시야 앞쪽에 길게 난 기스라면 장기적으로는 렌즈 교체가 권장됩니다. 특히 눈의 피로나 빛 번짐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교체 시점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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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이 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발바닥 티눈은 그냥 두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경우에는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티눈은 지속적인 압력·마찰로 생기며, 통증이 심해지면 일상 보행이 어렵습니다.당뇨 환자는 작은 상처도 궤양·감염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습니다.집에서 칼로 깎거나, 티눈 패치·약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화상이나 상처 위험이 큽니다.권장 조치가능한 한 빠르게 피부과 또는 정형외과 내원필요 시 의료진이 안전하게 제거압력 완화를 위한 깔창, 신발 조정 병행지금처럼 “걸을 때마다 매우 아픈 상태”라면 방치하지 말고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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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성기 귀두관쪽 돌기? 물집
설명 주신 양상만 보면 성병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가능한 원인진주양 구진, 피지샘 돌출, 미세한 점액낭 등 정상 변이마찰이나 습기로 인한 일시적 소수포확대해서만 보이고 통증·가려움이 없으면 병적 의미는 적은 편입니다헤르페스 가능성보통 통증, 따가움, 작열감이 동반되고 물집이 여러 개 생긴 뒤 터지는 경과를 보입니다. 현재 증상과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관리 및 관찰만지거나 짜지 말 것청결·건조 유지1–2주 내 자연 소실되는지 관찰아래 중 하나라도 생기면 비뇨의학과 진료 권장크기 증가, 개수 증가통증·가려움 발생궤양, 진물, 출혈사진만으로 확정 진단은 어렵지만, 현 단계에서는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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