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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두켤레 같은신발? 다른신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1) “신발이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 → 생산직 기준으로는 맞는 말입니다.하루 8~10시간 서면, 신발 미드솔(쿠션 폼) 이 눌린 상태에서 완전히 복원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완전 복원에는 24시간 전후 걸릴 수 있어, 두 켤레를 번갈아 신는 것이 유리합니다.---1. 두 켤레를 번갈아 신는 결정이 맞는가?보수적으로 봐도 맞습니다.이유장시간 서서 일하면 미드솔 압축 → 복원 부족 시 충격흡수 떨어짐발바닥 피로 누적 방지신발 내부 습기·열 빠지는 시간 확보신발 수명도 더 길어짐생산직·요식업·의료직에서 가장 추천되는 방식입니다.---2. “본디9 + 본디9” vs “본디9 + 다른 성향 신발”둘 다 가능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A) 본디9 + 본디9쿠션/지지감/발 느낌이 동일발·무릎이 민감하거나 “적응한 느낌”을 벗어나기 싫다면 안정적단, 같은 부위에 같은 피로가 반복될 수 있음 (예: 아치 부담)B) 본디9 + 다른 성향 신발전문가들은 장시간 서는 직종에서 이쪽을 조금 더 추천 합니다.이유발이 매일 다른 자극을 받아 특정 부위에 피로가 몰리지 않음미드솔 밀도·아치 지지 정도가 다르면 근육 사용이 미세하게 바뀜→ 피로 누적 완화바닥 상태·업무 강도에 따라 선택 가능즉,“본디9 + 성향 다른 신발 1켤레” 조합이 장시간 서있는 직업에서는 보다 보수적인 선택입니다.---3. 본디9과 번갈아 신기 좋은 “다른 성향 신발” 추천본디9은 부드러운 쿠션 + 롤링 포워드(rocker) 중심입니다.여기에 조금 더 단단·안정·지지력 있는 모델을 섞는 것이 균형이 좋습니다.추천 1) 뉴발란스 860 v13안정성·지지력 확실미드솔 단단함 중간 정도발뒤꿈치 흔들림 적음→ 본디9의 부드러움과 가장 밸런스가 좋습니다.추천 2) 아식스 젤-카야노 30보수적으로 보면 가장 안정성 높음장시간 서는 직종에서 많이 선택약간 무겁지만 피로 누적이 적음추천 3)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아치·발목 지지력이 강함아플 때 신으면 확실히 편하다는 평이 많음중간 단단함선택 기준본디9이 부드럽다 → 단단·지지형으로 보완발이 넓다 → 아식스·뉴발 v 시리즈 유리무릎 피곤하다 → 카야노 / 860 추천발바닥 피로강함 → 본디9 유지 + 다른 쿠셔닝 신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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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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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시란 무엇이며 언제 갑자기 생기게 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복시는 한 물체가 두 개로 겹쳐 보이는 시각 이상을 말합니다. 크게 **양안복시(두 눈 때문에 생김)**와 **단안복시(한 눈 자체의 문제)**로 나뉩니다.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일부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일부는 신경학적 질환처럼 주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1. 언제 생기는가결론적으로 생활 중 갑자기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양안복시는 갑작스럽게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2. 양안복시(두 눈의 정렬 문제로 생김)두 눈이 같은 지점을 바라보지 못할 때 생깁니다. 한쪽 눈을 가리면 정상적으로 보이고, 두 눈을 뜰 때만 두 개로 보입니다.갑자기 생기는 주요 원인눈 근육 마비(3·4·6번 뇌신경 문제)당뇨성 혹은 고혈압성 신경마비갑상선 눈병증외상뇌혈관 문제(드물지만 가능)이 경우는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전형적입니다.3. 단안복시(한 눈 자체의 문제)한 눈만 떠도 두 개로 보임.주요 원인각막 문제(난시 악화, 상처)백내장건조증안구 내 구조 변화이 경우는 보통 서서히 생기는 편이나, 각막이 긁히거나 건조증이 심하면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4. 복시에 대한 기본적인 판단한 눈 가렸을 때도 두 개 → 단안복시 → 눈 자체 문제 가능성 높음한 눈 가리면 정상 → 양안복시 → 신경학적 문제 포함 검토 필요5.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황다음이 동반되면 응급으로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갑작스러운 복시안구 움직임 저하눈꺼풀 처짐두통, 어지럼, 신경학적 증상 동반갑작스러운 양안복시는 신경 쪽 문제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6. 진료과우선 안과필요 시 신경과나 응급실원인 범위가 넓지만, 진단은 비교적 빠르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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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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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이란 무엇이며 왜 이런 병이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욕창(압박궤양)은 장시간 한 부위에 압력이 지속되면서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이 괴사하는 질환입니다. 스스로 생기는 병이 아니라 움직임이 제한된 상황에서 생기는 합병증에 가깝습니다.간결하게 핵심만 정리드립니다.---1. 욕창이 왜 생기는가욕창의 주된 원인은 지속적인 압박입니다.오래 누워있거나 휠체어에 앉아 움직이지 못할 때엉덩이, 허리뼈(Sacrum), 발뒤꿈치 등 뼈가 돌출된 부위에서 혈류가 차단혈액이 돌지 않으면 산소 공급이 끊겨 피부·근육이 죽어 괴사 발생악화 요인영양 부족당뇨, 혈액순환 장애습기(땀, 소변 등 피부가 젖어 있는 상태)마찰, 미세한 반복 압박---2. 욕창이 생기면 죽는가?욕창 자체가 생겼다고 해서 바로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방치하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위험한 이유상처가 깊어지면 뼈까지 침범세균 감염 → 패혈증으로 진행 가능만성 통증과 영양 저하즉, 적절히 관리하면 충분히 살며 일상 유지 가능합니다.문제는 관리가 부족할 때 생기는 2차 합병증입니다.---3. 치료 방법치료는 압박 제거 + 상처 치료 + 전신 관리가 기본입니다.(1) 압박 제거(가장 중요)2시간마다 체위 변경특수 압력 분산 매트리스 사용엉덩이·발뒤꿈치 등 돌출 부위에 보호 패드 사용(2) 상처 치료괴사조직 제거(데브리드망)습윤드레싱 등 단계별 상처 치료감염 시 항생제깊은 욕창은 수술적 피부 이식/피판술 필요할 수 있음(3) 전신 관리단백질·칼로리 충분히 보충수분 유지당뇨 조절피부 청결·건조 유지(소변·대변 조절 포함)---4. 예방이 가장 중요욕창은 생기면 치료가 어렵고 오래 갑니다.하지만 예방은 비교적 간단하고 효과적입니다.체위 변경피부 건조·청결영양 공급적절한 쿠션·매트리스 사용---요약하면, 욕창은 "살아 있는 동안 충분히 관리 가능한 질환"이지만, 관리 부족 시 위험해지는 합병증성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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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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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기크기가 고민입니다..(사진)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길이·둘레 수치면 평균 범위 안입니다.국내외 조사 기준, 발기 시 평균 길이 약 12~14cm, 둘레 11~12cm 정도로 보고됩니다.13cm / 둘레 11cm라면 평균과 거의 동일하거나 아주 근소한 차이 수준입니다.몇 가지 점만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1. 성관계 만족도는 길이보다 ‘단단함·지속시간·상대와의 호흡’이 더 크게 영향을 줍니다.의학적으로 성적 만족과 음경 길이의 상관성은 매우 낮습니다.2. 불알(고환) 크기는 개인차가 매우 넓고, 정자 생성이나 남성호르몬에 문제가 없으면 작은 편이라도 기능적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3. 크기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라도 **성장기 후반(10대 후반~20대 초반)**까지는 미세하게 변화가 있을 수 있어 지금 수치로 단정하지 않아도 됩니다.4. 본인 수치는 전혀 작은 편이 아니며, 정상 범위에 잘 들어갑니다.혹시 기능적 문제(발기 지속이 어렵다, 통증이 있다 등)가 아니라면 의료적 평가가 필요한 상황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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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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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에 좋은음식 술은 쫔먹어도되는지~?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음식은 ‘도움이 되는 식단’이 있을 뿐, 병 자체를 되돌리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술은 ‘조금이라도’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미 뇌경색을 겪으셨다면 아주 소량도 재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아래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단 기준입니다.---1. 겨울철 포함, 뇌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 기준핵심은 혈압·혈당·지질(콜레스테롤) 안정입니다.권장 식품1. 생선(오메가-3 풍부)고등어, 연어, 꽁치 등주 2~3회 구이·조림 가능2. 채소·해조류시금치, 배추, 미나리, 브로콜리미역·다시마 등(피 부종이나 신장 문제 없다는 전제)3. 과일은 과다 금지하되 적정량사과·배 1개 이하, 귤 1~2개 정도(당분 높아 과다 섭취는 금물)4. 잡곡·콩류귀리, 보리, 현미두부·콩요리5. 견과류 소량하루 아몬드 5~7알 정도(혈관에 도움되나 열량 높아 과다 금지)6. 저지방 단백질닭가슴살, 계란(1일 1개 내외), 생선붉은 고기 과다 섭취는 지양피해야 하는 음식짠 음식(김치·국물류·젓갈·찌개 국물)튀김·가공육(햄·소시지)패스트푸드, 배달 기름진 음식과한 탄수화물(떡, 빵, 과자)모두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올립니다.---2. 술은 “조금이라도 괜찮다”는 말이 가장 위험한 부분뇌경색 환자에서 음주는 강하게 제한됩니다.이유혈압 급상승심방세동 등 부정맥 유발항혈소판제(아스피린, 플라빅스) 복용 시 위장 출혈 위험 증가재발 위험 증가현실적인 기준안전량은 없음(금주가 원칙)연 1~2회 기념일에 소주 1잔 정도는 “큰 문제 없을 가능성”은 있지만,의료적으로는 권장할 수 없습니다.현재 “진행 중”이라고 표현하신 상태라면 더더욱 금주가 맞습니다.---3. 겨울철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추울 때 혈관이 수축 → 혈압 상승 → 뇌경색 재발 위험 증가탈수(물 적게 마심)도 위험겨울철 관리미지근한 물 하루 1~1.5L외출 시 보온 철저급하게 찬 바깥으로 나가지 않기혈압 불규칙하면 집에서 매일 측정---요약좋은 음식: 생선, 채소·해조류, 잡곡, 콩류, 적정량 과일, 소량 견과류피해야 할 것: 짠 음식, 튀김, 가공육, 단 음식·빵·과자술: 금주가 원칙. ‘조금’도 재발 위험이 올라갑니다.겨울철: 혈압 상승 위험 커서 관리 더 필요.필요하시면 드시는 약(항혈소판제·항응고제 여부)에 맞춰 식단 주의사항도 추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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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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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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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사이즈 및 포경수술, 성욕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사이즈·포경수술·성욕 모두 ‘정상 범위 안’에서 생기는 고민입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받아들이실 필요 없습니다.---1) 음경 길이 12.5~13cm — 정상 범위입니다한국 기준으로 발기 시 평균은 약 13~14cm로 알려져 있습니다.통계적으로 11~15cm가 전형적인 범위이기 때문에 본인 수치는 정확히 정상입니다.또한 고등학생 시기에는 성장판·호르몬 변화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 2~3년 사이에 약간의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길이를 “늘리는” 의학적 방법은 없습니다.운동, 영양, 호르몬 정상 수준 유지 정도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기구나 스트레칭은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만 생겨 의료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2) 포경수술 후 굵기·길이 감소?결론적으로 수술 때문에 음경 길이·굵기가 줄어드는 일은 없습니다.겉피부(포피)를 정리하는 수술이라 내부 길이·굵기는 변하지 않습니다.회복 초기에 붓기나 당김 때문에 “작아진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만약 지나치게 타이트하게 절제하면 불편감이 생길 수 있으므로 경험 많은 비뇨의학과에서 받는 것이 좋습니다.길이나 굵기에 대한 걱정 때문에 수술을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3) 성욕이 너무 강하고 자위가 잦을 때10대 후반 남성은 호르몬 농도가 생애 최고 수준입니다.하루 1~2회 자위는 의학적으로 정상이며 건강에 해로운 것도 아닙니다.다만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통제가 어렵다”면 아래 조절 전략이 도움이 됩니다.▪ 규칙1. 자위 시간을 정해두기무의식적인 반복을 줄입니다.2. 침대·핸드폰 결합을 피하기가장 흔한 유발 환경입니다.3. 운동 루틴 만들기특히 전신운동(스쿼트·런닝)은 성적 긴장을 해소하고 성욕을 안정시킵니다.4. 콘텐츠 제한야한 영상·사진 노출을 줄이면 성적 충동 자체가 낮아집니다.5. 피로·스트레스 관리스트레스가 높을 때 오히려 자위로 해소하려는 패턴이 생깁니다.▪ 걱정해야 하는 경우자위 때문에 수면·학업·일상 방해가 심할 때포르노 또는 자위 없이 지내는 시간이 괴로울 때강박적으로 계속 반복될 때이 경우엔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아도 충분히 보수적인 방식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정리12.5~13cm는 명확히 정상 범위입니다.포경수술이 음경의 길이나 굵기를 줄이지 않습니다.10대 후반의 강한 성욕은 정상이며, 생활 리듬을 잡는 방식으로 충분히 조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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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8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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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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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피는 다른 피부보다 기름이 빨리 생길까??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두피가 다른 부위보다 빨리 기름져 보이는 건 피지선의 밀도와 구조 차이 때문입니다. 공기 통풍 문제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습니다.핵심 이유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피지선 밀도 자체가 가장 높음두피는 얼굴보다도 피지선이 더 촘촘합니다. 같은 양의 피지가 분비돼도 면적당 농도가 높아서 더 빨리 기름져 보입니다.2. 모낭(머리카락)과 피지선이 세트로 붙어 있음머리카락 1개마다 피지선이 붙어 있기 때문에 활동량이 활발합니다.피지는 원래 모발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분비량이 상대적으로 많게 설정돼 있습니다.3. 피지가 모발을 타고 퍼짐얼굴은 피지가 흐르면 바로 증발하거나 닦이는데,두피는 피지가 머리카락을 타고 넓게 퍼져서 더 기름져 보입니다.4. 사춘기·10대의 호르몬 영향질문자분 연령대에서 안드로겐(남성호르몬) 활성이 높아지면 피지 분비가 더 증가합니다.같은 두피라도 10대~20대 초반이 가장 기름이 쉽게 생기는 시기입니다.5. 두피는 땀샘도 많음두피는 땀샘도 많은 편이라 피지+땀이 섞여 유분감이 더 빨리 생깁니다.정리하면,“공기가 덜 통해서”라기보다는 피지선 구조 자체가 다르고, 모발이 피지를 퍼뜨리는 특성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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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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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3주차에 위 관련 약들을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약들은 코 성형 3주차에 복용해도 일반적으로 문제 없습니다.약 성분이 지혈·부기·실밥·뼈/연골 안정성 등에 영향을 주는 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각 약의 작용을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레스프라졸정(에소메프라졸 계열 위산억제제)– 위산을 줄이는 약으로 수술 부위 출혈이나 회복에 영향 없음.2. 가스모빌정(가스 배출·장운동 보조제)– 전신적 항응고 작용이나 염증반응 증가 유발 없음. 성형 부위에 영향 없음.3. 모티리톤정(장운동 촉진·소화불량 개선)– 위장관 연동운동 조절제이며 혈액 응고, 수술부위 치유와 무관.주의가 필요한 건 NSAID(이부프로펜·나프록센류), 아스피린, 스테로이드 고용량, 항응고제 등이지만, 지금 처방받은 약들과는 관련 없습니다.다만 다음 상황이면 담당 성형외과에 한 번 공유하는 게 좋습니다.– 코 안쪽 출혈이 아직 지속되는 경우– 항생제나 진통제를 별도로 복용 중인 경우– 수술 후 특수약(특정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 중인 경우현재 약 조합만으로는 안전하게 복용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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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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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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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후라이팬 옆에 있던 음식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만으로는 닭가슴살을 먹어도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연기 성질한 번 사용한 후라이팬에서 나는 갈색 연기는 보통 팬에 남아 있던 기름·양념·잔여물 등이 가열되면서 생기는 기름 연기(오일 스모크) 성질에 가깝습니다. 유해가스 수준은 아니고, 음식 자체에 독성 물질이 스며드는 형태는 매우 제한적입니다.2. 음식 오염 가능성닭가슴살 자체가 타지 않았고, 연기가 직접 닿았다고 해도 짧은 시간·미량의 연기는 식품 안전에 영향을 줄 정도로 축적되는 형태가 아닙니다.표면에 냄새가 약간 배어 있을 수는 있으나 건강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3. 예외적으로 주의해야 할 상황아래에 해당하면 버리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연기 냄새가 강하게 배어서 먹기 어려울 정도팬 코팅이 벗겨져 ‘검은 연기’가 났던 경우연기 속에 탄 이물질이 떨어져 음식 표면에 묻은 경우조리 중 연기가 오래 지속됐거나 환기가 거의 안 된 경우정상적인 조리 상황에서 잠깐 발생한 갈색 연기라면 닭가슴살은 먹어도 큰 문제 없습니다.불편한 냄새만 없다면 드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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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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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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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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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전 검사시 헤르페스 항목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일반적인 전신마취 전 기본검사에는 헤르페스(HSV) 항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대부분 다음 정도가 기본입니다:혈액검사: 혈색소, 백혈구, 전해질, 간·신장 기능, 혈당감염 관련: B형간염, C형간염, HIV 등 일부 기관에서 시행소변검사흉부 X-ray심전도헤르페스(HSV IgG/IgM) 검사는 ‘전신마취 전 필수검사’가 아닙니다.특별한 사유가 있어야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입 주변 활발한 병변이 있는 경우, 산부인과·피부과에서 감별이 필요한 경우 등입니다.따라서 검사결과지에도 HSV 항목은 보통 표시되지 않습니다.헤르페스 병력이 있어도 수술 자체에는 큰 문제 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현재 활성 병변이 있을 때는 해당 부위 수술이라면 일정 조정 정도만 고려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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