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열나는데 쳐짐없이 컨디션 좋은데 돌치레일까요?
현재 증상만으로는 단순 돌치레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처짐 없이 잘 놀고 반응이 괜찮다면 우선은 바이러스성 감염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맑은 콧물과 기침, 묽은 변, 식욕 저하가 함께 있는 점도 감기 계열 바이러스에서 자주 보이는 양상입니다. 치아가 나는 시기와 겹치면서 더 예민하고 잠을 설칠 수도 있지만, 치아만으로 며칠간 열이 지속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열이 3일 이상 계속되거나, 해열제를 먹여도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고 축 처지는 경우, 숨이 가쁘거나 쌕쌕거리는 증상, 물을 잘 못 마시는 모습, 소변량 감소, 반점처럼 퍼지는 발진, 경련, 39도 이상의 고열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주말이라도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로서는 억지로 밥을 먹이기보다는 물이나 분유, 죽 등을 조금씩 자주 먹이며 탈수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요일까지 열이 계속되거나 기침이 심해지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유방암 초기 증상으로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기간이 가장 불안한 시기 중 하나입니다. 다만 “혹이 여러 개 있어서 조직검사를 했다”는 것만으로 유방암이라고 단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유방초음파에서는 섬유선종, 낭종, 섬유낭성 변화처럼 양성 병변도 매우 흔하고, 영상에서 애매하면 안전하게 확인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유방암 초기에는 의외로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건강검진 초음파나 유방촬영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증상이 있다면 대표적으로는 단단한 멍울, 잘 움직이지 않는 종괴, 한쪽 유방 피부 함몰, 유두 함몰, 혈성 분비물, 피부 두꺼워짐이나 귤껍질처럼 변하는 변화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만으로 유방암을 구분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양성 병변에서도 통증은 흔합니다.특히 40대 여성에서는 유방 조직이 치밀한 경우가 많아 초음파에서 여러 결절이 함께 보이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상만으로 확실하지 않을 때 몇 군데를 같이 조직검사하는 경우도 실제 진료에서 흔히 있습니다.조직검사 결과가 5에서 6일 걸리는 것도 특별히 나쁜 신호라기보다는 병리 판독 과정 자체에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염색 같은 추가 분석이 필요한 경우에는 더 걸리기도 합니다.현재 시점에서는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인터넷 검색으로 증상을 계속 비교해보는 것은 불안을 더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직검사가 이미 진행된 상태라면, 결국 가장 정확한 판단은 병리 결과가 결정하게 됩니다. 실제로 조직검사까지 갔지만 최종적으로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5.0 (1)
응원하기
피부과에서 굳은살.티눈제거 해주나요?
네, 피부과에서 굳은살과 티눈 치료를 일반적으로 모두 합니다. 실제 피부과 진료에서 꽤 흔한 질환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만 말씀처럼 최근에는 미용 위주 피부과가 많아져서, 여드름·레이저·보톡스 중심으로 운영하고 티눈 절제나 발바닥 처치를 적극적으로 안 하는 곳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미용피부과”보다는 일반 피부질환 진료를 함께 보는 피부과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병원 찾을 때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아래처럼 확인하시면 됩니다.“티눈, 굳은살 진료 하나요?”“발바닥 티눈 제거 가능한가요?”“보험 진료 보는 피부과인가요?”이렇게 물어보면 바로 알려줍니다.티눈은 단순 굳은살과 달리 중심에 단단한 핵이 있어서 걸을 때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고, 냉동치료·각질 절삭·약물 치료 등을 하게 됩니다. 반면 굳은살은 반복 압박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 신발 교정이나 압력 감소가 중요합니다.만약 발바닥 병변이 오래됐거나 검은 점이 보이거나 여러 개 퍼져 있으면 사마귀와 감별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피부과 진료가 더 적절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hpv 관련 질문 ( 남성 입니다..)
고위험군 인유두종바이러스라고 해서 감염되면 바로 암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고위험군이라 하더라도 대부분은 면역계에 의해 자연 소실됩니다. 구강 인유두종바이러스도 마찬가지로 많은 경우 수개월에서 1에서 2년 사이에 없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저위험군과 차이가 있는 부분은 “지속 감염 시 암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입니다. 특히 고위험군 16형은 구인두암과 관련성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고위험군에 노출된 사람 대부분이 암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 암으로 진행하려면 장기간 지속 감염, 흡연, 음주, 면역저하 등의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고위험군도 대부분 자연 소실됩니다.다만 일부에서 지속 감염이 되면 암 발생 위험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감염 자체만으로 암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는 않습니다.특히 젊고 면역 기능이 정상인 20대에서는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현재 가장 현실적인 대응은 과도한 공포보다는 위험요인 관리입니다. 흡연은 구강 인유두종바이러스 관련 암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 요인이라 금연이 중요하고,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접종도 예방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 현재 남성에서 무증상 구강 인유두종바이러스에 대해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표준 선별검사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병변이 없다면 단순히 “혹시 있을까”만으로 반복 검사하는 방향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대신 입안 궤양이 오래 지속되거나, 편도 비대, 목 멍울, 삼킴 통증, 지속적 쉰목소리 같은 증상이 있으면 이비인후과 진료 및 내시경 평가를 받게 됩니다.현재 질문 내용만 보면 “고위험군이면 거의 암으로 간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계신 부분이 있는데, 실제 자연경과는 그보다 훨씬 완만하고 대부분은 자연 소실 쪽에 가깝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임신 중 수영 가능한가요? 운동하고싶어요
임신 중 수영은 특별한 산과적 위험요인이 없다면 비교적 권장되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임산부 운동 가이드라인에서도 수영과 아쿠아 운동은 관절 부담이 적고 체온 상승이 상대적으로 덜해서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반 수영장의 소독제 성분 때문에 태아에게 직접적인 해가 명확히 입증된 것은 현재까지는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관리되는 수영장의 염소 농도 정도로 태아 기형이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다만 환기가 매우 안 되는 실내 수영장에서 강한 소독 냄새를 지속적으로 흡입하는 환경은 일부 사람에서 호흡기 자극을 유발할 수는 있습니다.또 “수영하면 자궁수축이 온다”는 것도 일반적인 임신부 전체에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의 운동은 혈액순환, 허리 통증, 부종, 수면, 기분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몸이 찌뿌둥하고 붓는 느낌 때문에 수영 후 훨씬 편해졌다고 느끼는 임산부도 많습니다.다만 아래 상황에서는 주치의와 먼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조산 위험이 있는 경우, 질출혈이 있는 경우, 양수 누출 의심이 있는 경우, 자궁경부가 짧다고 들은 경우, 쌍둥이 임신에서 조기수축이 있는 경우,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자궁수축이 있는 경우운동 강도는 “숨이 너무 차지 않고 대화 가능한 정도”가 무난합니다.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게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임신 중에는 균형감각이 달라져 미끄럼 사고 위험이 올라가므로 수영장 바닥 이동은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갑상선호르몬제인 신지로이드 복용 자체는 일반적으로 수영 금기 사유는 아닙니다. 현재 특별한 고위험 임신 상태가 아니라면 무리하지 않는 선의 수영은 비교적 안전한 운동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건조하고 뻑뻑하고 떨림이 있어요!!
선생님 안녕하세요?눈 건조감, 뻑뻑함, 눈꺼풀 떨림은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꽤 많고, 가장 흔한 원인은 안구건조증과 눈 피로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시간이 길거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가 많을 때 잘 생깁니다.눈이 건조하면 눈 표면이 계속 자극을 받게 되고, 그 영향으로 눈 주변 근육이 예민해지면서 눈꺼풀 떨림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심각한 질환보다는 피로성 떨림인 경우가 흔합니다.우선은 보존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화면을 오래 볼 때는 중간중간 눈을 쉬게 해주시고,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많이 드시는 경우에는 줄여보시는 것이 좋고, 눈 주변 온찜질도 눈꺼풀 기름샘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눈 통증이나 심한 충혈, 시력 저하, 눈부심이 같이 있거나 떨림이 몇 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 다른 부위까지 떨림이 퍼지는 경우도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안구건조와 피로성 눈떨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hpv 관련 질문 ( 남성 입니다..)
구강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생각보다 매우 흔합니다. 특히 고위험군 인유두종바이러스에 노출되더라도 대부분은 수개월에서 1에서 2년 사이에 면역계에 의해 자연 소실됩니다. 실제로 감염 자체는 흔하지만, 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노출 = 암”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남성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말씀하신 것처럼 “무증상 구강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을 정확하게 선별하는 표준 검사”가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여성의 자궁경부처럼 정립된 선별검사 체계가 구강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병변 없이 단순 불안 때문에 구강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많지 않습니다.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증상 및 병변 관찰”입니다. 예를 들어 입안 궤양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편도 한쪽만 계속 붓거나, 삼킴 통증, 이유 없는 목 멍울, 지속적인 쉰목소리, 피 섞인 침, 구강 내 사마귀성 병변 등이 있으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내시경 및 병변 평가를 받게 됩니다. 의심 병변이 있으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반대로 무증상 상태에서는 특별히 예방적 치료를 하는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현재는 면역계가 자연 제거하도록 경과를 보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고위험군 인유두종바이러스가 검출되더라도 모두 치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예방 측면에서는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성에서도 백신은 구강 및 생식기 관련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10대에서는 예방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상담 받아보는 것이 의미 있습니다.현재 질문 내용만으로는 “암이 진행되고 있는데 놓치고 있다”기보다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이 크게 작용하는 상태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특별한 구강 병변이나 증상이 없다면 과도하게 공포를 가질 단계는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만 나타나나요 그냥도 오나요?
질염은 꼭 성관계를 통해서만 생기는 병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제로는 성경험이 없는 여성에서도 매우 흔하게 발생합니다. 질 내부에는 원래 여러 균이 균형을 이루며 존재하는데, 이 균형이 깨지면 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대표적으로 피곤함, 스트레스, 수면 부족, 면역력 저하, 항생제 복용, 생리 전후 호르몬 변화, 당뇨, 습한 환경, 꽉 끼는 옷, 과도한 세정 등이 질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당분이 많은 소변 환경이나 혈당 조절 문제는 칸디다 질염 위험을 높이기도 합니다.다만 일부 질환은 성접촉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클라미디아, 임질, 트리코모나스, 헤르페스, 인유두종바이러스 같은 성매개감염은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세균성 질염이나 칸디다 질염은 성관계가 없어도 흔히 생길 수 있습니다.즉 “질염 = 성병”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고, 종류에 따라 원인이 다르다고 이해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실제 진료에서도 냄새, 분비물 색, 가려움, 통증 여부 등을 보고 질염 종류를 구분하게 됩니다.
5.0 (1)
응원하기
보조개 생기는 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술없이 보조개 생기려면 다시 태어나야합니다. (부모님 유전 받는 것임) 보조개는 원래 볼 근육과 피부가 연결되는 구조 차이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적으로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만드는 방법은 결국 보조개 수술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인터넷에서 볼을 눌러라, 웃는 연습을 해라, 특정 표정을 반복하면 생긴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실제로 의학적으로 보조개가 새롭게 만들어진다는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얼굴 근육 사용 습관 때문에 웃을 때 특정 부위가 살짝 들어가 보이는 정도 변화는 생길 수는 있습니다.특히 10대에서는 아직 얼굴 지방과 근육 구조가 계속 변하는 시기라, 성장하면서 볼살이 빠지거나 얼굴형이 달라지면서 옅은 보조개처럼 보이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훈련해서 만드는 수준까지는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오히려 볼을 강하게 누르거나 집는 행동을 반복하면 피부 자극, 색소침착, 염증이 생길 수 있어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 연습이나 표정 근육을 부드럽게 쓰는 정도는 괜찮지만, “습관만으로 확실한 보조개 생성”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금물로 족욕을 하면 좋다고 하던데요
소금물 족욕은 완전히 근거 없는 민간요법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치료 효과가 강하게 입증된 의학적 치료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부분은 대부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효과”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뜻한 족욕 자체는 말초 혈관을 확장시키고 근육 긴장을 완화해 발 피로감이나 일시적인 긴장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고, 수면 전 시행 시 이완감 때문에 잠드는 데 도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여기에 소금을 넣는다고 해서 의학적으로 특별한 추가 효과가 명확히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소금물이 피부 표면 삼투압 변화에 영향을 주어 약간의 붓기 감소나 각질 연화에 도움을 줄 가능성 정도는 이야기됩니다. 특히 엡솜솔트처럼 황산마그네슘 성분 제품은 근육 이완 효과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피부를 통해 의미 있게 흡수되어 치료 효과를 낸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즉 실제 체감 효과는 “소금”보다는 “따뜻한 물에 일정 시간 발을 쉬게 하는 행위” 자체 영향이 더 크다고 보는 것이 현재 의학적으로는 타당합니다.다만 주의점도 있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화상 위험이 있고, 당뇨병이나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분은 감각이 둔해져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습진, 무좀, 피부 갈라짐이 심한 경우에는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미지근한 온도에서 10에서 20분 정도가 무난합니다.결론적으로는 “피로 완화와 이완에는 어느 정도 도움될 수 있으나, 소금 자체의 특별한 의학적 치료 효과는 제한적” 정도로 이해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