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가능성 질외사정 알려주세요 !!!!!!
이번 상황은 콘돔이 질 내에서 벗겨진 상태로 발견된 점이 핵심입니다. 이 경우 콘돔 안에 있던 정액이 질 내로 일부 유출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처음에 노콘 상태로 접촉이 있었기 때문에 사정 전 분비물에 의한 정자 노출 가능성도 이론적으로 존재합니다.생리 시작일이 3월 20일이고 다음 예정일이 4월 16일이라면 평균 주기는 약 27일로 추정되며, 배란일은 대략 4월 2일 전후로 계산됩니다. 관계 시점이 배란 다음날이라면 여전히 가임기 범위에 해당합니다. 난자는 배란 후 약 24시간 생존하고, 정자는 최대 5일까지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수정 가능성이 남아 있는 시기입니다.따라서 이번 상황은 단순 질외사정보다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며, 콘돔 탈락과 가임기라는 두 요인이 겹쳐 임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낮다고 보기는 힘들고, 일정 수준 이상의 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합니다.사후피임약은 관계 후 72시간 이내 복용 시 효과가 가장 높고, 최대 120시간까지 일부 효과가 있습니다. 이전에 복용한 적이 있어도 반복 복용 자체가 금기는 아니므로, 시간 범위 내라면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현재로서는 관계 후 10일에서 14일 이후 임신 테스트를 시행하거나, 예정 생리일 이후 생리가 지연될 경우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복통이나 비정상 출혈이 동반될 경우 자궁외임신 가능성도 함께 평가가 필요합니다. 감기약 복용은 이번 상황에서 임신 가능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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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염이 자꾸 발생하고 아픈데 원인이 뭘까요?
현재 양상은 단순한 일회성 임파선염이라기보다, 상기도와 피부에서 반복되는 염증에 대한 반응으로 경부 림프절이 자주 커지고 통증이 발생하는 구조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림프절은 귀, 편도, 인두 등에서 생긴 염증을 처리하는 면역 기관이기 때문에, 외이도염이나 인후염이 반복되면 같은 림프절이 계속 자극을 받게 됩니다. 특히 피로나 스트레스 시 증상이 악화된다는 점은 면역 균형이 떨어질 때 잠재된 염증이 다시 활성화되는 전형적인 양상입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적인 상기도 염증입니다. 편도염이나 인두염이 반복되거나, 외이도염이 지속되면 해당 부위를 담당하는 경부 림프절이 반복적으로 부어오르게 됩니다. 여기에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 피부 장벽 기능이 떨어져 세균 침투가 쉬워지고, 귀 주변이나 두피 염증이 림프절 자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바이러스 재활성화가 관여할 수 있으나, 임상적으로는 반복적인 국소 염증이 더 흔한 원인입니다.예방을 위해서는 림프절 자체보다 원인이 되는 부위를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이도염이 있다면 귀를 과도하게 건드리지 않고 건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만성 편도 문제 가능성이 있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편도 상태를 평가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염이나 인후 건조가 있으면 점막 방어력이 저하되므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필요 시 비강 세척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는 피부 염증 자체가 림프절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귀 주변과 두피 포함한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생활 측면에서는 수면 부족, 지속적인 스트레스, 음주 등이 면역 기능을 저하시켜 재발을 유도할 수 있어 조절이 필요합니다. 반복 빈도가 점점 증가하거나, 림프절이 2주 이상 지속되면서 크기가 커지거나 단단해지는 경우에는 단순 염증 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 혈액검사나 경부 초음파 평가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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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외사정 임신확률 베란일 바로 담날 !
현재 상황은 배란일 다음날 관계였고, 콘돔이 질 내에서 이탈되었지만 사정은 질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임신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전반적으로는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배란 이후 난자의 수정 가능 시간은 대략 12시간에서 24시간 정도이므로, 배란 다음날이라면 수정 가능성 자체는 이미 감소한 시점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배란일은 어플 기준과 실제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이 부분이 변수입니다.또한 사정이 질 내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고, 콘돔도 비교적 빠르게 제거된 점은 임신 위험을 낮추는 요소입니다. 쿠퍼액에 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가능성이 이론적으로 존재하지만, 실제 임신으로 이어질 확률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시점에서는 추가적인 처치보다는 경과 관찰이 적절합니다. 관계 후 14일 시점 또는 생리 예정일에 임신 테스트를 시행하면 충분하며, 예정일 기준으로 3일에서 5일 이상 지연될 경우 재검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임신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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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기본진료 처치시 관련질문드립니다.
안과 외래에서 세극등현미경 검사 자체는 기본진찰료에 포함되며, 추가로 속눈썹 제거(첩모 발거)나 이물 제거를 시행하면 별도의 ‘처치료’가 산정됩니다. 이 처치는 단순 진찰과는 구분되므로 총 진료비가 기본 진찰만 시행한 경우보다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무조건 1만원 이상”처럼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의료기관 종별, 본인부담률(건강보험 적용 여부), 야간·공휴일 가산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속눈썹을 1개 제거하든 여러 개 제거하든 동일 부위에서 연속적으로 시행된 경우 보통 1회 처치로 간주되어 수가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양안 각각 시행하거나, 서로 다른 처치로 인정되는 상황이면 별도 산정될 여지는 있습니다. 실제 적용은 건강보험 수가 기준과 병원 청구 방식에 따릅니다.약제 비용은 처방된 약의 종류와 개수, 제형(점안액, 연고 등), 약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말씀하신 플루오로메톨론, 올로파타딘, 레보플록사신, 히알루론산 점안액은 각각 항염증, 항히스타민, 항생제, 인공눈물로 서로 목적이 달라 병용 처방이 가능하며, 약 종류가 늘어나면 약값과 조제료가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진찰료 자체가 약 개수에 따라 증가하지는 않습니다.보험 제출 관련해서는, 총 진료비나 약제비가 일정 금액 이상일 때만 서류를 요구하는 보험 상품이 많습니다. 통상 외래는 1만원 또는 2만원 기준이 흔하지만 상품마다 다릅니다. 해당 기준을 넘는 경우라면 진료비 계산서와 세부내역서를 함께 받아두는 것이 추후 청구 시 유리합니다. 기준 이하라도 반복 진료가 예상되면 누적 청구가 가능한지 약관 확인이 필요합니다.정리하면, 처치 시행 시 비용은 증가하지만 금액은 고정된 하한선이 있는 것은 아니며, 처치 횟수는 통상 1회 기준으로 묶여 산정되는 경우가 많고, 약제는 종류가 늘수록 비용이 증가합니다. 보험 청구는 본인 가입 상품의 보장 기준에 따라 서류 준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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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 대변의 거품 이상증상 이대로 괜찮은가? [긴급]
현재 상황은 금식 후 식이를 다시 시작한 초기 회복 단계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설명이 가능한 변화로 보입니다. 3일 금식 이후 미음, 이후 죽으로 진행하면 장내 세균 환경이 일시적으로 변하고 담즙과 지방 흡수 기능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대변에서 거품이 보이거나 기름막처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게실염 회복기에는 장 점막 기능이 불안정하여 이러한 소견이 비교적 흔하게 관찰됩니다.또한 입원 치료 중이라면 항생제 사용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서 거품이 많은 변이나 변 상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인 변화로 경과 관찰이 가능하지만, 경우에 따라 항생제 관련 설사 또는 드물게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 같은 상황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현재 정보만으로는 금식 후 식이 재개에 따른 일시적 소화 흡수 불균형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다만 “기름처럼 보인다”는 부분이 단순 점액인지 실제 지방변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어, 증상이 하루 이상 지속되거나 설사가 심해지거나 악취가 강해지거나 복통 및 발열이 동반되면 단순 회복 과정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따라서 현재 상태에서는 크게 이상으로 단정할 필요는 없지만, 입원 중인 만큼 해당 증상을 담당 의료진에게 바로 전달하여 경과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기름진 변이 계속되거나 설사가 증가하는 양상이면 대변 검사 등 추가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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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등에 물집이 생기고 터지는데ㅠㅠ 왜그런걸 까요ㅠㅠ
사진과 경과를 종합하면 세균성 피부감염, 특히 농가진이나 접촉피부염에 2차 감염이 동반된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 가려움 이후 물집이 생기고 터지면서 노란 가피가 형성되고, 주변으로 띠처럼 번지는 양상은 곰팡이보다는 세균 감염에서 더 흔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트라보코트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감염이 있는 경우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일단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관리는 과도한 자극 없이 청결 유지가 핵심입니다. 물은 닿아도 되며 하루 1에서 2회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씻고, 문지르지 말고 거즈나 일회용 티슈로 눌러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소독은 자극이 강하므로 피하고, 필요 시 희석된 포비돈 요오드나 클로르헥시딘을 가볍게 사용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진물이 있고 마찰이 많은 부위이므로 통기되는 멸균 거즈로 덮고 하루 1에서 2회 교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현재처럼 병변이 주변으로 확장되는 경우는 국소 치료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국소 항생제 연고 또는 경구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과 재진을 통해 항생제 치료 여부를 판단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통증 증가, 발열, 빠른 크기 증가가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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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으로 화장실가고싶은건 치료안되나요?
말씀하신 양상은 급성 설사라기보다 식후 급박한 배변 욕구, 즉 배변 긴박성과 관련된 기능성 장질환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대표적으로 과민성 장증후군, 특히 설사형 또는 혼합형에서 흔히 보입니다.병태생리 측면에서는 식후 위-결장 반사(gastrocolic reflex)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장운동이 급격히 증가하고, 내장 감각이 예민해져 복통과 급박한 배변 욕구가 발생합니다. 이 과정은 자율신경계와 장-뇌 축 이상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임상적으로는 식사 후 수분에서 수십 분 이내 복통과 함께 배변 욕구가 발생하고, 배변 후 증상이 호전되는 양상이 특징적입니다. 체중 감소, 혈변, 야간 증상 등이 동반되면 다른 기질적 질환을 우선 배제해야 합니다.진단은 기본적으로 임상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며, 필요 시 혈액검사, 대변검사, 대장내시경 등을 통해 염증성 장질환이나 감염, 종양을 배제합니다.치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완치는 개념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으나, 증상 조절은 상당 부분 가능합니다.첫째, 식이 조절이 중요합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제한이 필요합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저포드맵 식이(low FODMAP diet)가 도움이 됩니다.둘째, 약물치료입니다. 장운동을 억제하는 지사제, 장 평활근 경련을 완화하는 진경제, 필요 시 장신경 조절 약물 등이 사용됩니다.셋째,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심리적 요인이 장운동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 지금 증상은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는 아니고, 적절한 평가 후 생활습관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충분히 조절 가능한 범주에 속합니다. 다만 최근 증상이 악화되었거나 혈변, 체중 감소 같은 경고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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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표피낭종 흉터 없어질까요?봐주세요
사타구니 표피낭종을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절제한 경우에는 수술 후 조직 반응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는 해당 부위가 단단하고 볼록하게 만져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남아 있는 염증 반응이나 부종, 혹은 치유 과정에서 형성되는 섬유화 조직 때문이며, 반드시 비정상적인 소견으로 보지는 않습니다.일반적인 경과를 보면 수술 후 약 2주에서 4주까지는 부종과 단단한 촉감이 유지될 수 있고, 이후 2개월에서 3개월에 걸쳐 점차 부드러워지고 평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흔 조직 자체의 성숙은 약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진행되므로, 현재 시점에서의 볼록함만으로 최종 결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흉터는 절개가 이루어진 이상 완전히 사라진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옅어지고 덜 눈에 띄는 형태로 변화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타구니 부위는 마찰과 습기가 많아 흉터 반응이 다소 과장될 수 있지만, 켈로이드보다는 국소적인 비후성 반흔 형태로 안정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현재의 볼록한 부분이 점차 줄어들고 통증이 없거나 감소하는 양상이라면 정상적인 치유 과정으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 열감, 고름 같은 소견이 동반되면 낭종 잔존이나 재발 가능성을 고려하여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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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이 보이는데ㅜㅜㅜ왜이럴까요ㅜㅜ무서워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만으로 대장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기술하신 경과는 전형적으로 “심한 변비 이후 항문 손상 또는 직장 점막 자극” 양상에 더 부합합니다.병태생리를 정리하면, 수 주간 변비 → 매우 단단한 변 배출 시 항문이 찢어짐(치열) → 이후 장이 자극되어 묽은 변 반복 → 손상된 부위에서 선혈이 묻어나오는 구조입니다. 밝은 선홍색 혈액은 대부분 항문이나 직장 하부 출혈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대장암이나 상부 병변은 어둡거나 변과 섞인 형태가 흔합니다.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치열입니다. 딱딱한 변 이후 극심한 통증, 배변 후에도 지속되는 통증, 선홍색 출혈이 특징입니다. 둘째, 치핵입니다. 특히 변비 후 출혈이 흔하며 통증은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습니다.현재 증상 중에서 중요한 점은 “6시간 이상 지속되는 복통”과 “묽은 변과 반복되는 출혈”입니다. 이는 단순 치열만이 아니라 장이 과도하게 자극된 상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응급실 방문 기준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지금처럼 통증이 지속되고, 배변할 때마다 선혈이 반복되며, 어지러움이나 식은땀, 심한 복부 팽만이 동반되면 오늘이라도 응급실 방문을 권합니다. 특히 체중이 매우 낮고(33kg), 식사 문제 및 구토 증상이 있다는 점은 전신 상태가 취약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반대로 통증이 점점 줄고, 출혈이 소량으로 감소하는 경우라면 당일 응급실까지는 아니고, 가능한 빠르게(월요일) 소화기내과 또는 외과 진료를 보시면 됩니다.당장 집에서 하실 수 있는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배변을 억지로 하지 마시고, 좌욕(따뜻한 물에 10분 정도)으로 항문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분 섭취를 늘리고, 추가적인 변비약은 일단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추가로 한 가지는 현재 기술하신 “먹으면 저절로 구토” 증상입니다. 이는 단순 장 문제를 넘어서 섭식 문제나 상부 위장관 기능 이상 가능성도 있어, 별도로 평가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양상은 항문 손상에 의한 출혈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통증 지속과 전신 상태를 고려하면 오늘 경과를 보시되 악화 시 응급실 방문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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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자 1달 간격 연간 9회 시술 안전성
포텐자(RF microneedling)는 미세침과 고주파를 이용해 진피에 의도적인 손상을 주고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충분한 회복 기간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초기 치료 단계에서 4주에서 6주 간격으로 3회에서 5회 정도 시행한 뒤, 이후에는 2개월에서 3개월 간격으로 유지 치료를 권장합니다.따라서 1개월 간격으로 1년에 9회에서 10회 정도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표준적인 접근보다 빈도가 높은 편이며, 모든 경우에서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장기간 월 1회 시술을 유지할 경우, 반복되는 미세 손상으로 인해 만성 염증 상태가 지속되면서 색소침착(특히 동양인에서 중요), 피부 장벽 약화, 민감도 증가, 드물게는 피부 얇아짐이나 흉터 형성 등의 위험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 횟수 이상에서는 추가적인 임상적 개선 없이 효과가 정체되는 경우도 흔합니다.다만 시술 강도를 낮추고, 여드름이나 흉터와 같이 치료 목표가 명확하며, 피부 반응을 보면서 간격을 조절하는 경우에는 일부 환자에서 월 1회 유지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20대에서는 피부 재생 능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과치료의 가능성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정리하면, 해당 스케줄이 반드시 금기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방식은 아니며, 초기 집중 치료 이후 간격을 점차 늘리는 전략이 피부 안전성과 장기적인 결과 측면에서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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