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톰예정 유방탄성초음파 2.15 수치 상담
유방 탄성초음파에서 2.15 정도 수치라고 해서 바로 악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탄성초음파는 조직의 단단함을 보는 검사인데, 악성 병변은 대체로 더 단단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문처럼 “악성 같지는 않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영상상 강하게 암을 의심하는 소견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유방에서는 단순 크기보다 “새롭게 생긴 병변인지”, “모양이 불규칙한지”, “경계가 어떤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1년 전 없던 결절이 새로 생겼고 모양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면, 영상만으로 지켜보기보다 조직검사를 권하는 경우가 흔합니다.맘모톰은 흔히 말하는 진공보조흡인생검 방식으로, 조직검사와 제거를 어느 정도 동시에 하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실제로는 “암 같아서 바로 수술”이라는 의미보다, 애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병변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리고 유방 양성 병변 중에서도 섬유선종, 증식성 변화, 경화성 병변처럼 모양이 애매하게 보이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서 영상의학과나 유방외과에서는 “확률은 낮아 보여도 새 병변 + 모양 이상”이면 조직검사를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정기검진을 꾸준히 하셨기 때문에 작은 단계에서 발견된 것이고, 1.4cm 정도 크기에서 평가가 들어간 것은 조기 확인 측면에서는 나쁜 상황만은 아닙니다.현재 단계에서는 “맘모톰 권유 = 암 확정”으로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맘모톰 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조직검사 결과가 가장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품을 하면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뭔가요?
하품할 때 눈물이 나는 것은 대부분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보통 건강 이상을 의미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하품을 크게 하면 얼굴과 눈 주변 근육이 같이 움직이는데, 이 과정에서 눈물샘과 눈물 배출 통로 주변이 압박됩니다. 그러면 평소보다 눈물이 더 나오거나, 원래 있던 눈물이 밖으로 밀려 나오면서 눈물이 맺히게 됩니다.또 하품할 때 무의식적으로 눈을 세게 감는 사람도 많은데, 이 역시 눈물 배출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졸릴 때나 막 잠에서 깼을 때 눈물이 흐르는 현상이 흔합니다.눈이 건조한 사람은 오히려 반사적으로 눈물이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 표면이 건조하면 자극에 반응해 눈물샘이 더 활성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평소에도 눈물이 지나치게 많거나, 한쪽만 계속 흐르거나, 통증·충혈·시야 이상이 동반되면 안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처럼 하품할 때만 눈물 나는 정도는 대부분 정상 범위로 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라섹 후 이제 10일 겨우 지났는데 특히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라섹 후 10일 정도면 아직 회복 초반이라 보호렌즈 제거 후 이물감, 시림, 뻑뻑함이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병원에서 잘 아물었다고 해도 각막 표면 신경은 아직 예민해서 눈에 뭔가 들어간 느낌이 꽤 지속될 수 있습니다.라섹은 라식보다 회복이 느린 편이라 초기 1개월 정도는 건조감과 시력 변동이 흔합니다. 지금처럼 인공눈물을 자주 찾게 되는 것도 흔한 경과입니다.0.15%보다 0.30% 제품이 더 점성이 높아 오래 남는 타입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더 편해하고, 어떤 사람은 답답하거나 흐리게 느끼기도 합니다. 의사가 사용 가능하다고 했다면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처음에는 답답하면 낮에는 0.15%, 자기 전이나 건조 심할 때 0.30% 식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지금 시기에는 눈 비비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 건조 방지, 장시간 화면 사용 줄이기가 핵심입니다. 선글라스 착용은 도움이 되고, 블루라이트 안경 자체보다 중간중간 눈 쉬게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에어컨 바람 직접 맞는 것, 밤늦게까지 화면 보는 것, 수면 부족도 건조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술은 보통 초기 건조와 염증 반응 때문에 최소 1주에서 2주 정도는 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이물감이 꽤 있다면 조금 더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다만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충혈과 눈곱이 심해지면 바로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 안받으면 불법인가요??ㅠ
뷔페나 음식 관련 업종에서 일하면 일반 건강검진과 별개로 보건증(건강진단결과서)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음식 조리·서빙·식기 관련 업무는 식품위생법 적용을 받는 경우가 있어서 사업장에서 요구하는 경우가 흔합니다.이건 단순 건강 챙기세요라는 개념보다 전염성 질환 여부 확인 목적이 큽니다. 장티푸스, 결핵 같은 감염 확인 때문에 시행합니다.안 받았다고 바로 큰 처벌이 되는 건 아니지만, 업장에서 걸리면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문제가 될 수 있고 근무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음식점·뷔페·카페는 제출 요구를 합니다.반면 국가 일반건강검진은 20대에서는 의무라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고, 안 받는다고 바로 불법은 아닙니다. 다만 직장가입자 형태냐에 따라 회사에서 안내 오는 경우는 있습니다.즉 질문 상황에서는 일반 건강검진보다 “보건증 필요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뷔페 알바면 실제로는 보건증 요구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경수술을 하게되면은 모양이 이뻐질까요??
포경수술은 원래 미용 목적보다 포피가 너무 좁거나, 염증이 반복되거나, 위생 관리가 어려운 경우에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더 예뻐진다거나 크기가 커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포피에 덮여 있던 귀두가 노출되면서 더 깔끔해 보인다고 느끼는 분들은 있습니다. 반대로 흉터나 피부 당김 때문에 기대와 다르게 느끼는 경우도 있어서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사이즈가 실제로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덮여 있던 부분이 드러나면서 길어 보인다고 느끼는 경우는 있습니다. 특히 귀두가 잘 안 보이던 사람은 시각적으로 차이를 느끼기도 합니다.수술은 보통 국소마취 후 포피를 절제하고 봉합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방법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 원리는 비슷합니다. 수술 시간은 비교적 짧은 편입니다.통증은 개인차가 있지만 마취 주사 맞을 때 따끔할 수 있고, 수술 후 며칠은 욱신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밤에 발기될 때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통 1주에서 2주 정도는 조심하는 편입니다.현재 포피가 잘 젖혀지고 염증이나 통증, 위생 문제가 없다면 꼭 해야 하는 수술은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기능상 문제 없으면 굳이 수술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마취후에 가래가 심한데 원인이 뭘까요?
수면마취 후 목이 칼칼하고 가래가 늘어나는 것은 비교적 흔한 반응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기도 자극이 이전보다 더 있었거나, 시술 중 산소 공급 방식 차이 때문에 증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검사나 수술 중에는 산소줄, 기도 유지 장치, 흡인 과정 등이 목 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본인이 기억 못 해도 기도 확보를 위해 구강기도기 같은 장치를 잠깐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목이 긁힌 듯 칼칼하고 가래가 끼는 느낌이 며칠 지속될 수 있습니다.또 마취약 자체가 침과 기도 분비물 균형을 바꾸면서 목이 건조해지고 끈적한 가래 느낌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 비염이나 역류성 식도 증상이 있는 분들은 수면마취 후 더 예민하게 느끼기도 합니다.대부분은 수일 내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물 자주 마시기, 가습, 따뜻한 물 섭취 정도로 완화되는 경우가 흔합니다.다만 다음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열이 난다 노란 가래가 많다 숨쉬기 불편하다 목 통증이 심해진다 기침이 계속 심해진다 피 섞인 가래가 나온다특히 기관 삽관까지 했던 전신마취였다면 목 증상이 더 흔할 수 있지만, 단순 수면내시경 수준에서도 사람에 따라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성관계 시 콘돔 착용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콘돔이 완전히 “터지는” 경우에는 질문하신 것처럼 눈에 띄게 찢어지거나, 말려 올라가거나, 정액이 새는 상황이 비교적 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관계 중에도 이상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아주 작은 미세 손상이나 바늘구멍처럼 보이는 파열은 육안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불안할 때는 관계 후 물을 넣어 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실제로 많이 사용합니다. 단순히 손으로 만져보는 것보다 확인이 더 정확한 편입니다.하지만 콘돔이 사용 중 끝까지 유지됐고, 빠지지 않았고, 사정 후 정액이 밖으로 새는 느낌이 없었으며 눈에 띄는 찢김도 없었다면 실제 파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콘돔은 보통 다음 상황에서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사이즈가 너무 작음 윤활 부족 오래 사용 손톱·액세서리 손상 이중 콘돔 사용 유통기한 지난 제품 오일류 사용또 관계 후 불안감 때문에 “혹시 미세하게 터졌나” 걱정하는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하지만 실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파열은 대개 사용자가 어느 정도 인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호흡기 치료(네블라이저)할때마다 너무 울어요
18개월 정도 아이들은 네블라이저를 무서워하거나 마스크를 답답해해서 우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기계 소리와 얼굴에 닿는 느낌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가 흔합니다.처방받은 흡입치료는 실제로 쌕쌕거림과 기관지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울더라도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히 못 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라도 흡입되는 게 낫다고 보는 소아과 의사들도 많습니다.울면서 기침이 잠시 심해질 수는 있지만, 그 자체만으로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너무 몸부림쳐서 마스크가 거의 밀착되지 않으면 약이 잘 안 들어갈 수 있습니다.보통은 안아서 안정시키면서 하고, 좋아하는 영상 보여주거나 장난감으로 시선 돌리면서 하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억지로 강하게 붙잡아 오래 하는 방식은 다음 치료를 더 무서워하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치료 후 숨쉬기가 조금 편해지거나 쌕쌕거림이 줄어드는 느낌이 있으면 효과는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반대로 숨이 점점 차거나, 갈비뼈가 들어가며 숨쉬거나, 축 처지거나, 잘 못 먹으면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5.0 (1)
응원하기
심장 검사 다 받았는데도 왼쪽 가슴 이상은 대체 뭘까요?
관상동맥 조영술과 기능부하 검사까지 정상이라면 위험한 심장질환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진 상태로 보입니다. 특히 조영술에서 혈류와 기능이 모두 좋았다고 들으셨다면 협심증이나 큰 혈관 문제 가능성은 많이 배제된 편입니다.질문처럼 이런 경우에는 심장 외 원인을 다시 보게 됩니다. 실제로는 식도, 흉곽 근육, 갈비연골, 목 신경, 자율신경계 문제로 왼쪽 가슴 저림이나 흉통이 생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특히 “저릿한 느낌”, “몇 달 지속”, “검사 정상”은 전형적인 심장성 흉통과는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심장 통증은 보통 압박감이나 쥐어짜는 느낌, 운동 시 악화 형태가 흔합니다.위내시경이 정상이어도 식도 과민증이나 비미란성 역류질환처럼 내시경에 안 보이는 기능성 문제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펙수클루를 드시는 것도 그런 가능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또 목이나 어깨 긴장, 자세 문제, 갈비연골염, 흉근 긴장으로도 왼쪽 가슴 저림이 오래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나 긴장이 심하면 자율신경이 예민해지면서 가슴 감각 자체가 과민해지기도 합니다.자율신경 문제에서는 실제로 가슴 찌릿함, 답답함, 숨 신경쓰임, 맥박 예민함 같은 증상이 흔합니다. 검사 정상인데도 몸은 계속 불편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쪽 접근이 현실적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세나 스트레스, 수면 상태와 증상 연관성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합니다.그리고 검사상 이상이 없다고 해서 증상이 가짜라는 뜻은 아닙니다. 비심장성 흉통은 실제로 매우 흔한 질환군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입열때 딱소리가나고 사각턱이 콤플렉스여서 턱 보톡스를
턱 보톡스 후 씹을 때 어색함이나 힘 빠지는 느낌, 근육 당기는 느낌은 비교적 흔한 초기 반응입니다. 저작근 힘이 약해지면서 음식 씹는 감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며칠에서 수주 사이 적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입 벌릴 때 나는 딱 소리는 턱관절 디스크 움직임이나 관절 문제와 관련된 경우가 많아서, 사각턱 보톡스만으로 바로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즉 근육 문제와 턱관절 문제는 서로 별개일 수 있습니다.현재처럼 맞은 지 얼마 안 됐고 씹을 때만 어색한 정도라면 일시적 반응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입이 점점 안 벌어지거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턱이 걸리는 느낌이 생기면 치과 구강악안면외과나 턱관절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당분간은 질긴 음식, 껌, 오징어 같은 강한 저작은 줄이고 너무 크게 벌리는 행동도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