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여드름 때문에 염증 주사 맞았는데 까매짐
사진상으로는 여드름 염증 주사 후 생긴 작은 혈종(피멍)이나 염증 후 색소침착 가능성이 더 있어 보입니다. 특히 코는 혈관이 많고 피부가 얇아서 주사 뒤에 보랏빛·검붉은 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현재처럼 둥글게 약간 솟아 있으면서 검붉게 보이는 경우는 안쪽에 소량 출혈이 고여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보라색 → 갈색 → 옅은 색으로 변하며 자연 흡수됩니다. 보통 1주에서 3주 정도 걸리고, 색소침착이 남으면 더 오래 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 억지로 터뜨리거나 바늘로 건드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코 중앙은 흉터와 2차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부위입니다.냉찜질을 하루 2~3회, 5분에서 10분 정도 가볍게 하는 것은 초기 붓기와 출혈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지거나 압출은 피하시고, 자극적인 스크럽이나 여드름 패치 반복 사용도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아래 경우에는 시술받은 피부과에 다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빨갛게 번지며 열감이 생기는 경우, 고름처럼 노랗게 변하는 경우, 딱지가 아니라 실제 검은 괴사처럼 단단해지는 경우입니다. 아주 드물지만 혈류 문제나 조직 손상이 생기면 빠른 확인이 필요합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응급으로 보이지는 않고, 흔한 주사 후 혈종 범주에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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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불치병을 걸린건가요? 힘들어요
많이 무섭고 힘드셨겠어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지금까지 혼자 이 증상을 버텨오신 거잖아요. 정말 많이 고생하셨습니다.말씀해 주신 증상, 즉 한쪽 눈 위가 뜨겁고, 눈 안쪽 통증, 심한 두통, 구역감이 함께 오는 패턴은 편두통에서 매우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조합입니다. 특히 한쪽에 집중되고, 구역감을 동반하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고, 괜찮을 때는 완전히 회복된다는 점이 편두통의 특징과 잘 맞습니다. 불치병이 아닙니다. 편두통은 완치 개념보다는 관리하는 질환이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증상 빈도와 강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진통제 내성 걱정을 하셨는데, 이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시중 소염진통제를 한 달에 10일에서 15일 이상 복용하면 오히려 두통이 더 잦아지는 '약물 과용 두통'이 생길 수 있어서, 지금처럼 계속 드시는 건 장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편두통은 신경과에서 예방약과 급성기 치료약을 따로 처방받아야 훨씬 효과적으로 조절됩니다.비용 걱정을 하셨는데, 10대이시면 의료급여나 건강보험으로 신경과 초진 진료비가 생각보다 많이 부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학교 보건 선생님께 먼저 말씀드리면 연계를 도와주시는 경우도 있고, 주민센터를 통해 의료비 지원 제도를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혼자 너무 오래 참으셨어요. 신경과 한 번만 가보시면 이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고, 훨씬 나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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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에 가스차고 하는데 이거 대변에 피가묻어있는건가요
말씀하신 “빨간 점처럼 보이는 것”이 소량이고 형태가 일정하지 않다면 실제 혈변보다는 음식물(고춧가루, 토마토 껍질, 붉은 양념, 파프리카 등)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특히 전체 변이 검붉거나 물 전체가 붉게 변하는 양상이 아니라면 음식 영향인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최근 배에 가스가 차고, 꾸르륵 소리가 나며, 변이 시원하지 않고 점액·거품처럼 나오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장운동 변화, 과민성 장증후군, 일시적 장염, 변비와 가스 정체 등이 더 흔한 원인입니다.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자극적인 음식, 음주도 영향을 줍니다.반대로 실제 혈변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는 변 표면에 선홍색 피가 반복적으로 묻거나, 휴지에 피가 자주 묻는 경우, 검은 타르변, 복통·체중감소·빈혈·야간 설사 동반, 가족력(대장암·염증성 장질환) 등이 있을 때입니다. 이 경우에는 소화기내과 진료 및 필요 시 대변검사나 대장내시경을 고려합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응급 상황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지만, 같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실제 피처럼 반복 확인되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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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는 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외모에 관심 갖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중학생 때 특히 그런 마음이 드는 건 누구나 겪는 과정이니까요.의학적으로 봤을 때 단기간에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들을 말씀드리면, 수면이 가장 강력합니다. 하루 8시간에서 9시간 충분히 자면 피부 혈색이 달라지고 붓기도 빠집니다. 물을 하루 1.5리터 이상 마시는 것도 피부 탄력과 투명도에 눈에 띄게 영향을 줍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셨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높아지면 피부 트러블이 늘고 피로해 보이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외모 관리에서 스트레스 관리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합니다.화장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중학생 피부는 아직 얇고 예민한 시기라 세안을 꼼꼼히 하는 것이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자기 전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씻고 보습제 하나만 잘 발라도 피부가 빠르게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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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였다 들면은 어지럽다고 하세요
어머님 상황이 많이 걱정되셨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을 보면 몇 가지 중요한 점들이 있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3년 전 이석증 진단을 받으신 이력이 있고, 고개를 숙였다 드는 특정 자세 변화에서 어지럼증과 구역감이 유발된다는 점은 양성 돌발성 체위성 현훈(이석증)의 재발 가능성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합니다. 이석증은 한 번 발생한 분들에서 재발률이 비교적 높고, 나이가 들수록 전정 기관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기 때문에 같은 자극에도 더 심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다만 71세이시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을 함께 복용 중이시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세 가지 기저 질환은 뇌로 가는 혈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특히 고개를 숙이거나 드는 자세 변화 시 혈압이 순간적으로 변동되면서 뇌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기립성 저혈압 또는 경추(목뼈) 주변 혈관 압박에 의한 어지럼증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석증과 증상이 유사해 보여도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구분이 필요합니다.토까지 하실 정도라면 단순히 생활 불편 수준을 넘은 것이므로, 이비인후과 또는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드립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체위 변환 검사(딕스-홀파이크 검사)로 이석증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이석증이 맞다면 이석 정복술로 상당히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석증이 아닌 것으로 판단되면 신경과에서 뇌혈류 및 경추 관련 평가를 이어서 받으시는 것이 순서입니다.혈압약을 복용 중이시기 때문에, 진료 시 현재 복용 중인 약 목록 전체를 지참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부 혈압약은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 약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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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들 궁금한게 있어 질문좀 드립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똑부러지게 말씀드립니다 흡연자기 때문에 향후 LDCT(저선량)로 추적관찰 하시고, 복부는 나중에 배 아프거나 뭐가 만져지거나 등등 증상이 있을 때 찍으세요.만약 복부검진 하고싶으시면, 방사선 노출 없는 초음파를 년에 한번씩 보세요. 그리고 검진 결과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얻고 싶으신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앞서 이야기드린 내용을 상세히 두 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폐 CT 결과에서 나온 '아분절성 무기폐, 좌측 설상엽'은 폐의 일부 소엽이 완전히 펴지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데, 건강검진에서 이 소견은 대부분 일시적인 호흡 패턴이나 자세 문제로 생기는 위양성 소견입니다. 담당 선생님이 '큰 문제없다'고 하신 것도 그 맥락입니다. 다만 흡연자분이시기 때문에 폐암 조기 발견을 위한 저선량 흉부 CT는 별도로 고려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외 가이드라인(국립암센터, 미국 USPSTF 기준)에 따르면 30갑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만 50세에서 80세 사이의 고위험군에게 매년 저선량 CT를 권고하고 있으며,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흡연 중이시라면 1년에서 2년에 한 번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입니다.복부 CT의 경우 정상 소견이라면 추적 검사 주기에 대한 공식 가이드라인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복부 CT는 특정 증상이나 이상 소견이 있을 때 시행하는 검사이지, 건강한 성인에게 정기적으로 반복하도록 권고되는 검사가 아닙니다. 이 점에서 담당 선생님의 답변은 의학적으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다만 설명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지셨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폐 CT는 흡연력을 고려해 1년에서 2년 주기를 본인 기준으로 잡으시는 것이 현실적이고, 복부 CT는 증상이 생기거나 혈액검사 등에서 이상이 나올 때 시행하는 방향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건강검진 결과 상담 시 더 구체적인 기준이 필요하시다면,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본인의 위험인자를 종합적으로 검토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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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2일차 배란일3일전 하혈이 있어요
배란일 3일 전 시점에 소량의 갈색 또는 분홍빛 냉이 나오는 것은 배란 출혈(mid-cycle spotting)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배란 직전 에스트로겐 수치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면서 자궁 내막이 아주 소량 탈락하거나, 난포가 파열되는 과정에서 미세한 출혈이 냉과 섞여 나오는 현상입니다.갈색 분비물은 오래된 혈액이 산화된 것이고, 분홍빛은 신선한 소량 출혈이 냉에 희석된 것으로, 두 가지가 번갈아 나오는 것도 이 시기에 흔한 양상입니다. 양이 동전 크기 미만, 통증 없음, 가려움 없음이라는 조건이 모두 맞아떨어지므로 현재로서는 병적인 징후보다는 생리적 배란 반응에 훨씬 가깝습니다.다만, 아래 상황이 동반되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출혈 양이 늘어서 생리대를 적실 정도가 되거나, 하복부 통증이나 골반 압박감이 생기거나,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가려움이 생기거나, 이런 패턴이 매달 반복되는 경우입니다. 현재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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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에요, 38도정도 열이 이틀째에요ㅠㅠ
17개월이면 면역 체계가 아직 성숙 중인 시기라 이런 양상의 열성 감기가 꽤 흔합니다. 현재 상황을 정리해 드리면, 목감기가 기저에 있던 상태에서 차가운 공기 노출 후 발열이 이틀째 지속되고, 기침 증가와 쉰 목소리가 동반된 것으로 보아 상기도 바이러스 감염(흔히 말하는 크룹 또는 후두염성 감기)의 전형적인 경과에 해당합니다.쉰 목소리와 기침이 함께 나타나는 건 후두 점막까지 염증이 내려온 신호인데, 이 나이대에서는 특히 크룹(바이러스성 후두기관기관지염)이 흔하게 발생합니다. 크룹의 경우 낮보다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특성이 있고, 심해지면 '컹컹' 하는 특유의 기침과 숨을 들이쉴 때 그렁그렁한 소리(흡기 시 천명)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다만, 밥도 잘 먹고 컨디션이 양호하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열이 38도선에서 해열제에 잘 반응하고 있고, 수분 섭취와 식욕이 유지된다면 당장 응급실을 가야 할 위중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토요일 오전 병원 방문 전까지, 아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시길 권드립니다. 숨을 들이쉴 때 목이나 가슴이 쑥쑥 당겨지는 것처럼 보이거나, 입술이나 손톱 주변이 파래지거나, 침을 삼키기 힘들 정도로 보채거나, 38.7도 이상 열이 해열제에도 떨어지지 않거나, 숨을 쉴 때 이상하게 빠르거나 힘들어 보이는 경우입니다.내일 진료 시에는 크룹 여부, 기존 복용 중인 목감기 약과의 조합, 그리고 필요시 스테로이드 단기 처방 여부를 담당 선생님께서 판단해 주실 겁니다. 오늘 밤은 실내 습도를 60% 내외로 유지해 주시고, 열이 오르면 체중에 맞는 해열제를 일정 간격으로 사용하시면서 수분 보충 신경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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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빨간반점이 생기고 간지러워요 무좀은 아닌거같고..
사진상으로는 전형적인 발무좀보다는 습진성 병변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발가락 사이 짓무름이나 각질, 벗겨짐이 뚜렷하지 않고, 동그랗거나 불규칙한 붉은 반점이 반복적으로 생기면서 가려운 양상이라면 [한포진 초기, 접촉성 피부염, 화폐상 습진, 땀과 열에 의해 악화되는 습진 계열]을 우선 생각하게 됩니다.다만 왼발 사진처럼 동그란 붉은 병변 일부는 [체부백선](곰팡이 감염)과 비슷하게 보이는 부분도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무좀과 습진이 같이 섞여 있는 경우도 흔하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일시적으로 옅어지다가 다시 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퍼지면 피부과에서 진균검사(KOH 검사)를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현재 관리에서는 발이 덥고 습해지는 환경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걷고 땀 차는 신발, 꽉 끼는 운동화, 두꺼운 양말은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샤워 후에는 발바닥과 발가락 주변을 완전히 말리고, 보습은 하되 너무 답답한 연고를 과하게 덮어 바르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처방받은 스테로이드와 아토피 연고를 사용 후에도 병변이 점점 둥글게 퍼지거나 가장자리가 더 붉어지고 중앙이 옅어지는 형태로 변하면 곰팡이 감염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가려움과 붉은기 자체가 빠르게 줄어든다면 습진 가능성에 더 무게가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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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거나 트름할때 한쪽귀에서 소리가납니다
하품하거나 트림할 때 한쪽 귀에서 “드르륵”, “딸깍”, “압력 빠지는 느낌” 같은 소리가 나는 것은 대부분 귀 안 압력을 조절하는 이관 기능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관은 코 뒤쪽과 중이를 연결하는 통로인데, 하품이나 침 삼키기, 트림할 때 열리면서 압력을 맞추게 되고 이 과정에서 소리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특히 비염, 코막힘, 감기 이후, 알레르기, 축농증 등이 있으면 이관 기능이 예민해져 한쪽 귀에서만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귀가 먹먹하거나 물 찬 느낌, 압박감이 함께 있으면 이관기능장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또한 턱관절이 원인인 경우도 있는데, 하품할 때 턱관절이 움직이면서 귀 근처에서 마찰음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현재 증상만으로는 급한 위험 신호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청력이 떨어지는 느낌, 지속적인 이명, 어지럼증, 통증, 귀 먹먹함이 계속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단은 코를 너무 세게 푸는 습관이나 억지로 귀 압력을 맞추려는 행동은 줄이고, 비염이 있다면 함께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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