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부탈장 수술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서혜부 탈장은 병력과 이학적 검사로 진단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초음파에서 탈장 소견이 명확하다면 추가 CT는 원칙적으로 필수는 아닙니다. 특히 여성에서 초음파는 비교적 민감도가 높은 편이며, 동적 검사(기침, 복압 상승)에서 장기나 지방 조직이 탈출되는 소견이 확인되었다면 진단적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CT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고려합니다. 첫째, 신체진찰과 초음파 결과가 불일치할 때. 둘째, 대퇴탈장(femoral hernia) 등 다른 유형과 감별이 필요할 때. 셋째, 반복 통증은 있으나 영상이 명확하지 않을 때입니다. 단순 확인 목적이라면 방사선 노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촬영할 필요성은 낮습니다. 치료는 증상이 있다면 수술이 원칙입니다. 여성의 서혜부 탈장은 대퇴탈장이 동반되거나 감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경과 관찰보다는 수술적 치료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방법은 개복(전방 접근)과 복강경 수술이 있으며, 재발률과 통증, 회복 속도를 고려해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복강경 수술은 양측 확인과 대퇴탈장 동시 교정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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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전 약국에서 제조한 약을 먹어도 되나요?
현재 복용 중인 약은 클라리스로마이신(헤리코정), 암브록솔, 몬테루카스트, 아세트아미노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네오메디코푸정), 에스오메프라졸로 보입니다. 이 약물 자체가 각막 상피 제거 및 레이저 조사 과정에 직접적인 금기는 아닙니다. 전신 항생제, 거담제, 위장약은 라섹 수술과 특별한 상호작용이 없고, 아세트아미노펜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출혈 위험을 약간 증가시킬 수 있으나, 라섹은 각막 표면 수술로 전신 출혈 위험이 중요한 수술은 아닙니다.다만 핵심은 약이 아니라 현재 전신 상태입니다. 38도 발열과 인후부 심한 부종이 있었다는 점은 급성 상기도 감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섹은 국소마취로 진행하지만, 수술 중 협조가 매우 중요하고, 수술 후 3일에서 5일 통증과 염증 반응이 동반됩니다. 전신 염증 상태에서는 통증 인지, 회복 속도, 상피 재생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감염성 질환이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elective surgery를 시행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현재 열이 없고 섭취 가능하며 전신 컨디션이 거의 회복되었다면 절대적 금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증상 시작이 수술 2일 전이고, 아직 인후 부종이 남아 있다면 보수적으로는 연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수술 후 3일에서 4일은 통증과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회복기와 감염 회복기가 겹치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약 복용 자체는 큰 문제 가능성은 낮으나, 급성 감염 직후 상태에서는 연기하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가능하면 내일 아침이라도 수술 전 병원에 전화로 현재 상태를 반드시 알리고 의료진 판단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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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다이어트약 처방 질문이요!
현재 BMI 33이면 의학적으로는 비만(Obesity)에 해당합니다. 다만 고등학생, 즉 미성년자의 경우 성인과 동일한 기준으로 다이어트 약을 처방하지는 않습니다.핵심은 다음입니다.첫째, 10대는 성장기이기 때문에 식욕억제제(특히 향정신성 의약품 계열)는 원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펜터민 계열 등은 16세 이상에서 제한적으로 허가되어 있으나, 실제 임상에서는 청소년에게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둘째, 현재 국제 가이드라인(예: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2023, Endocrine Society)에서는 BMI 95백분위수 이상이면서 생활습관 교정에 실패한 경우에 한해 약물치료를 고려하도록 권고합니다. 이 경우에도 소아청소년과 또는 소아내분비 전문의 평가 후 결정합니다.셋째, 최근에는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와 같은 GLP-1 receptor agonist가 12세 이상 청소년 비만에 대해 일부 국가에서 허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 주사제라는 점, 부작용(구역, 구토, 담낭질환, 드물게 췌장염 등)을 고려해야 하며 반드시 전문의 진료가 선행되어야 합니다.넷째, 약국 일반의약품(카페인, 녹차추출물 등)은 체중감량 효과가 미미하거나 근거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정리하면, 고1, BMI 33이면 약물치료 대상이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 병원에서 바로 식욕억제제를 쉽게 처방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아청소년과 또는 비만 클리닉에서 성장상태, 호르몬 이상 여부(갑상선 기능, 인슐린 저항성 등), 동반질환(지방간, 고혈압 등)을 먼저 평가한 뒤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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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소화가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ㅜ
소화제를 한 알 복용했다고 해서 위장관 고유 기능이 저하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인 소화제(소화효소제, 위장운동 촉진제, 제산제 등)는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뿐, 한두 번 복용으로 위 배출능이나 소화 효소 분비가 억제되지는 않습니다.현재 양상은 과식 이후 위 배출 지연과 기능성 소화불량(functional dyspepsia)에 가까워 보입니다. 갑작스러운 열량 증가, 특히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늘어나면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고, 더부룩함과 조기 포만감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벌크업 과정에서 섭취량을 빠르게 늘린 경우 흔합니다.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소화제 한 알로 소화 기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둘째, 급격한 식사량 증가가 더 흔한 원인입니다.셋째, 위는 점진적 적응이 필요하므로 식사량을 1주에서 2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권장되는 방법은 한 끼 식사량을 줄이고 횟수를 늘리는 방식, 지방 섭취를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 식후 바로 눕지 않는 것, 카페인과 탄산을 줄이는 것입니다.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반복 구토, 흑색변, 심한 상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내시경 평가를 고려해야 합니다.현재는 급성 기능성 소화불량 범주로 보이며, 대부분은 식이 조절로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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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약 점막보호제 관해 알려주세요 무코스타정, 위드캡슐 같이 먹어도 되나요
무코스타정은 레바미피드(rebamipide), 위드캡슐은 테프레논(teprenone) 성분으로, 둘 다 위점막 보호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약입니다.기전은 다소 다르지만 유사한 영역에서 작용합니다. 레바미피드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촉진, 점액 분비 증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점막 재생을 돕습니다. 테프레논은 heat shock protein 유도를 통해 점막 방어 기능을 강화하고 세포 손상을 줄입니다.임상적으로 두 약을 병용하는 것이 절대 금기인 것은 아닙니다. 약물 상호작용도 보고된 바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두 약 모두 점막 보호제이므로 효과가 일부 중복됩니다. 급성 위염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에서 일반적으로는 한 가지 점막보호제만 사용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부작용은 두 약 모두 비교적 경미하며, 드물게 변비, 설사, 복부 불편감 등이 보고됩니다. 병용 시 부작용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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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쪽 흰자가 빨게요. 왜이럴까요??(사진첨부)
역시나 지금 사진을 다시보아도 국소적으로 선명한 붉은 반점이 보이며, 전체 충혈보다는 한 부위에 모여 있는 양상입니다. 통증이 없고 시력 저하가 없다면 결막하출혈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렌즈 착용 과정에서 반복적인 압박이나 마찰로 결막 아래 모세혈관이 파열되면 이런 형태로 나타납니다. 염증성 충혈과 달리 통증, 이물감, 눈곱 증가가 거의 없습니다.대부분 1주에서 2주 사이 자연 흡수되며 색이 붉은색에서 갈색, 노란색으로 옅어지면서 사라집니다. 치료는 필요 없고, 렌즈는 당분간 중단하십시오. 인공눈물 정도만 사용하면 충분합니다.다만 통증, 시력 저하, 눈부심, 충혈 확산, 분비물 증가가 동반되면 각막 손상이나 감염 가능성이 있어 즉시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면 혈압 확인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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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사타구니 백선 관련 연고질문
현재 양상은 사타구니 백선(tinea cruris)에 합당합니다. 클로트리마졸을 3주간 사용했음에도 뚜렷한 호전이 없다면 테르비나핀 1% 크림으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클로트리마졸은 azole 계열로 주로 정균 작용을 하는 반면, 테르비나핀은 allylamine 계열로 squalene epoxidase를 억제하여 살진균 작용을 보이므로 사타구니 백선에서 임상적 호전 속도와 치료 성공률이 더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는 Fitzpatrick Dermatology 및 주요 피부과 가이드라인에서 일관되게 언급됩니다.테르비나핀은 하루 1회 병변 경계를 포함해 충분한 범위에 도포하고, 육안적으로 호전된 이후에도 최소 1에서 2주 추가 유지하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항진균제와 스테로이드가 혼합된 제제는 진단을 흐리고 만성화된 백선(tinea incognito)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곤지름은 human papillomavirus 감염에 의한 병변이므로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는 이론적으로 국소 면역을 억제해 바이러스성 병변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향후 2주에서 3주 내에도 반응이 없다면 potassium hydroxide 도말 검사로 진균을 확인하고, erythrasma 등 다른 감별 진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반복 재발하는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 치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샤워 후 완전 건조, 통풍이 되는 속옷 착용, 발 백선 동반 여부 확인 등도 재발 방지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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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흰자앞부분이 빨갛게 됬는데 왜이럴까요?!
사진은 없지만 지금 말씀주신 부분을 고려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결막하출혈입니다. 렌즈를 처음 착용하면서 반복적으로 눈을 비비거나 압박했을 경우, 결막 아래의 모세혈관이 파열되어 흰자에 선명한 붉은 반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고 시력 저하가 없다면 대부분 이 범주에 해당합니다.병태생리는 단순 혈관 파열이며, 염증이나 감염과는 다릅니다. 통상 1주에서 2주 사이에 자연 흡수되며 색이 점차 옅어집니다. 별도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다만 다음 소견이 있으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 눈부심, 시력 저하, 분비물 증가, 충혈이 점점 확산되는 경우입니다. 이는 각막염이나 결막염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현재는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인공눈물만 사용하면서 경과 관찰하시면 됩니다. 출혈 부위가 점점 커지거나 2주 이상 지속되면 검진을 권합니다. 사진을 추가적으로 첨부해주시면 조금 더 명확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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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황달 증상은 외부적으로 금방 알수 있나요?
당뇨와 황달은 병태생리가 전혀 다르며, 외부에서 바로 확인 가능한 정도도 다릅니다.당뇨는 기본적으로 혈당 상승이 핵심이므로 확진은 공복혈당, 당화혈색소(HbA1c), 경구당부하검사(OGTT) 등 혈액검사로 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와 미국당뇨병학회 기준에 따르면 공복혈당 126 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 등이 진단 기준입니다. 외부적으로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뇨, 다음, 체중감소, 피로감, 시야흐림 등이 있으나 이는 고혈당이 상당 기간 지속된 뒤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증상만으로 조기에 판단하는 것은 어렵고,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황달은 혈중 빌리루빈 상승으로 발생하며, 총빌리루빈이 대개 2에서 3 mg/dL 이상일 때 공막(눈 흰자)이 노랗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피부보다 공막에서 먼저 관찰됩니다. 실핏줄이 보이는 것(결막 충혈)은 황달과 무관하며, 황달은 “눈 전체가 노랗게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제시한 총빌리루빈 0.9 mg/dL는 정상 범위로, 검사 시점 기준으로 황달 소견은 없습니다.제시한 3주 전 검사 수치들을 보면 AST 19, ALT 19, ALP 91, total bilirubin 0.9, amylase 81로 간기능 및 담도폐쇄를 시사하는 이상은 없고, 신기능과 혈색소도 정상 범위입니다. 3개월 전 복부 전산화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정상, 최근 혈액검사 정상이라면 현재 시점에서 황달이나 췌장성 당뇨를 시사하는 근거는 부족합니다.췌장염과 당뇨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급성 췌장염(acute pancreatitis)은 대부분 일시적 염증이며, 모든 환자에서 당뇨가 생기지 않습니다. 반복적이거나 만성 췌장염(chronic pancreatitis)으로 췌장 실질이 파괴될 경우 인슐린 분비 저하로 이차성 당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황달 역시 모든 췌장염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췌두부 염증이나 부종이 총담관을 압박하는 경우, 혹은 담석성 췌장염에서 담도 폐쇄가 동반될 때 나타납니다. 즉, 당뇨와 황달이 없는 췌장염이 훨씬 더 흔합니다.현재 호소하는 식후 후 수 시간 뒤 누웠을 때 심해지는 등 통증과 명치 주변 묵직한 통증은 위식도역류, 기능성 소화불량, 근골격성 통증(특히 견갑골 사이 통증), 불안으로 인한 근긴장과도 양상이 유사합니다. 급성 췌장염의 전형적 통증은 지속적이고 심한 상복부 통증이 등으로 방사되며, 혈중 아밀라아제 또는 리파아제 상승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요약하면, 현재 수치와 영상 소견을 기준으로 당뇨나 황달이 진행 중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췌장염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당뇨나 황달이 동반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되고, 체중 감소, 황달, 소변 색 진해짐, 혈당 상승 등이 동반된다면 재평가는 필요합니다. 최근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는 확인한 적이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현실적인 다음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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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주사랑 정형외과 근육이완주사같이맞야도되는지요?
같은 날에 턱관절 주사, 정형외과 근육이완 주사, 태반 주사를 모두 맞는 것이 절대적인 금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주사 종류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턱관절 주사가 스테로이드라면 전신 흡수는 제한적이지만, 같은 날 다른 부위에서도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주사를 맞을 경우 총 용량이 증가하여 혈당 상승, 혈압 상승, 면역 억제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정형외과 근육이완 주사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나 근이완제, 혹은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혼합 주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식도염 병력이 있다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장관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여기에 스테로이드가 더해지면 위장관 부작용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태반 주사는 중대한 약물 상호작용은 드물지만, 알레르기 반응이나 간 기능 이상이 드물게 보고됩니다. 하루에 여러 주사를 동시에 맞으면 이상 반응이 발생했을 때 원인 구분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반드시 피해야 하는 조합은 아니지만, 스테로이드 중복 여부와 위장관 부작용 위험을 고려하면 하루에 모두 맞기보다는 2일에서 3일 정도 간격을 두고 나누는 것이 더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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