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생리 두번씩이나 가능한 일인가요?̊̎
한 달에 두 번 “진짜 생리”가 오는 경우는 드물고, 지금 경과는 생리라기보다 배란기 출혈이나 호르몬성 부정출혈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4월 11일부터 14일까지의 출혈은 시기상 배란 직후와 겹치고, 주사(배란 유도·호르몬 주사) 영향까지 고려하면 일시적인 호르몬 변화로 생긴 출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리처럼 4일간 나올 수도 있습니다.임신 가능성은 현재 정보로는 낮습니다. 관계 시 콘돔을 사용했고, 4월 18일과 24일 검사에서 음성이면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특히 마지막 관계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의 검사에서도 음성이면 임신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정리하면, 지난주 출혈은 생리라기보다 배란 관련 출혈로 보이고, 이번 4월 23일 전후로 다시 정상 생리가 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출혈이 반복되거나, 주기가 계속 불규칙하면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상태를 한 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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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걸리면 콧물 가래기침이 나오는이유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코·목 점막에 감염되면서 시작됩니다. 우리 몸은 이 바이러스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여러 방어 반응을 일으키는데, 그 결과가 콧물·가래·기침입니다.콧물은 점막이 자극을 받으면서 분비물이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바이러스와 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는 맑은 콧물이 나오다가, 염증 반응이 진행되면 점점 끈적해질 수 있습니다.가래는 기관지에서 만들어지는 분비물입니다. 바이러스가 기도까지 영향을 주면 점액 분비가 증가하고, 이 점액에 바이러스·염증세포가 섞여 가래가 됩니다. 몸은 이 가래를 밖으로 배출하려고 합니다.기침은 이 가래나 자극을 제거하기 위한 반사 작용입니다. 기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분비물이 쌓이거나 찬 공기 등이 들어오면 기침이 유발됩니다.춥다가 더워지는 날에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 체온 변화 자체가 바이러스를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급격한 기온 변화로 코 점막의 방어 기능이 약해지고, 실내외 온도 차로 건조해지면서 바이러스에 더 쉽게 감염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시기에 사람들이 실내에 많이 모이면서 전파도 증가합니다.정리하면, 콧물·가래·기침은 모두 바이러스를 제거하려는 몸의 방어 반응이며, 기온 변화는 점막 방어를 약하게 만들어 감염을 쉽게 만드는 환경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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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의심인데 어디에 진료보러가야하나요?
사진만으로 단정은 어렵지만, 설명하신 “한쪽 허리 부위의 따끔거림·감각 이상”은 대상포진 초기 증상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대상포진은 보통 한쪽으로만, 띠 모양(피부분절)을 따라 진행하고, 1–3일 내에 물집이 모여 생기는 발진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은 뚜렷한 물집이 보이지 않고, 양쪽에도 약간 있다고 하셔서 전형적인 양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접촉피부염, 단순 피부염, 신경통 초기 등도 감별이 필요합니다.그래도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먼저 오고 이후 발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상포진 초기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치료는 증상 시작 후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시작할수록 효과가 좋습니다.진료는 피부과 또는 내과 어느 쪽이든 가능합니다. 피부과가 더 직접적인 평가가 가능하고, 초기면 약 처방까지 바로 이어집니다.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기준은 다음입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따끔거림이 한쪽으로 더 뚜렷해지는 경우수포(물집)가 나타나는 경우옷 스칠 때 예민하게 아픈 경우이런 변화가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바로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정리하면, 전형적인 대상포진 모습은 아니지만 초기 가능성은 있어 빠르게 피부과 진료를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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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꾸 침침해져서 글을 보면 눈이 시리네요…
말씀하신 양상은 노안과 건성안이 겹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40대부터는 가까운 거리를 볼 때 수정체 조절력이 떨어져 글씨가 흐려지고, 눈을 찡그리거나 피로감이 동반됩니다. 여기에 화면을 오래 보면 눈물막이 불안정해져 시림과 통증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우선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과에서 굴절검사와 노안 정도를 평가하면 “근거리용 안경(돋보기) 또는 다초점 안경”이 필요한지 바로 판단됩니다. 일상에서는 글자와 눈 사이 거리를 30cm에서 40cm 정도로 유지하고, 조명을 밝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건성안 관리도 중요합니다. 보존제 없는 인공눈물을 하루 여러 번 사용하고, 화면 작업 시 20분마다 20초 정도 먼 곳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증상이 줄어듭니다.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취침 전 온찜질(5–10분)도 도움이 됩니다.안경이 부담되면 콘택트렌즈용 다초점, 또는 레이저·수술적 교정도 선택지는 있지만, 개인별 눈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정리하면, 노안 가능성이 높아 안경 처방이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이며, 동시에 건성안 관리가 병행되어야 증상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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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염때매 스테로이드 쓰고 끊고 나니 자꾸 재발해요ㅜㅜ
지금 경과는 흔한 양상입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빨리 가라앉히지만 원인이 남아 있으면 중단 후 다시 올라옵니다. 입술은 자극에 매우 민감해서 건조, 침·입술 핥는 습관, 치약·립제품, 음식(매운 것·산성), 금속 접촉 등이 계속 작용하면 재발이 반복됩니다.핵심은 “원인 차단 + 장벽 회복”입니다. 입술은 자주 핥지 말고, 무향·무자극 보습제(바셀린 계열)를 얇게 여러 번 바르십시오. 세안 후와 취침 전은 꼭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은 저자극 제품으로 바꾸고, 립틴트·향 있는 립밤은 중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외출 시 바람·자외선 노출도 줄이십시오.스테로이드는 계속 반복 사용하기보다 짧게 쓰고 서서히 줄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3–5일 사용 후 바로 끊지 말고 하루 1회 → 격일로 줄이며 중단하고, 그 사이 보습을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재발을 줄입니다. 필요 시 비스테로이드 연고(예: 면역조절제)를 대체로 쓰기도 합니다.다시 진료는 권합니다. 재발이 반복되면 접촉성 피부염(치약·화장품), 구각염, 진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약을 바꾸거나 패치 테스트를 고려합니다. 특히 입술 주변까지 번지거나 따가움이 심하면 다른 원인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스테로이드만으로는 반복을 막기 어렵고 자극원 회피와 꾸준한 보습이 치료의 중심입니다. 재발이 이어지면 피부과에서 원인 평가와 약 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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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자주나는것 무슨문제일까요 ...??
아침에 코를 풀 때마다 코피가 나는 양상은 전신질환보다는 “코 안 점막이 약해진 상태”에서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비염이 있으면 코 점막이 만성적으로 붓고 건조해지며, 앞쪽 비중격 부위의 얇은 혈관이 쉽게 터집니다. 여기에 코를 세게 풀거나 비비는 자극이 더해지면 반복적으로 출혈이 납니다. 건조한 공기, 잦은 코세척·스프레이 사용, 수면 중 입으로 숨쉬는 습관도 악화 요인입니다.생리 기간에 더 심해지는 것은 호르몬 변화로 점막 혈관이 더 충혈되고 취약해지기 때문으로 설명됩니다. 즉 “몸이 크게 나빠져서 생기는 코피”라기보다, 기존 비염 위에 점막 취약성이 겹친 상황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관리의 핵심은 점막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세게 코를 푸는 습관을 줄이고, 필요하면 한쪽씩 부드럽게 푸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가습을 유지하고, 샤워 후나 취침 전 코 안쪽에 바셀린이나 비강 보습제를 소량 발라 건조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염수 스프레이는 사용할 수 있지만 과도하게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출혈이 날 때는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방울을 10분 정도 지속적으로 압박하면 대부분 멎습니다. 중간에 확인하려고 손을 떼면 지혈이 지연됩니다.다만 다음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출혈량이 많거나 10–15분 압박에도 멎지 않는 경우, 한쪽에서만 반복적으로 나는 경우, 어지럼이나 빈혈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중격 전방 혈관을 소작(지짐)하는 간단한 처치로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비염으로 약해진 코 점막이 자극과 건조로 반복 출혈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보습과 자극 감소가 치료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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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 양쪽 돌기 곤지름인가요 ? 바이러스일까요
사진상 보이는 양상은 소음순 가장자리에 균일하게 배열된 작은 돌기들로, 전형적인 “생리적 변이(소음순 유두종, vestibular papillomatosis)”에 더 가깝습니다. 곤지름(HPV 사마귀)은 보통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콜리플라워처럼 불규칙하게 자라며 색이 들쭉날쭉하고, 개별 병변이 서로 붙어 커지는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처럼 좌우 대칭이고 줄지어 규칙적으로 보이는 형태는 곤지름과는 다른 특징입니다. 병원에서 곤지름이 아니라고 한 판단과도 일치합니다.소음순 유두종은 바이러스 감염이 아니라 정상 해부학적 변이로, 전염되지 않고 성접촉으로 옮기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 아니며, 제거할 이유도 없습니다. 파트너에게 영향을 주는 병도 아닙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기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갑자기 크기가 커지거나 개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경우, 표면이 거칠어지며 서로 합쳐지는 경우, 색이 짙어지거나 출혈·통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산부인과에서 재평가를 받으시면 됩니다.정리하면, 현재는 곤지름 가능성은 낮고 정상 변이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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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이 자주 껴요 ... 요즘들어 눈이 따갑도록 많이껴요 !!
말씀하신 “끈적한 눈곱 증가 + 따가움/가려움 + 시야 흐림”은 체력이 약해져서라기보다, 눈 표면의 염증(결막염·안검염)이나 건성안이 겹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50대에서는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면서 눈물이 마르기 쉬워지고, 그 결과 이물감·따가움·흐릿함과 눈곱이 함께 나타나기 쉽습니다. 비비는 습관은 증상을 더 악화시킵니다.우선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하루 2회 정도 따뜻한 찜질(5–10분)을 눈꺼풀에 해주면 기름샘이 열려 눈물막이 안정됩니다. 이후 눈꺼풀 가장자리를 깨끗한 물이나 전용 세정제로 부드럽게 닦아 주면 눈곱과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보존제 없는 인공눈물을 하루 여러 번 사용하는 것도 기본입니다. 눈을 비비는 것은 각막 자극과 염증을 악화시키므로 최대한 피하셔야 합니다.약물은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 세균성 결막염이면 항생제 점안이 필요하고,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면 항히스타민 점안제가 도움이 됩니다. 건성안이 주된 경우에는 인공눈물과 함께 염증을 줄이는 점안제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눈곱이 계속 많거나, 충혈·통증이 있거나, 시야 흐림이 지속되면 안과에서 확인 후 맞는 약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영양제는 보조적 역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눈물막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현재 증상을 빠르게 해결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비타민 A나 루테인도 장기적인 눈 건강에는 의미가 있지만, 지금처럼 눈곱과 염증 증상에는 직접적인 치료 효과는 제한적입니다.정리하면, 현재 증상은 건성안과 눈꺼풀 염증이 겹친 가능성이 높고, 온찜질·눈꺼풀 위생·인공눈물이 기본 관리입니다. 시야가 흐려질 정도라면 단순 문제로만 보지 말고 안과에서 정확히 확인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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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계속 압이차는거처럼 불편하고 아파요
말씀하신 “머리가 띵하고 압이 찬 느낌”은 급성으로 시작된 긴장성 두통이나 생리와 연관된 호르몬성 두통에서 흔한 양상입니다. 영화 보는 동안의 자세(목·어깨 긴장), 장시간 화면 노출, 수면 패턴 변화(오래 잤지만 질이 떨어진 경우) 등이 겹치면 갑자기 시작될 수 있습니다. 생리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변화로 두통이 더 쉽게 유발되기도 합니다.현재 대응은 적절합니다. 이지엔6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는 보통 30분에서 60분 내 효과가 나타나고, 1–2시간에 최대 효과를 보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조용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휴식하며, 목·어깨 온찜질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카페인은 소량에서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기도 있지만, 과하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다만 구분이 필요합니다. 욱신거리는 박동성 통증, 빛이나 소리에 예민함, 메스꺼움이 동반되면 편두통 가능성이 있습니다. 띠처럼 조이는 압박감 위주라면 긴장성 두통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둘 다 단기간에는 비슷하게 관리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24–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 시야 이상·마비·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이전과 다른 “가장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된 경우입니다.정리하면, 현재는 생리 시기와 자세·피로가 겹친 긴장성 두통 가능성이 높고, 휴식과 수분, 온찜질, 진통제로 대부분 호전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생리 연관 두통 여부를 확인해 예방적 복용 전략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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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이 있고 심지어 오래됐어요 그럼 뼈가 부너지나요
말씀하신 상황은 “아프지 않게 골절이 생긴 경우”로, 당뇨와 투석을 오래 하신 분들에서 드물지 않게 나타납니다. 두 가지 이유가 큽니다.첫째, 통증을 잘 못 느끼는 경우입니다. 당뇨가 오래되면 말초신경이 손상되어 발의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뼈에 금이 가거나 골절이 생겨도 통증이 거의 없거나 늦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둘째, 뼈 자체가 약해지는 문제입니다. 투석 환자에서는 칼슘·인 대사와 부갑상선 호르몬 변화로 “신성 골질환”이 생겨 뼈가 약해집니다. 이 상태에서는 큰 외상이 없어도 걸으면서 생기는 반복 압력만으로도 미세골절(스트레스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가능성은 “샤르코 발(당뇨성 신경병성 관절병증)”입니다. 감각이 둔한 상태에서 계속 체중을 실으면 뼈와 관절이 서서히 무너질 수 있는데, 초기에 통증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지금 깁스를 하신 것은 적절한 치료입니다. 이 상태에서 계속 걸으면 골절이 더 벌어지거나 발 구조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체중 부하를 줄이고, 의료진 지시에 맞춰 고정과 휴식을 유지하셔야 합니다.앞으로는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발에 작은 통증이나 붓기, 열감이 느껴지면 바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고, 매일 발을 직접 보거나 만져서 상처나 변형이 없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당뇨 조절과 함께 칼슘·비타민D, 부갑상선 호르몬 관리도 뼈 건강에 중요합니다.정리하면, 통증이 없었던 이유는 신경감각 저하와 뼈 약화 때문일 가능성이 높고, 이런 경우는 재발 위험이 있어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보호·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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