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성형 후 나타나는 음영 뭘까요? 수술한지 4년 됐어요
사진상 표시 부위는 콧대 외측에 국소적인 음영과 경미한 함몰로 보입니다. 4년 경과 후 새롭게 만져지는 단차라면 다음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첫째, 보형물 경계가 비쳐 보이거나 촉지되는 경우입니다. 실리콘 보형물이 비교적 얇게 삽입되었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연부조직이 얇아지면 외측 경계가 음영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 발적, 통증, 점진적 돌출이 없다면 즉각적 합병증 가능성은 낮습니다.둘째, 자가 연골과 비골 또는 보형물 사이의 단차입니다. 수술 후 흡수나 미세 이동, 섬유화로 인해 국소 함몰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특히 외측에서 아래로 쓸어내릴 때만 느껴진다면 구조적 경계 가능성이 있습니다.셋째, 연부조직 위축입니다. 체중 변화, 피부 두께 감소 등으로 3년에서 5년 이후에 윤곽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급격히 진행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소견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피부 발적, 압통, 점진적 돌출, 비대칭 악화, 피부가 얇아지며 하얗게 비쳐 보이는 변화가 있으면 수술한 병원을 찾아가십시오.정확한 평가는 촉진과 초음파 또는 저선량 CT로 보형물 위치와 연부조직 두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명확합니다. 단순 음영만으로는 실리콘인지, 연골-뼈 단차인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필요하다면 수술 기록(보형물 종류, 크기, 삽입층)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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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윗배랑 명치쪽이 쿡쿡 쑤셔요..
어제 음주 직후부터 발생한 좌상복부 및 심와부 통증이라면 가장 흔한 원인은 급성 위염 또는 알코올에 의한 위점막 자극입니다. 통증이 “쿡쿡 쑤시는” 양상이고 심하지 않다면 위산 과다 또는 점막 자극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좌상복부 통증은 드물게 급성 췌장염 초기 증상일 수 있어,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등으로 뻗치고 구역·구토가 동반되면 즉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편의점 약 중에서는 소화효소제(베아제, 훼스탈)는 단순 소화불량에 사용하는 약으로, 위점막 자극성 통증에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까스활명수도 위장운동 개선 목적이라 통증 완화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명확히 도움이 되는 약은 없습니다.당장 할 수 있는 조치는 금주, 금식 또는 부드러운 음식 소량 섭취, 자극적인 음식·카페인 회피입니다. 양배추 즙은 위점막 보호에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근거가 강한 치료는 아니며 보조적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적절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등으로 퍼지는 통증, 지속적 구토, 38도 이상 발열, 검은 변 또는 토혈이 있는 경우입니다. 현재 통증 강도와 구역·구토 여부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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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후 13일 아침,15일 아침 임테기 검사 결과 음성인데 비임신인가요?
관계 후 13일째 아침 첫 소변으로 시행한 고감도(early) 임신테스트 음성, 15일째 아침 일반 소변 임신테스트 음성이라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대부분의 소변 임신테스트는 배란 후 12일에서 14일, 즉 관계 후 약 14일 전후부터 사람 융모성 생식선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을 검출할 수 있으며, 15일째 아침 첫 소변에서 음성이면 임신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다만 배란이 예상보다 늦었거나 착상이 지연된 경우에는 드물게 초기 위음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생리가 예정일보다 3일에서 7일 이상 지연된다면 한 번 더 검사하거나 혈액 hCG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상황만 보면 임신 가능성은 사실상 낮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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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절수술후 누우면 머리에 압통과 모공피
코골절 수술 후 3개월 경과 시점에서 CT가 정상이고 점막비후만 보인다면, 구조적 재골절이나 명확한 부비동 합병증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누웠을 때 악화되는 두통, 안면 압박감, 상악 치통은 다음 가능성을 고려합니다.첫째, 만성 비점막 부종과 부비동 환기장애입니다. 점막비후가 지속되면 누운 자세에서 정맥 울혈이 증가해 안면 압통, 상악 치통(특히 상악동 연관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강 내시경으로 중비도 폐쇄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시 부비동 전용 CT를 재판독합니다.둘째, 수술 후 삼차신경(특히 상악분지) 과민 또는 신경병성 통증입니다. 영상이 정상이어도 체위 변화에 따라 압통·작열감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경병성 통증 평가 후 가바펜틴, 프레가발린 등 약물 치료를 고려합니다.셋째, 자율신경 불균형에 따른 비강 울혈(vasomotor rhinitis)입니다. 누우면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소 스테로이드 분무와 항콜린 분무제(ipratropium) 반응을 확인합니다.넷째, 드물지만 수술 후 미세한 부비동 음압성 두통이나 치근-상악동 연관 문제입니다. 치과 파노라마 또는 치근단 촬영으로 상악 치성 병변을 배제합니다.권장 검사는 비강 내시경, 부비동 CT 재판독, 필요 시 치과 영상, 통증 클리닉에서 신경병성 통증 평가입니다. 치료는 국소 스테로이드 분무 4주에서 8주, 생리식염수 세척, 필요 시 신경병성 통증 약제 병합을 단계적으로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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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만곡증 치료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10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부터 지속된 만곡이라면 후천성 페이로니병보다는 선천성 음경만곡(congenital penile curvature)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천성 만곡은 해면체 발달의 비대칭에 의해 발생하며, 통증이나 섬유성 판(plaque)은 동반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Campbell-Walsh-Wein Urology, EAU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기능적 장애가 없는 경도 만곡은 치료 대상이 아닙니다.만곡이 약 15도에서 17도 정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수술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가이드라인에서는 30도 이상이면서 삽입 곤란, 성교 통증, 현저한 심리적 고통이 동반되는 경우에 수술을 고려합니다. 현재 각도가 정확하다면 의학적으로는 관찰이 표준입니다.비수술 치료에 대해 말씀드리면, 약물치료나 주사치료(콜라게나제 등)는 주로 페이로니병에 적용되며, 선천성 만곡에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지 않습니다. 견인기(penile traction device)는 일부 연구에서 만곡 각도 감소와 길이 유지 효과가 보고되었으나, 근거 수준은 제한적이며 경도 선천성 만곡에서 표준 치료로 권고되지는 않습니다. 장기간 매일 수 시간 사용이 필요하고, 순응도가 중요합니다.자위와 만곡은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자위를 줄인다고 만곡이 호전되지는 않습니다. 과도한 외상이나 통증이 없다면 빈도 자체는 병태생리와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수술은 해면체 단축술(대표적으로 Nesbit 술식 또는 변형 술식)이 표준입니다. 원리는 휘지 않은 쪽을 단축시켜 교정하는 방식입니다. 교정률은 높지만, 평균적으로 0.5에서 2센티미터 정도 길이 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길이 감소를 완전히 피하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길이 보존을 위해 절개 및 이식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주로 심한 만곡에서 시행하며 발기력 저하 위험이 더 높습니다. 15도 내외 만곡에서 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과잉치료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심지어 합병증으로 발기 부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치료 기간은 수술의 경우 입원은 보통 수일 이내이며, 성생활 재개까지는 약 4주에서 8주 정도가 필요합니다. 견인기 치료는 최소 3개월 이상 지속해야 의미 있는 변화가 보고됩니다.비용은 의료기관, 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선천성 만곡 교정은 기능적 장애가 명확해야 보험 적용이 가능하며, 단순 미용 목적이면 비급여가 될 수 있습니다. 대략 수술은 수백만 원대 범위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병원 상담이 필요합니다.부모 동의 없이 가능한지는 법적 연령과 의료기관 방침에 따라 다릅니다. 미성년자라면 원칙적으로 보호자 동의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현재 각도가 15도에서 17도 정도이고 기능적 문제가 없다면 수술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우선 비뇨의학과에서 실제 발기 상태 사진 또는 유도 발기 검사로 정확한 각도를 측정한 뒤, 기능적 불편 여부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실제 삽입 곤란이나 통증이 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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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성기 귀두쪽 하얀 종기 궁금합니다(사진주의)
사진상 병변은 귀두 또는 관상구(corona) 부위에 군집된 작은 백색 구진 형태로 보이며, 표면이 매끈하고 통증이나 압통, 분비물 없이 존재하는 점을 고려하면 생리적 변이인 진주양 음경구진(Pearly penile papules)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이는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감염에 의한 곤지름(condyloma acuminatum)과 달리 전염성이 없고, 성접촉과 무관하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정상 변이입니다.곤지름은 표면이 거칠고 꽃양배추 모양으로 자라는 경향이 있으며 점차 크기나 개수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처럼 일정한 크기의 둥근 구진이 모여 있고 염증 소견이 없다면 곤지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또한 농이 차거나 통증이 있는 모낭염, 피지낭종과도 임상 양상이 다릅니다.다만 최근 수주 내 급격히 커지거나, 수가 증가하거나, 표면이 거칠어지거나, 파트너에게 유사 병변이 발생한 경우에는 피부과 또는 비뇨의학과에서 확대경 또는 필요 시 조직검사를 통해 감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소견만으로는 경과 관찰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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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감기약이 비염에도 효과가 있나요?
종합감기약은 일부 비염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판콜과 같은 일반 감기약에는 항히스타민제(예: chlorpheniramine), 비충혈 제거제(예: pseudoephedrine 또는 phenylephrine), 해열진통제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중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비염에서 콧물, 재채기, 가려움 증상을 줄일 수 있고, 비충혈 제거제는 코막힘을 일시적으로 개선합니다.따라서 감기약을 복용했을 때 증상이 호전되는 것은 비염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알레르기 비염에서도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포함된 감기약에 반응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감기약은 단기간 증상 완화 목적이며, 졸림이나 구강건조 등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만성 비염의 표준 치료는 2세대 경구 항히스타민제 또는 비강 내 스테로이드 분무제이며, 이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및 국제 가이드라인(ARIA, Allergic Rhinitis and its Impact on Asthma)에서 1차 치료로 권고됩니다. 다만, 종합 감기약을 장기 복용시에는 항히스타민제와 비충혈제거제의 부작용이 있기에, 반복적으로 감기약에 의존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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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염 회복 12주차 끝나가는데 정상적으로 회복과정중 하나인지 다시 악화되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만성 구순염, 특히 아토피성 또는 접촉성 피부염 기반의 구순염은 12주에서 16주 이내에 완치되는 타임라인이 있는 질환이 아닙니다. 병태생리는 표피 장벽 손상과 지속적 염증 반응의 반복이며, 회복 과정에서도 자극에 따라 일시적 flare가 흔히 동반됩니다. 피부과 교과서와 대한피부과학회 가이드라인에서도 만성 구순염은 수개월 이상 파동성 경과를 보일 수 있다고 기술합니다.현재 기술한 양상은 ① 식후 일시적 홍반, ② 잔각질 지속, ③ 누런 색조의 잔여 착색, ④ 간헐적 얼얼함 및 작열감입니다. 식후 홍반은 염증 재활성이라기보다는 혈관 반응성 증가 상태에서 흔한 반응입니다. 장 증상 이후 전신 컨디션 저하, 스트레스, 위장약 복용 등도 일시적 피부 과민 상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픽(타크로리무스)은 면역조절제로, 주 2회에서 3회 유지요법 중에도 도포 초기 수 주 동안 작열감이 재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재염증이라기보다는 신경 과민 반응인 경우가 많습니다.누런 착색은 염증 후 색소침착(post-inflammatory hyperpigmentation)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염증이 가라앉은 이후에도 수 주에서 수 개월 지속될 수 있으며, 색 변화가 남아 있다고 해서 활동성 염증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거나, 진물, 균열,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라면 재악화로 판단하지만, 현재 기술만으로는 재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정리하면, 현재 단계는 회복 과정 중 경미한 변동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성 구순염은 직선형 회복이 아니라 호전과 예민 반응이 교차하는 경과가 일반적입니다. 관리 강도를 급격히 바꾸기보다는 자극 최소화, 단순 보습 유지, 유지용 면역조절제 사용을 지속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강해지거나 홍반 범위가 확장되면 재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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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많이 나온다는거는 소화가 잘 되고있다는걸까요?
방귀는 장내 세균이 음식물, 특히 흡수되지 않은 탄수화물(식이섬유, 유당 등)을 발효하면서 생기는 가스입니다. 따라서 방귀가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소화가 잘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소장에서 충분히 흡수되지 못한 성분이 대장으로 내려가 발효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하루 약 10회에서 20회 정도는 정상 범위로 봅니다. 다만 횟수가 과도하거나 복부 팽만, 복통, 설사, 체중 감소 등이 동반되면 과민성장증후군, 유당불내증, 소장세균과증식(small intestinal bacterial overgrowth)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단순히 방귀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건강에 해롭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갑작스러운 변화나 동반 증상이 있다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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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후 헤르페스 모낭염 질문입니다
사진상 병변은 귀두 하방 피부에 1개의 작고 흰색 중심을 가진 구진(papule) 형태로 보입니다. 주변에 뚜렷한 군집성 수포, 다발성 병변, 홍반성 바탕 위의 투명한 물집 양상은 관찰되지 않습니다.단순포진(herpes simplex virus, HSV) 1형 또는 2형의 전형적 초기 소견은 통증을 동반한 다발성 소수포가 홍반성 기저 위에 군집 형태로 나타난 후 2일에서 3일 내 미란 및 궤양으로 진행하는 양상입니다. 특히 성접촉 후 평균 잠복기는 2일에서 12일입니다. 현재 사진처럼 단일의 고름성 중심을 가진 병변은 전형적 헤르페스 소견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통증, 작열감, 배뇨 시 통증, 서혜부 림프절 종대가 동반된다면 HSV 가능성을 더 고려합니다.오히려 모낭염(folliculitis), 피지선염, 마찰에 의한 염증성 구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최근 성관계 후 마찰, 면도, 위생 변화가 있었다면 국소 세균성 모낭염이 흔합니다. 대개 단일 병변으로 시작하며 압통은 경미하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 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병변을 짜거나 자극하지 말고, 하루 1에서 2회 미온수 세척 후 건조 유지하십시오. 통증이나 크기 증가, 수포 다발 발생, 궤양화가 나타나면 즉시 내원하여 HSV PCR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헤르페스는 혈액 항체 검사보다 활동성 병변에서의 PCR이 진단적 가치가 높습니다.현재 사진 소견만으로는 전형적 헤르페스로 보이지 않으며, 일차적으로는 모낭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향후 2일에서 5일 사이 병변 변화 양상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생기거나 수포가 여러 개로 늘어나는지 관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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