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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 바이러스 44번 검출됐는데 치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HPV 44번은 저위험군(비암성) 타입으로 분류됩니다.주로 곤지름(생식기 사마귀)을 일으킬 수 있는 그룹에 속하지만, 6·11번처럼 대표적 원인은 아니고 발생률은 비교적 낮습니다.핵심 정리1. 암과는 무관한 타입2. 증상(사마귀)이 있어야 치료 대상3. 단순히 바이러스 검출만으로는 치료 필요 없음4. 대부분 일시적 감염으로 스스로 소실되는 경우가 많음성관계는 현재 사마귀가 없고, 파트너와 상호 동의가 있다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파 가능성은 있을 수 있으므로 콘돔 사용이 권장됩니다. 증상이 생기면 그때 진료·치료하면 됩니다.무증상이고 저위험군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적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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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데 포경수술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 보면 평소에는 완전히 잘 벗겨지고, 발기 시에만 귀두 고리가 약간 걸리는 정도로 보입니다. 이 경우 대부분은 병적인 포경(진성 포경) 으로 보지 않습니다.진료 기준에서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1. 발기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게 귀두 전체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2. 벗기려고 하면 통증이 심하거나 피부가 찢어지는 경우3. 소변 볼 때 풍선처럼 부풀거나 잦은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4. 위생 관리가 어려워 냄새·가려움·귀두포피염이 자주 생길 때지금 사진은 포피 입구가 좁아서 걸리는 “경미한 포피 긴장” 수준으로 보이며, 통증·염증이 없다면 대부분 수술 없이 지내도 무방한 범위에 속합니다. 성인이 되면서 포피가 더 늘어나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일단 보수적으로는 샤워 후 포피를 부드럽게 뒤로 젖혀 스트레칭하는 방식이 기본 관리법입니다.하지만 발기 시 통증이 있거나 지속적으로 걸려 불편하다면 비뇨기과에서 직접 확인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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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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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에 등이 긁혔는데 파상풍 연고 발라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긁힌 자국이 얕은 찰과상 수준이라면 파상풍 연고라는 개념은 따로 없으나 아래 설명드리는 기준으로 파상풍 주사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1. 상처 깊이피가 많이 나지 않고 겉 피부만 긁힌 정도라면 일반 항생제 연고(에스로반, 후시딘 등)만 발라도 괜찮습니다.2. 파상풍 여부파상풍은 녹슨 쇠가 피부 깊숙이 찌른 경우처럼 천공·자상이 있을 때가 문제입니다. 지금처럼 옆으로 긁힌 얕은 상처로는 위험도 매우 낮습니다. 다만 아래 기준에 따라 파상풍 주사는 고려해보십시오.가. 상처 형태파상풍 위험은 “찌른 상처·깊은 자상·더러운 흙·동물 물림” 등에 해당될 때 높습니다.지금처럼 긁힌 단순 찰과상은 위험도가 매우 낮습니다.나. 최근 10년 이내 파상풍(Tdap/Td) 접종 여부10년 이내 접종했다면: 추가 접종 필요 없음.10년 넘었거나 기억이 불확실하면: 상처 형태가 가벼워도 맞아두면 안전하긴 함.3. 해주면 좋은 기본 처치흐르는 물로 세척마른 후 항생제 연고 소량드레싱 하루 1~2회 교체따가움은 2~3일 내 자연히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4. 병원 가야 하는 경우붓기 심해짐, 고름, 열감 커짐, 통증이 계속 악화되는 경우만 확인 필요합니다.현재 상황만 보면 의무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마지막 접종이 10년 이상 됐으면 예방 차원에서 맞아두는 건 무난한 선택입니다.지금 상태라면 가볍게 관리하셔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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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크기에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부탁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요약 위주로 간결하게 설명드립니다.1. 좌우 신장 크기 차이는 비교적 흔합니다. 선천적으로도 생기고, 과거 결석으로 한쪽 소변 흐름이 오래 방해되면 일시적 위축이 올 수 있습니다.2. 중요한 것은 크레아티닌 정상, 사구체여과율 정상, 소변검사 이상 없음. 이 세 가지가 정상이면 한쪽이 조금 작은 상태라도 기능은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3. 초음파에서 “크기만 다르고 구조 이상 없음”이라고 들으셨다면, 실질 손상(피질 얇아짐, 흉터 등) 우려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능이 떨어진 신장은 보통 혈액검사나 소변검사에서 먼저 변화가 나타납니다.4. 결석으로 인해 과거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기능 수치가 정상이라면 진행성 신부전으로 이어질 위험은 낮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5. 추적은 보통 1년에 한 번 초음파·혈액검사면 충분합니다. 이 이상으로 걱정해야 할 사안은 아니라는 의견이 일반적입니다.과거 결석 이후 흔히 보이는 소견에 가깝고, 현재 수치가 정상이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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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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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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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위영양제 복용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요약하면 큰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1. 신지로이드(레보티록신)는 흡수 방해 요소가 많아 공복·단독 복용이 기본입니다. 감초추출물 자체가 신지로이드의 흡수를 직접적으로 떨어뜨린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2. 다만 감초(글리시리진/글라브리딘 포함)는 장기 복용 시 칼륨 저하, 혈압 상승, 부종을 유발할 수 있어 갑상선과는 별개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용량·장기 복용이 아니라면 위험도는 낮지만, 기저질환이나 혈압 민감성이 있으면 조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3. 복용 간격: 신지로이드는 아침 공복, 감초추출물은 저녁 복용이면 시간 간격이 충분해 상호작용 위험은 실질적으로 거의 없습니다.4. 주의해야 할 경우고혈압 경향, 부종 잘 생김, 저칼륨 병력이 있다면 감초성분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결론>>저녁에 위영양제(감초추출물) 복용은 신지로이드 효과를 의미 있게 방해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감초 성분 특성상 장기·고용량 복용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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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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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울렁거리면서 토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비특이적 증상입니다. 다만 3일 이상 지속되고, 가만히 있어도 울렁임·답답함이 반복된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주요 원인 가능성1. 전정계(균형기관) 민감도 증가이석기능 변화나 전정기관 과민으로 멀미 유사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앉아 있어도 울렁임, 버스 탑승 시 증상 악화가 잘 맞습니다.2. 위장 기능 저하(기능성 소화불량)스트레스·수면 부족·식사 패턴 변화 후 속답답함,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3. 과호흡·불안 반응특별히 불안하지 않아도 미세한 과호흡이나 긴장이 누적되면 속 울렁임, 답답함이 흔히 동반됩니다.4. 빈혈·갑상선 기능 변화체력 저하, 어지러움, 울렁임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합니다.5. 드물게 심장성 원인20대에서는 흔하지 않으나, 흉통·호흡곤란·실신감이 동반되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같은 증상으로 버스에서 더 쉽게 멀미가 나는 것도 전정계 과민이나 피로·불안 누적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관찰 포인트식욕 저하, 구토, 어지러움·심계항진 동반 여부생리주기 변화, 수면 부족 여부특정 자세(앉아 있음, 움직임)에서 악화되는지신경학적 증상(두통, 시야 흐림) 동반 여부■ 우선 가능한 대처2~3일은 자극적 음식 피하고, 소량씩 나누어 식사수면 충분히 확보버스 탑승 시 시선은 멀리 두기, 공기 순환 확보증상 심한 시간대에 카페인·공복 피하기단기적으로는 일반 멀미약(항히스타민계)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증상이 1주 이상 지속구토·어지러움·두통이 점차 악화흉통, 호흡곤란, 실신감 동반일상 기능 저하가 뚜렷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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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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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성 두통 및 경추성 두통이 있는데 온탕에 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긴장성·경추성 두통이면 온탕은 짧게, 과도한 고온 노출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긴장성 두통목·어깨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미지근한 38도에서 40도 정도)은 근육 이완에 도움될 수 있으나, 너무 뜨거운 물(40도 이상)에 오래 있으면 오히려 혈관 확장 → 두통 악화가 비교적 흔합니다.2. 경추성 두통경추 주변 근육, 관절 문제에서 오는 두통이라 짧은 온열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뜨거운 온탕에서 오래 버티면 교감신경 자극, 혈압 변동, 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3. 안전하게 하려면고온탕·찜질방 수준은 피하기10분 이내로 짧게머리를 물에 오래 담그지 않기들어갔다가 두통이 늘면 바로 중단목·어깨는 온찜질 정도가 가장 안정적정리하면, 적당한 따뜻한 물은 괜찮지만 ‘뜨겁게 오래’는 두통 악화 위험이 있어 안전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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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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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갱년기 이신건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 주신 양상만 보면 ‘갱년기 영향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60대면 폐경은 이미 지나 있을 시기라, 남은 여성호르몬 감소·수면 질 저하·만성 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해 감정기복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가능한 설명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폐경기 이후 호르몬 저하에스트로겐 감소가 장기간 지속되면 감정 조절이 예전보다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2. 수면 질 저하중년 이후 불면, 수면 분절이 흔해지고, 이게 짜증·분노 조절 저하로 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3. 만성 스트레스·역할 변화자녀 독립, 건강 문제, 노화에 대한 불안 등이 감정 반응을 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4. 우울·불안 증상의 일부울음이 잦고 짜증·화가 많아지는 형태로 나타나는 ‘갱년기 이후 우울’도 드물지 않습니다.주의해야 할 점평소 성격과 비교해 너무 급격하게 변했거나, 일상 기능이 떨어질 정도라면 단순 갱년기보다는 우울·불안, 갑상선 기능 이상, 수면장애가 숨어 있는 경우도 있어 진료가 권장됩니다.정리말씀하신 변화는 폐경 이후 흔히 보이는 양상이지만, 갱년기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내과(갑상선·일반혈액검사)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기본 평가받으면 원인 파악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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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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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다래끼 피부절개해야한다고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이는 위치와 양상을 보면, 9개월 아기에서 흔히 말하는 만성 눈꺼풀속물집(만성 산립종) 형태로 보입니다. 4~5개월 이상 지속되고 약물에도 반응이 없으면, 보존적 치료로는 잘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래는 질문하신 부분을 최대한 간결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1. 전신마취가 꼭 필요한가9개월은 국소마취나 억제고정만으로는 움직임을 완전히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눈 주변은 1~2mm만 흔들려도 합병증 위험이 커서, 이 연령대는 대학병원에서도 전신마취(정확히는 전신마취 후 근이완제 사용)를 표준처럼 권합니다. 안전성을 고려한 선택입니다.2. 수술 후 흉터겉절개를 하더라도 눈꺼풀 피부는 흉이 거의 남지 않는 부위입니다. 절개선이 자연 주름선과 겹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거의 티가 안 납니다. 흉이 ‘뚜렷하게’ 남는 경우는 드뭅니다.3. 에스메론(뮤렉소늄, rocuronium) 안전성영유아에서도 마취과 전문의가 용량 조절해 사용하는 표준 근이완제입니다. 특정 질환(중증 근육질환 등)이 있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일시적인 심박수 변화나 호흡억제는 있어도 모두 마취과에서 관리 가능한 범주입니다.4. 꼭 지금 해야 하는가5개월 이상 지속된 만성 산립종은 자연 흡수가 잘 안 됩니다. 피부가 단단히 붙은 경우는 수술 없이 풀리기 어렵고, 염증이 반복될 위험도 있어 수술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정리하면, 9개월 아기에서 장기화된 산립종이라면 전신마취 후 절개·배농이 흔한 치료 경로이며, 흉터는 대부분 최소, 약물(에스메론 포함)은 마취과가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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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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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성기절각질일까요? 심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만 보면 ‘뇌전증이 확정된 상황’이라기보다는, 실신(기절) + 이차적 경직/떨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몇 가지를 구분해서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1. 뇌전증(간질)과 실신의 차이뇌전증 발작이면 보통 명확한 뇌파 이상이 있거나, 발작이 상황과 무관하게 반복되거나, 전형적 증상(눈 돌아감, 강직·간대성 경련, 발작 후 혼미)이 비교적 뚜렷합니다.반면기절(실신)은 탈수, 과로, 과열, 저혈압, 혈당저하 같은 “상황 요인”이 명확할 때 많습니다. 기절 직전에 어지러움, 식은땀, 속 울렁이는 느낌이 동반되곤 합니다. 실신 중에도 “짧게 떨림”이 나타날 수 있어 발작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경직성 실신).설명하신 환경(과열, 탈수, 장시간 노동, 수분 부족)은 전형적으로 실신을 유발하는 조건입니다.2. 지금까지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점CT/MRI, 뇌파(EGG)가 정상으로 반복된다면, ‘뇌전증일 가능성’은 낮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뇌전증은 검사 결과가 항상 잡히는 병은 아니라는 점이 변수입니다. 그럼에도 반복 실신이 특정 상황에서만 발생한 점을 보면 실신 쪽이 합리적인 해석에 가깝습니다.3. 40대 이후 갑자기 뇌전증이 생길 수 있나가능은 있으나, 뇌종양, 뇌출혈 후유증, 뇌염, 대사 이상 등 “원인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런 이상이 없는 CT/MRI라면 급격히 새로 생긴 뇌전증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4. 지속적인 어지럼증의 원인뇌전증 때문이라기보다는 만성적인 과로, 혈압 변동, 탈수, 기립성 저혈압, 수면 부족 같은 전신 요인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5. CT와 MRI의 차이■ CT :빠르고 비용 낮음, 출혈, 골절, 급성 병변 확인에 유리, 방사선 사용■ MRI : 해상도 높음, 뇌종양, 뇌염, 미세한 구조 병변 확인에 더 정확, 검사 시간 길고 비용 높음, 방사선 없음정리하면 설명하신 패턴(더위·탈수·과로 환경 + 실신 + 검사 정상 + 후유증 없음)은 실신에 의한 경직/떨림 현상이 가장 합리적인 해석입니다. 뇌전증이라고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필요한 검사는– 기립성 혈압– 심장 리듬(홀터)– 혈액검사(전해질, 빈혈)정도 추가 확인이 현실적이고, 뇌파는 이미 여러 번 정상이라면 반복할 필요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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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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