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피지낭종인지 정체가 궁금합니다.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전형적인 피지낭종(표피낭종)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짜도 피만 나오고 특유의 냄새가 없었으며, 만졌을 때 작열감이 있다는 점이 그 근거입니다. 현재로서는 다음 가능성이 우선됩니다.두피 모낭염 또는 초기 종기. 귀 뒤·두피에 흔하고, 세균성 염증으로 붉은 구진이나 작은 결절 형태로 나타나며 압통·작열감이 동반됩니다. 초기에는 고름이 거의 없고 피만 나올 수 있습니다.염증성 접촉성 피부염 또는 긁힘 후 2차 감염. 헤어제품, 마찰, 면도·손대기 이후 국소 염증이 생긴 경우에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염증 초기의 표피낭종. 아직 각질 내용물이 형성되지 않은 단계에서는 냄새나 치즈 같은 분비물이 없을 수 있으나, 보통은 만지면 말랑한 낭종감이 느껴집니다. 사진상으로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현재 단계에서의 권고는 추가로 짜거나 찌르지 말고, 청결 유지와 국소 항생제 연고 사용 정도가 보수적입니다. 통증이 심해지거나 크기가 커지거나, 고름·발열이 동반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반복 발생 시에는 세균 배양이나 낭종 여부 평가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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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하는데 주는 대로 다 먹는 아기
77일, 체중 3.3kg 출생 → 5.4kg 현재라면 성장 자체는 양호한 편입니다. 체중 증가만 놓고 보면 모유가 명백히 부족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이 시기 아기에게 흔히 나타나는 변화로 설명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생후 2–3개월 무렵에는 급성장기와 수유 방식의 전환이 겹칩니다. 이때 아기는 빨기 힘이 강해지고, 깨어 있는 시간이 늘면서 수유 중 집중이 떨어지거나 오래 물고 있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유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반드시 섭취량 증가나 모유 부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주는 대로 다 먹는 것” 역시 병적인 소견은 아닙니다. 이 시기 아기들은 포만 신호가 신생아 때보다 둔해지고, 빨기 욕구(흡철 욕구)가 강해져 배고픔과 무관하게 계속 먹으려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병행 보충수유나 유축 모유를 주는 경우, 포만감이 와도 반사적으로 계속 먹는 일이 흔합니다.다만 현재 수유 패턴은 조정 여지가 있습니다. 하루 4회 수유, 밤 8시간 이상 연속 수면은 일부 아기에게는 낮 섭취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수유 직후 울음, 잦은 보채기, 수유 시간 증가로 나타납니다.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 더 자주”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 시간 수유 간격을 3–3.5시간 정도로 당겨 총 수유 횟수를 늘려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또한 수유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제로는 유효한 섭취 없이 젖을 물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삼킴 소리가 줄고, 빠는 리듬이 느려지면 한쪽 수유를 마무리하고 트림 후 반대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수 보충도 ‘얼마든지 먹는다’는 반응만 보고 계속 늘리기보다는, 수유 후 표정·근육 이완·잠들기 여부를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황만으로는 모유 부족 가능성은 낮고, 발달 단계상 흔한 수유 혼란에 가깝습니다. 수유 횟수 조정과 수유 구조(한쪽-트림-반대쪽)를 정리해보는 것이 우선이며, 체중 증가가 둔해지거나 소변량 감소, 지속적인 수유 후 울음이 악화될 경우에만 소아과 또는 모유수유 클리닉 평가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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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린 사람이 사용했던 마스크로 감염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상황으로 독감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독감은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에서 나오는 비말을 직접 흡입할 때 전파됩니다. 사용했던 마스크 표면에 바이러스가 묻어 있을 수는 있으나, 그것이 옷에 잠깐 닿았고 그 옷을 통해 다시 코나 입 점막으로 충분한 양의 바이러스가 전달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비닐 재질에 가까운 옷이라면 흡수도 잘 되지 않습니다.또한 독감 바이러스는 환경 표면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하고, 손을 통해 점막을 만지지 않는 한 감염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이후 손 씻기나 일반적인 위생이 이루어졌다면 추가 위험은 더 낮아집니다.정리하면, 해당 노출만으로 독감에 걸릴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특별한 조치나 걱정은 필요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후 발열, 인후통, 근육통 같은 전형적인 독감 증상이 새로 나타나는지만 경과 관찰하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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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무좀 비슷한게 생겼는데 무슨병일까요?
사진과 경과를 종합하면 전형적인 무좀보다는 한포진(수포성 습진, dyshidrotic eczema)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처음에 발가락 측면에 작은 수포가 생겼다가 진물 없이 마르고 각질처럼 떨어진 점, 가려움과 냄새가 거의 없는 점, 현재는 발바닥에 얕은 각질 벗겨짐 형태로 새 병변이 생긴 점이 한포진의 전형적인 경과와 맞습니다. 무좀(족부백선)은 보통 지속적인 각질, 가려움, 발냄새, 발가락 사이 짓무름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치료하지 않으면 점점 퍼지는 양상을 보입니다.다만 한포진과 무좀은 외형이 겹치는 경우가 있어 사진만으로 100% 단정은 어렵습니다. 실제 임상에서도 혼합되어 있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현재 단계에서의 보수적인 접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진균제 연고를 무작정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당분간 땀·습기 관리, 통풍 잘 되는 신발 착용, 과도한 세정이나 각질 제거는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범위가 넓어지면 피부과에서 KOH 검사로 무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포진으로 확인되면 항진균제가 아니라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합니다.통증, 심한 가려움, 진물, 균열이 생기거나 계속 재발하면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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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앞쪽 통증 단순 근육통은 아닌 것 같은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단순 근육통보다는 과사용·자세 관련 근골격계 문제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대퇴사두근 기능성 통증이 가장 흔합니다.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불규칙하고 긴 각성–수면 주기, 활동량 급감 상태에서 갑자기 계단 오르기나 앉았다 일어날 때 대퇴사두근에 순간적으로 큰 부하가 걸리면 실제 운동을 하지 않았어도 운동 후와 유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허벅지 앞쪽에 국한되고, 힘을 줄 때 특히 심하며, 사타구니나 무릎 아래로 뻗지 않는 점도 이에 부합합니다.다음으로는 장요근(엉덩이 굽힘 근육) 기능장애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지내면 장요근이 짧아지고,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계단을 오를 때 허벅지 앞쪽 깊은 통증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타구니 통증이 뚜렷하지 않은 점에서는 1순위는 아닙니다.신경통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대퇴신경이나 요추 신경 문제가 있으면 타는 듯한 통증, 저림, 감각 이상이 동반되거나 통증이 무릎 쪽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설명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고관절 질환도 사타구니 통증이나 관절 운동 제한이 흔히 동반됩니다.정리하면, 현재로서는 장시간 좌식 생활과 극단적으로 불규칙한 생활 리듬으로 인해 발생한 허벅지 앞쪽 근육의 기능성 과부하 통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밤에 가만히 있어도 아프거나, 다리 힘이 빠지는 느낌이 생기면 정형외과에서 허벅지·고관절·요추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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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 일어난 지 3일째입니다. 혼란스럽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경미한 뇌진탕은 영상검사에서 구조적 손상이 보이지 않는 기능적 뇌 손상으로, 증상이 1–2주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현재처럼 고개를 숙일 때 두통, 관자 부위 욱신거림, 뻐근함은 3일째 시점에서는 아직 회복 범위 안에 포함됩니다. 다만 통증의 강도가 점점 심해지거나, 새로운 증상(지속적인 구토, 점점 심해지는 두통, 심한 혼란감, 말이 어눌해짐, 한쪽 팔다리 힘 빠짐, 시야 이상, 심한 졸림)이 나타나면 즉시 재내원 또는 응급평가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비슷한 강도로 유지되거나 서서히 줄어든다면 보통은 1–2주 정도 경과 관찰을 합니다.질문하신 것처럼 이번 충격으로 뇌세포가 영구적으로 손상되거나 염증이 생겨 회복되지 않는 경우는, 의식소실이 없고 신경학적 결손이 없는 경미한 뇌진탕에서는 드뭅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뇌진탕 후 증후군이라 하여 두통, 어지럼, 집중력 저하, 피로감, 불안감이 수주에서 수개월 지속될 수는 있습니다. 이는 구조적 손상보다는 신경 기능 회복이 더딘 경우로,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호전됩니다.뇌 CT는 출혈 여부 확인에 유용하지만, 뇌진탕 자체를 진단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일반 뇌 MRI 역시 대부분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병원에서 말하는 특수 MRI는 연구적 의미에 가깝고, 임상에서 뇌진탕 진단이나 예후를 명확히 판단해주지는 않습니다. 영상검사는 증상 악화, 신경학적 이상, 고위험 외상 병력이 있을 때 선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강남·서초·송파 지역에서는 3차 병원이 아니더라도, 종합병원급 이상 또는 영상의학과·신경과가 함께 있는 병원에서 뇌 CT나 MRI 촬영과 신경과 전문의 진료가 가능합니다. 다만 증상과 진찰 소견상 영상검사가 꼭 필요한지 여부는 진료 후 결정하는 것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접근입니다.현재 단계에서는 무리한 활동, 스마트폰·장시간 화면 노출, 음주, 격한 운동은 피하고 충분한 휴식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1–2주가 지나도 호전이 거의 없을 경우에는 다시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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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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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에 난 보라색 혹?뽀드락지?뭐인가요?
사진과 경과 설명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혈관성 병변 쪽입니다. 특히 눈썹·눈꺼풀 주변에 잘 생기는 정맥호(venous lake) 또는 모세혈관종, 혹은 기존 좁쌀 여드름이나 피지낭종이 압박·염증 후 출혈되면서 혈종처럼 보라색으로 변한 상태가 흔합니다. 눌렀다가 생겼거나 저절로 터지며 사라진 과거력이 있다는 점도 혈관이나 출혈성 병변 쪽 설명과 맞습니다.보라색, 푸른색을 띠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크기가 줄었다 늘었다 하면 악성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눈 주변은 피부가 얇아 반복되면 색소침착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고, 혈관 병변인지 피지성 병변인지는 육안만으로 확정이 어렵습니다. 짜거나 만지는 것은 출혈과 멍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크기가 유지되거나 다시 부풀고, 반복적으로 같은 자리에 생기거나, 색이 더 진해지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피부과에서는 더모스코피로 확인 후 필요 시 레이저 또는 간단한 처치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장 응급 상황으로 보이진 않지만, 자연 소실이 안 되면 내원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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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기둥부분과 고환에서 이상한것이 나있습니다.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피지선 과다증(포다이스 반점), 모낭 관련 병변(모낭염 또는 막힌 피지선), 또는 포경수술 후 피부 구조 변화로 보이는 정상 변이에 해당합니다.음경 기둥의 작은 구멍처럼 보이는 구조는 피지선 개구부나 모낭 자국인 경우가 많고, 통증·출혈·진물 없이 오래 유지된다면 병적 소견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고환 쪽에 난 뾰루지 형태 역시 사춘기 이후 피지 분비 증가로 흔히 생기는 피지낭종이나 일시적 모낭염일 가능성이 큽니다.중학교 이후 포경수술과 시기적으로 겹친다고 해도, 수술 자체로 이런 병변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고, 이후 성장 과정에서 우연히 관찰되기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진상으로는 곤지름이나 성병을 강하게 의심할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통증, 빠른 크기 증가, 딱딱해짐, 색 변화, 반복적인 염증이나 고름이 없다면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미용적으로 신경 쓰이거나 자주 염증이 생기면 비뇨의학과에서 간단히 확인 후 치료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혼자 짜거나 건드리는 행동은 감염 위험이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상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 유지와 경과 관찰이며, 변화가 생길 경우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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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검은자 위 이물질같은 염증이 안사라집니다
사진만으로 확진은 불가능하지만, 설명과 경과를 종합하면 단순 알레르기 결막염만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소견입니다.검은자(각막) 바로 위 흰색·회백색으로 보이는 병변이 한 달 이상 지속된다면, 흔히 고려되는 것은 알레르기 결막염보다는 각막 표면 병변입니다. 대표적으로 각막 윤부 염증, 각막 상피 침착물, 알레르기성 각결막염에서 생기는 점액성 플라크, 드물게는 각막염 초기 형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각막 바로 위에 위치하고 모양이 고정되어 잘 변하지 않는다면 단순 충혈이나 분비물과는 다릅니다.알레르기 약(항히스타민 점안제, 스테로이드 약한 것 포함)을 한 달 이상 써도 변화가 없다면 진단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각막 염증 여부, 각막 상피 손상, 침착물인지 실제 조직 병변인지 확인하려면 세극등 현미경으로 각막을 자세히 보는 검사가 중요하고, 경우에 따라 형광염색 검사도 필요합니다.통증, 눈부심, 시야 흐림이 있거나 병변이 커지거나 색이 더 뚜렷해지면 대학병원급 안과로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처럼 장기간 지속되고 치료 반응이 없다는 점 자체가 상급병원 진료 권고 사유에 해당합니다.당장은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바꾸지 말고, 콘택트렌즈 사용 중이라면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을 비비는 습관도 악화 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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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발열이 있는 감기가 있고 발열이 없는 감기가 있는데요
감기는 원인 바이러스와 개인 면역 반응에 따라 발열이 있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 감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발열이 있는 감기는 면역 반응이 비교적 강하게 나타난 경우로, 몸이 바이러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전신 증상이 뚜렷해 몸이 더 힘들고 회복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발열이 없는 감기는 국소 증상 위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일상생활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바이러스가 약하거나 병이 가볍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침이나 콧물, 인후통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회복 속도는 발열 여부보다는 바이러스 종류, 충분한 휴식, 수면, 기저질환 유무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열이 있다고 빨리 낫거나, 열이 없다고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고열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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