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ige수치는 변동될수 잇는건가요
네. Total IgE 수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요점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Total IgE는 고정된 수치가 아닙니다연령, 감염(특히 잦은 감기·호흡기 감염), 피부염, 알레르기 노출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영유아에서는 변동 폭이 더 큽니다.2. 감기와 같은 감염도 상승 원인이 됩니다겨울철에 감기를 자주 앓을 때 Total IgE가 일시적으로 100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는 흔합니다. 알레르기 체질이 악화됐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닙니다.3. Total IgE 자체만으로 알레르기 진단은 하지 않습니다Total IgE는 참고 지표일 뿐이며, 실제 임상적으로는 특정 IgE 수치 음식 섭취 후 실제 증상 유무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우유·계란 섭취 시 증상이 없다면 임상적으로는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4. 주기적 추적도 ‘급하지 않으면’ 충분합니다증상이 없고 성장·섭취에 문제가 없다면, 담당의 말처럼 다음 채혈 기회에 확인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만 3세에서는 수치 변화만 보고 치료나 제한을 결정하지 않습니다.정리하면, 이번 Total IgE 상승은 감염 등으로 인한 일시적 변화 가능성이 높고, 현재처럼 음식 섭취에 반응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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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 넘게 설사하고있는데 그냥 배탈일까요?
3주 가까이 지속된 설사는 단순 배탈로 보기 어렵습니다.경과상 고려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매운 음식 이후 시작된 설사 → 장 점막 자극 가능치과 치료 후 복용한 약 이후 악화 → 항생제 관련 설사, 드물게는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감염 가능성변 색 변화가 동반 → 장내 환경 변화 또는 담즙·장염 영향 가능지사제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원인이 감염성 설사일 경우 지사제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특히 항생제 복용 이후 설사라면 임의 복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권장 사항입니다.지사제는 당분간 피하고, 수분·전해질 보충 위주로 관리유제품, 자극적인 음식은 중단내과 방문하여 대변검사(감염 여부), 필요 시 혈액검사 고려아래 증상이 하나라도 있으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검붉은 변, 심한 악취야간 설사로 잠에서 깸열, 복통 악화체중 감소 또는 탈수 증상현재 증상 지속 기간을 고려하면 단순 배탈로 넘기기보다는 내과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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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밑에 돋은 닭살 헤르페스 2형인가요?
사진 소견과 경과를 종합하면, 헤르페스 2형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헤르페스 2형은 보통 물집(수포) → 궤양 → 통증, 화끈거림이 특징입니다.사진에서는 맑은 수포나 터진 상처 없이, 균일한 오돌토돌한 돌기 형태로 보입니다.통증, 작열감, 궤양 소견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관계 3일 후 발견된 점도, 전형적인 헤르페스 발현 시기(보통 4–7일)와는 다소 어긋납니다.현재 모습은 진주양 음경구진(PPP), 정상적인 피부 주름 또는 피지선, 마찰·습기로 인한 일시적 변화 중 하나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독시사이클린 복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거의 없습니다.다만, 물집이 생기거나, 통증·따가움이 뚜렷해지거나, 궤양으로 변하면 그때는 즉시 비뇨의학과에서 도말 검사(PCR)를 받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상태만으로는 헤르페스 2형으로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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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약을 끊은게 잘 한걸까요?잘 모르겠어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끊은 선택이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야즈 같은 경구피임약은 배란 억제와 호르몬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일부에서는 복용 중 복통, 무기력, 불안감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3주 이상 지속되는 통증과 정서적 부작용이 반복됐다면 중단 사유로 충분합니다.중단 후 생리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것은 흔한 경과입니다. 그 과정에서 배란통이 줄고 컨디션이 일부 호전됐다면, 몸이 외인성 호르몬 없이 다시 리듬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노시톨도 일부에서는 배란·주기 회복에 보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조금 더 버텼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이미 부작용이 뚜렷했던 상황에서 무리하게 지속했어도 더 좋아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시 기준에서는 합리적인 판단으로 보입니다.다만 현재도 통증, 주기 불안정, 불안감이 지속된다면 피임약 재복용 여부와 무관하게 호르몬 평가나 다른 접근이 필요한 시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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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으면 자동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 자세가 편해졌는데 골반이 틀어졌다는 뜻인가요?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편해졌다고 해서 곧바로 골반이 “틀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 근육 긴장이나 자세 습관이 고착되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의학적으로 보면 다리를 꼬는 자세는 골반 좌우에 비대칭 하중을 주고, 고관절·둔근·요방형근의 불균형을 강화합니다.장기간 반복되면 골반 기울어짐, 허리 과전만 또는 측만 경향, 요통·고관절 통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이미 불편감이나 심리적 긴장(가만히 앉아 있기 어려움)이 동반된다면, 자세 문제와 함께 근육 긴장·습관성 안절부절의 영향도 고려합니다.침대에서까지 다리를 꼬고 눕는 경우는 골반이나 허리 문제라기보다, 한쪽 근육이 짧아져 그 자세가 ‘중립’처럼 느껴지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교정 측면에서 억지로 바로 앉기보다, 발을 바닥에 두고 엉덩이 좌우에 체중을 균등하게 싣는 시간을 짧게라도 반복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둔근, 고관절 굴곡근, 햄스트링 스트레칭과 코어 안정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통증이 지속되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자세·보행·골반 정렬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요약하면, 현재 습관이 즉시 구조적 변형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척추와 골반에 부담이 될 수 있어 교정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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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독 장시간 위가 많이 비어 있었어요
설명하신 양상으로 보면 위가 오래 비어 있으면서 위산 분비가 지속돼 생긴 증상으로 보입니다.가능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사 간격이 길어 공복 시간이 과도하게 늘어난 경우공복 상태에서 위산이 자극돼 속쓰림·공복통이 생긴 경우그에 대한 보상 반응으로 저녁에 식욕이 과도하게 증가한 경우수면 중에도 위산 분비가 계속되면서 공복통이 느껴질 수 있음이럴 때 나타나는 위 통증은 흔히 “공복성 위통” 양상으로, 실제 위에 이상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대처로는 하루 식사 시간을 너무 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밤에 먹게 되더라도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반복되면 위염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가능성도 있어 내과 진료가 권장됩니다단기간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공복 시 통증이 반복되거나 속쓰림·구역감이 동반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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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커버를 무릎으로 올렸는데요 시큰했어요
말씀하신 상황만으로는 무릎에 구조적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은 낮습니다.변기커버를 무릎으로 들어올릴 때 순간적으로 시큰한 느낌이 든 것은 가벼운 연부조직 자극이나 일시적인 신경 자극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후 통증, 붓기, 열감, 움직임 제한이 없다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손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향후 아래 증상이 나타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통증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붓기, 멍, 열감이 생기는 경우계단 오르내리기나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생기는 경우현재로서는 특별한 처치 없이 경과 관찰하셔도 무방합니다. 며칠 정도 무릎에 과한 부담만 피하시면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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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사 국가고시 볼수있는지 알려주세요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기준으로는 우울증·불안장애로 병역 4급을 받았다고 해서 방사선사 국가고시 응시나 면허 취득이 자동으로 제한되지는 않습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국가고시 응시방사선사 국가고시는 학력·수련 요건만 충족하면 응시 가능합니다. 정신과 치료 이력이나 병역 등급은 응시 제한 사유가 아닙니다.2. 면허 결격사유의료기사법상 결격사유에 ‘정신질환자’가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현재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중증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울증·불안장애로 치료 중이거나 과거 치료 이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일률적으로 면허가 거부되지는 않습니다.3. 병역 4급과 면허의 관계병무청 판정(4급)과 보건복지부의 면허 판단은 별개입니다. 병역 4급 판정이 곧바로 면허 결격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4. 실제 문제 되는 경우조현병, 조울병의 급성기 등으로 현실 판단이나 직무 수행이 명백히 불가능한 상태에서 의사 소견서상 ‘업무 불가’가 명시되는 경우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치료를 받으며 일상·학업이 가능한 상태라면 방사선사 국가고시 응시 및 면허 취득에 실질적인 제한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정신질환자 = 우울증이 아니라, 급성기 질환 상태로 현실과 망상을 구분 못하거나 자타해 가능성이 높은 그런 상태를 의미하며, 그 정도면 본인이 보건소 통해서 진단서 제출하여 정신질환자 요건으로 면허 정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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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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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혈인지 생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전 질문에서 사진을 첨부해주셨네요. 사진을 보고 판단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색이 선명한 붉은색이고• 양이 휴지 전체에 넓게 묻을 정도이며• 덩어리(혈괴)처럼 보이는 조직이 섞여 있고• 이미 생리통과 유사한 복통이 동반됨이 소견은 부정출혈보다는 정상 생리 양상에 훨씬 가깝습니다. 사후피임약 복용 후 흔히 나타나는 “앞당겨진 생리” 패턴으로 설명됩니다.질문별로 다시 정리하면,1. 이 사진과 현재 양·통증을 종합하면 생리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초기 갈색 출혈은 사후피임약에 의한 부정출혈, 이후 실제 생리가 시작된 흐름으로 보입니다.2. 가능합니다. 사후피임약 후 부정출혈 → 며칠 뒤 바로 생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3. 가능합니다. 사후피임약은 배란과 내막을 교란해 생리가 3–10일 정도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5일 조기 시작은 흔한 범위입니다.4. 검사해도 되지만, 오늘 시점(관계 후 약 7일)은 정확도가 낮습니다. 확인 목적이라면 관계 후 14일 이후 또는 다음 주에 시행하는 것이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5. 이번 출혈이 정상 생리라면 12월 6일 성관계로 인한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합니다. 24시간 이내 사후피임약 복용 + 생리 확인은 피임 실패를 시사하지 않습니다.현재는 생리로 보고 경과 관찰하면 됩니다. 출혈이 7일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어지럼·빈혈 증상이 동반되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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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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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 당일 질내사정 사후 피임약 임신 확률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임신 가능성은 완전히 0은 아니지만, 매우 높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배란 당일 질내사정은 원래 임신 확률이 비교적 높은 상황입니다.사후피임약은 배란 이전에는 효과가 좋지만, 배란이 이미 된 경우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병원에서 배란이 진행되었다고 했다면 이론적으로 약효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다만 배란 시점 판정은 오차가 흔하고, 배란 직후라도 수정·착상까지는 여러 단계가 필요해 실제 임신으로 이어질 확률은 생각보다 낮은 편입니다.15시간 이내 복용은 복용 시점 자체는 빠른 편에 해당합니다.정리하면, 임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높다”고 단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생리 예정일이 5–7일 이상 지연되면 임신 테스트를 한 번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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