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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손가락이 렉걸린것처럼 안펴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손이 굳고 뻣뻣해지는 증상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경련, 손목터널증후군, 근육 긴장, 신경 문제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동반되지 않더라도 자주 발생한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손 건강을 위해 스트레칭, 마사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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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몸에 순기능만 가져다 주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웃음은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증진, 통증 완화 등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모든 웃음이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진심어린 웃음과 달리 헛웃음은 긍정적인 감정 변화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박장대소는 내장 근육 운동을 촉진해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헛웃음은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웃음의 종류에 따라 분출되는 호르몬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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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떄 마다 정강이가 아픈데 어떤게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정강이 근육통이 자주 발생한다면, 근력 약화일 수도 있지만 다른 건강상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벼운 염증, 부상, 또는 신경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스트레칭과 적절한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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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안쪽 가려움증이 있었는데 다른사람에게 옮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피부 감염이 있었던 부위에 흉터나 색소 침착이 남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과거 감염으로 손상된 피부는 멜라닌 색소 과생성, 콜라겐 조직의 변형 등으로 인해 색조 변화나 흉터가 생길 수 있어요.이런 색소 침착이나 흉터는 대부분 타인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 감염 당시 전염력이 있는 병변이 치료되고 호전된 상태라면 더는 감염원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죠. 따라서 일상적인 신체 접촉으로 흉터가 옮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그러나 드물게 몇몇 피부 감염증의 경우 완치 후에도 병변 부위에 균이 잠복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무좀이나 옴 같은 질환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라면 재발과 전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따라서 색소 침착의 원인 질환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시고,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치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아울러 흉터로 인한 색조 변화가 미용상 불편함을 준다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개선 방법을 모색해볼 수 있어요. 화학박피술이나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의료상담 /
피부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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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ct검사를 받았습니다 1년만에 암이 많이 자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복부 CT는 암을 진단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는 검사 도구입니다. 그러나 CT만으로 모든 종양을 100% 감별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암의 종류와 크기, 주변 장기와의 관계 등에 따라 CT에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작년 CT 결과가 정상이었다면 그 당시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새로운 병변이 생겼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겠으나, 암이 급속도로 자랐을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보통 암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자라는 것이 일반적이거든요.체중 감소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암 이외에도 갑상선 기능 항진증, 당뇨병, 소화기 질환, 우울증 등에 의해서도 체중이 감소할 수 있어요. 식단 조절로 인한 체중 감소일 수도 있고요.걱정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과도한 불안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정된 건강검진에서 혈액검사, 소변검사, 영상의학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하면 현재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건강검진 결과 이상이 있다면 추가 정밀 검사를 진행하면 될 것이고, 결과가 정상이라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건강 검진 잘 받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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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눈이 감았다 뜰때 간헐적으로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한쪽 눈의 불편감이 2-3주 정도 지속되고 있다면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눈꺼풀이 잘 안 떠지고 뻑뻑한 느낌, 두 번 깜빡거리는 듯한 증상 등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눈꺼풀염이나 마이봄샘 기능 저하 등의 안구건조증, 안검경련, 눈 피로 등을 의심해볼 수 있겠네요. 특히 당뇨병이 있는 경우 안구건조증이 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한쪽 눈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해당 눈의 국소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물막 불안정성, 눈꺼풀 위생 상태, 눈물점 폐쇄 여부 등을 안과 의사가 자세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눈은 예민한 기관이고 시력과 직결되는 만큼, 불편감이 오래 지속된다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세극등현미경 검사와 눈물막 검사 등을 시행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자제, 눈 깜빡임 의식하기, 고개를 숙인 자세 피하기 등 생활 습관 개선도 도움 될 거예요.
의료상담 /
안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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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측부인대파열 50% 비수술/무릎 보조기 착용 중/ 다친지 8주정도지남/ 운동하면서 무릎 굽히는것이 가능한 기간과 휴유장애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무릎 내측 인대 파열이 있는 상황에서 재활과 일상 복귀에 대한 걱정이 되시는 것 같네요.무릎 내측 인대는 관절 안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파열 정도에 따라 보존적 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선택하게 됩니다. 50% 정도의 파열이라면 수술보다는 보조기 착용, 약물치료, 운동치료 등의 보존적 요법을 우선 시행해요.재활 기간은 손상 정도와 개인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부분 파열의 경우 8-12주 정도 소요됩니다. 초기에는 염증과 통증 조절에 집중하고, 점진적으로 관절가동범위 회복, 근력강화 운동을 진행하게 됩니다.무리한 운동은 좋지 않지만 가벼운 걷기나 수영 같은 운동은 회복에 도움이 돼요. 런닝이나 무거운 역기 운동 같이 무릎에 충격이 큰 활동은 의사와 상담 후에 서서히 시작하는 게 좋겠어요. 보통 부상 후 3-6개월 이후에나 가능할 거예요.5월 초 해외여행은 무릎 상태를 봐야 할 것 같아요. 장거리 비행은 다리 부종을 유발할 수 있어 압박스타킹 착용이 필요하고, 장시간 보행과 계단 이용은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파열이 심하지 않고 회복이 순조롭다면 여행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휴유증이 남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어요.무릎 불편감이 지속될 수 있고, 안정성이 떨어져서 삐끗거리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뻣뻣함도 있을 거예요.꾸준한 운동치료가 필요하고, 증상에 맞는 보조기 착용과 생활 속 무릎 보호가 중요해요. 회복 경과에 따라 병원과 상담을 통해 일상으로의 복귀 시기를 조율하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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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변 체중감소 너도 궁금합니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복부 불편감과 설사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염증성 장질환, 장 감염 등을 의심해볼 수 있겠네요.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뚜렷한 원인 없이 복통,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스트레스나 부적절한 식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처럼 장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해요. 복통, 설사, 체중감소, 발열 등이 특징적이고 합병증 위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장 감염은 바이러스나 세균, 기생충에 의해 발생하는데 급성 위장염 증상을 보입니다. 오염된 음식을 먹거나 감염자와 접촉했을 때 걸릴 수 있어요.증상이 오래되었다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것 같아요. 대장내시경을 통해 대장 점막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조직검사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로는 빈혈이나 염증 수치를 체크하고요.암과 관련해서는 대장암의 경우 체중감소, 혈변, 배변습관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50세 이상이라면 선별검사로 대장내시경을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생활습관 교정과 함께 적절한 약물치료가 뒷받침되어야 해요.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상의를 통해 적극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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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맨 앞쪽이 따끔꺼리고 잔뇨가 남는데 왜 이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성기의 따끔거림과 잔뇨감은 요로감염이나 전립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소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잔뇨감이 있다면 방광이나 요도에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요로감염은 대장균 같은 세균이 요도를 통해 방광으로 침투하면서 발생합니다.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절박뇨, 배뇨통, 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데, 세균감염이나 면역체계 이상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음부 불편감, 요통, 성기능 장애를 동반하기도 해요.치료가 늦어지면 패혈증이나 신우신염 등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비뇨기과 진료를 서둘러 보시는 게 좋겠어요. 소변검사와 전립선액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고, 항생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전립선비대증이 동반됐다면 알파차단제 등의 약물요법이나 경요도절제술 같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일상생활에서는 카페인이나 알코올, 매운 음식은 자제하시고, 긴 시간 앉아있는 자세도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규칙적인 운동과 골반근 강화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꼭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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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신경눌림으로 인해서 근손실이 올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수면 자세로 인해 경추나 흉추 신경이 눌리는 증상은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가 있는 경우 잘못된 자세로 인해 신경이 눌리게 되면 팔이나 손에 저림이 발생하게 됩니다.일어나면 곧바로 증상이 사라지는 것으로 보아 지속적인 신경 손상은 아닌 것 같네요. 그러나 반복되는 신경 압박은 장기적으로 신경 전달 물질 감소를 유발하고, 이는 근육의 위축이나 근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신경과 근육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신경에서 전달되는 자극에 따라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게 되는데, 신경 손상이 지속되면 근섬유의 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죠.따라서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옆으로 누울 때는 머리-척추-골반이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는 것이 도움됩니다. 앙와위로 잘 때는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쳐 요추의 전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또한 취침 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신경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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