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식물의 세포 단위에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세포벽의 유무, 엽록체의 유무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식물에게만 있는 세포벽은 방어적으로 좋지만 유동성이 떨어집니다. 또한 엽록체는 식물에만 있고 태양빛을 이용한 에너지 생성은 식물만 되는것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사람은 각각 사람 얼굴이 달라보이는데 동물은 안 그런 이유?
사람도 말이나 돼지, 개들이 볼때는 다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할겁니다. 자세히 보면 말이나 돼지, 개들도 다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물이 산소가 아닌 질소나 수소로 호흡할 수는 없나요?
불가합니다. 질소와 수소는 매우 안정화된 분자로 산소만큼 화학반응을 유도하려면 고온 고압의 환경이 조성되어야하는데 생명이 존재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토론주제 반론 사례나 자료 정리해야되는데
찬성측입장의 주장이 무엇인지에 따라 반론도 달라집니다. 지피지기여야 백전불태이니 우선 찬성측 입장의 과학적 근거를 취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는 뇌의 기능 중 10퍼센트 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예전에 그런 이야기가 많았으나 요즘은 정확한 의미로 나머지 "90퍼센트의 기능을 인간이 밝혀내지 못했다"라고 생각하는게 중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떨어진 나뭇잎은 어떤 요소로 분해 되는지 궁금해요
숲속에 자생하는 세균, 곰팡이에 의해 분해 대사됩니다. 이 과정에서 발효 부패가 존재하고 이를ㅇ가속화하는데 곤충들이 관여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리와 고양이 중 누가 반응속도가 더 빠를까요??
우열을 가릴 수 없습니다. 굶주린 고양이가 파리를 잡아 먹기도 하지만 항상 사냥에 성공하는것은 아니어서 그때그때 다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물들을 보면 생존을 위해 여러 개체와 교미를 하는데, 왜 인간은 일부일처제를 선택하고 있을까요?
인간은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최근 몇백년 사이에 1부1처제를 선택한사항일뿐,조선시대만 가도 양반은 첩실을 갖는 1부 다처제 체제 였습니다.또한 식석기 시대에는 1처 다부제가 기본이었으니 인간이 뭔가 대단한 생물학적 이유가 있어서 1부1처제를 선택한게 아닙니다.현대에도 종교에 따라 1부다처제가 당연한 사회가 있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NK세포란 무엇이며 암세포를 공격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Natural killer cell 즉, NK세포는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자연면역세포로 원래있던 세포인데 요즘 부각되고 있을 뿐입니다.암세포는 모든 사람의 몸에 항상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때그때 NK세포가 죽이고 있습니다.NK세포 능력을 뛰어넘어 빠른속도로 암세포가 성장하면 종양이 되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을 바이러스와 기후변화로 전문가들은 얘기하는데 어떤게 더 확률이 높을까요?
신종 바이러스 창궐이 기후 변화와 관계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두 사항이 독립변수가 아니라 우열을 두고 생각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