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소리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강아지 어떻게 교정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부분 과거의 기억 즉, 트라우마에 의한것인 경우가 많은데 대화가 통하는 사람도 트라우마치료가 어려운데 말이 통하지 않는 강아지가 될리가 없지요. 달그락 거리지 않는 냄비만 사용하시거나, 휴대폰은 무선 충전으로만 충전하셔서 선 부딪히는 소리를 제거하는 등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을 사용하시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또한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시켜줌으로서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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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간 하루 몇시간 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 3차까지 진행한 이후부터 시작하여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 최소 횟수 기준이니 이를 먼저 충족시키시는걸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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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주우면 그냥 데려가서 키워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구조라고 부르며 좋은 쪽으로 해석했으나 도심생태계에 인간이 개입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요즘은 납치라고 부릅니다. 특히 고양이를 키워본적이 없거나 고양이 키우기에 준비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이 납치하면 환경변화에 의한 충격으로 2차 유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더더욱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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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마리를 키우는 집사인데 벤토모래를 3개월 마다 전체갈이 해주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해진건 없습니다. 보호자분의 냄새에 대한 순응도도 중요하고 고양이들의 행동 즉, 냄새나는 화장실에 대한 거부감 정도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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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피해야 될 음식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이 금기 음식이니 모두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사료만 먹이고 사는것이 가장 건강한 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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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이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은 전립선과 고환등의 질환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처럼 오줌줄이 약해지면 알아서 병원에 가는게 아니라서 문제가 돌이킬 수 없이 심각해 진 후에야 보호자분이 인지하는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현행법상 반려견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보호자의 선택에 의해 중성화 수술을 하시면 됩니다. 단, 하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책임도 재산권자의 책임이라는 사실만 명심하신다면 어떤 선택을 하셔도 누구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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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키울려구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고양이를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평가해 보는게 1번입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서점에 가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되신다면고양이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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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과일 아무것나 먹어도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일부 과일과 채소의 경우 독성이 있어 절대로 먹이면 안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유튜브도 자본주의 생태계라 돈만 벌린다면 뭔들 못하겠나요.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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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식분증 어떻게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지금 고민은 거의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이점이 많고 특히 치매 예방에도 이 최소 기준이상의 산책이 탁월한 효과를 보이니 강아지를 위해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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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언젠가는 편안해질 수 있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엘레베이터를 타는것을 무서워하는건 보통 교정이 안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소음이나 중력의 변화 등에 대해 반응하는것이라 이걸 과학적인 원리를 설명할 수 있다면 모를까 어렵다는것이죠.계단을 이용하지 않는이상 그저 참고 버티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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