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질문해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6세 이상에서 갑자기 배변 행동의 변화가 생긴다면 우선 인지장애 가능성에 대한 자가진단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5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고 있는지 점검하시고 만약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1개월 이상 기준을 충족시키면서 강아지 행동변화를 평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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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고양이가 설사를 가끔씩 하는데 병원을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설사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52 처럼 매우 다양하여 설사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좋은 현상은 아니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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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를 한집에...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합사전 특히 고양이에게 들어올 강아지에 대한 냄새 정보를 제공하는게 도움이 되니 강아지의 몸을 부빈 수건을 고앙이에게 제공하고 고양이몸을 부빈 수건으로 강아지 케이지와 강아지를 부벼두어 냄새교환을 미리 시켜두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잡에 들어왔을때는 바로 합사 시키지 마시고 강아지는 케이지에 둔 상태에서 고양이와 접촉하게 하여 충분히 고양이가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시고 그 상태에서 공격성이 없다면 집에 풀어두며 반응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작은 강아지이니 사냥감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고양이가 쫒기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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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마다 개성, 성격이 다 다른데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늑대와 같은 야생동물을 기준으로 할때 적용되는 관점이며개과 동물의 경우 2만년전에 발생한 돌연변이로 사람에 대한 의존성이 높은 개체가 유지, 진화하여 사람과 공존해야만 생존성이 강한 종으로 발전한 사례입니다.그래서 인간에 의한 통제보다는 공생을 위한 규칙 형성으로 해석하는게 옳습니다. 부모자식간의 관계는 완전 독립적 개체인 부모와 자식간에 독립을 전제로 하는 동거이지만동물과 사람의 관계는 생의 마지막까지 함께함을 전제로 하는 동거니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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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얼마나 시켜주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이 선진국에서의 최소 기준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다만 한국인의 생활 패턴이란게 있어 그대로 하는데에는 무리가 있으니 보통은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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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후 샵에서는 어떤 바람으로 털 말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서는 통상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따뜻한 바람을 이용하여 말립니다. 모든 장비에는 온도조절 센서가 있어 사람이 뜨겁지 않을정도의 온도로 맞춰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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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변비에 걸릴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잘 걸리고 자주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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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돗개에관한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들은 기분좋거나 신날때 바닥에 등을 대고 부비적 거리는 정상적인 행동을 합니다. 그 자체로는 정상이란것이죠.다만 그 과정에서 땅에 있던 기생충이 감염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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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관절수술하면 결과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관절의 어떤 질환인지에 다르며 강아지의 체중, 품종, 성품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23kg 이하라면 대퇴골두골목제거술이 일반적인데 이건 문제가 되는 대퇴골두와 골목을 제거해 버리기 때문에 재발은 없습니다. 23kg 이상이라면 인공관절치환술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것은 재발이 아닌 합병증에 가까운 문제들이 있는것이라 단순히 고관절수술이라고 퉁쳐서 말하기에 제공된 데이터가 너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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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 먹어야할 적정 사료양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고 있는 사료 후면에는 강아지가 먹어야 하는 체중당 용량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료마다 단위 용적당 칼로리 등 영양소가 다르기에 딱 잡아 말하는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것이라 해당 사료의 표기 기준이 가장 정확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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