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피똥을 싸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붉은 양상의 혈변이라면 그 원인은 다음과 같이 다양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444그래서 혈변을 본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결과에 다른 치료를 받으시기 발바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왜 다른 강아지 똥을 먹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사료를 먹이고 있고 다른 간식이나 사람 음식물을 먹이고 있지 않다면 영양부족 때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기생충 감염이나 기타 몇몇 내분비계 질환에 의한 증상 가능성이 있으니 최근 6개월내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ㅣ.
평가
응원하기
개껌은 정말 개들 치아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별로 도움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강도의 씹음으로 치조골에 박혀있는 치아가 흔들리게 하여 그 틈을 타고 세균이 감염, 치주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그런 이유로 개껌은 추천하지 않습니다ㅣ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식탐이 너무 많은데 원하는 대로 계속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643식탐은 꼭 심리적인것 뿐만 아니라 질병 상황인 경우도 많습니다. 동물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우선 받아 보시고 관리 훈련에 대해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밑에 떨어진 초콜릿 아주 작은 조각을 먹은 경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14초콜랫은 용량의존적 독성이라 제품의 종류와 먹은 양, 강아지의체중 등을 고려해야 하니 직접 계산해보시기 바랍니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친구라면 초콜랫 이외에 쓰레기 중독증이나 이물 섭식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콜랫은 뇨로 배설되며 체내 축적되는 물질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털 다 밀어주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에 따라 영구적인 탈모 상태가 일어날 수도 있고 https://diamed.tistory.com/310실내 생활을 주로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위험에 노출된 상태는 심리적인 불안감을 줍니다. 절대 떨어지지 않는 칼날 아래에 살면 스트레스 받을까요 받지 않을까요?또한 모든 강아지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현재 실내 생활만 시키고 있다면 강아지에게 그 자체로 좋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는것입니다. 산책부터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한테 가끔 생닭을 줘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몇년전에 모 유명 훈련사가 방송에 나와 생닭 주는것에 대해 언급한 이후로식중독 증상으로 동물병원에 오는 환자가 늘어 때아닌 호황을 누렸습니다. 돈벌어 좋지만 양심상 먹이지 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발톱은 어느 주기로 잘라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에 스크래쳐판을 설치해 두시면 사냥을 예비하기 위해 알아서 발톱을 갈겁니다. 그러면 따로 잘라줄 필요가 거의 없으나 이런 관리를 하지 않아서 반복적으로 깎아줘야 한다면 사냥을 예비하지 않는다 즉, 먹지 않겠다. 다시 말해 죽겠다라는 의미이므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요거트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거트 자체는 독성이 없지만 첨가되는 과일 종류에 따라 독성이 있을 수 있고 유제품 자체에 알러지가 잇는 고양이등에서는 금기시됩니다. 처음부터 먹이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69자료는 고양이 금기 식재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똥을 먹어요. 못먹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런데 산책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강아지가 철이 들면 가족을 위해 변을 직접 치우게 됩니다. 강아지가 자기변을 휴지에 말아서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는 없으니 남은 선택으로 먹어서 제거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반려견의 정상적인 산책 최소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외부에서 배변, 배뇨를 하여 지금 어거지로 변을 먹고 있는 문제는 사라집니다.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