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는 바다에서 살 수있는 유일한 파충류인가여?
바다에서 살 수 있는 파충류는 바다거북 외에도 바다뱀과 바다 이구아나, 그리고 바다악어 등이 있으며, 바다거북이 바다에서 살 수 있게 된 것은 진화 과정에서 염분을 배출하는 특수한 샘을 발달시키고, 바닷물 속 생활에 적합한 유선형의 몸체와 지느러미 형태의 다리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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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쥐의 눈이 빨간 이유는 무엇인가여?
토끼와 쥐의 눈이 빨갛게 보이는 것은 멜라닌 색소 부족으로 인한 알비노 개체이기 때문이며, 이는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홍채에 색소가 거의 없어 눈 뒤쪽 망막의 혈관이 비쳐 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눈동자는 있지만, 색소가 부족하여 혈관의 붉은색이 드러나 눈 전체가 붉게 관찰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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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조류는 타조나 닭 외에 또 뭐가 있을까요?
타조와 닭 외에도 날지 못하는 조류로는 주로 남반구에 서식하는 펭귄류, 호주와 뉴기니의 에뮤와 화식조, 뉴질랜드의 키위와 카카포, 남미의 레아 등이 있으며, 이들은 비행 능력을 잃는 대신 지상에서 달리거나 물속에서 수영하는 능력이 발달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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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뭘 먹은 뒤로 거위 소리를 내요
강아지가 이물질을 섭취했을 가능성이 있고 거위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간헐적으로 내는 증상은 호흡기 자극이나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혔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혀와 잇몸 색이 평소보다 창백하게 보인다는 점은 순환계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나 색이 2초 내로 돌아온다면 급한 상태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물 섭취 가능성 및 호흡기 이상 증상을 고려할 때, 지체하지 마시고 즉시 동물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필요한 조치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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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아지털인지 고양이털인지 구분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실제로 실물을 보더라도 추정일뿐 정확한 확증은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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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제가 하악질 하는줄 알고 오해할까요?
고양이가 주인의 훌쩍거리는 소리를 하악질로 오해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고양이의 하악질은 특정한 상황에서의 위협 표현이며, 비염으로 인한 훌쩍거림은 소리의 크기, 패턴, 그리고 주인의 신체 언어나 상황적 맥락이 완전히 다르므로 고양이가 이를 위협으로 인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고양이의 성격 형성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므로, 현재 고양이의 행동은 훌쩍거림에 대한 오해 때문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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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트러블(농피증) 후 땜빵이 생겼어요..ㅠㅠ
강아지가 농피증을 앓은 후 딱지가 떨어지면서 발생한 땜빵 부위의 털은 다시 자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피부 염증이나 가벼운 손상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털이 빠진 경우라면, 피부가 완전히 회복되고 정상적인 모주기가 돌아오면 다시 털이 나게 됩니다. 다만, 해당 부위의 모낭이 영구적으로 손상되었다면 털이 다시 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정확한 상태 확인과 진단은 동물 병원 수의사를 통해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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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이런게 있는데 이게 뭔가요??
강아지 등에 만져지는 볼록한 것은 지방종, 피지 낭종, 종양 등 다양한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은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의 촉진과 검사를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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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로 먹태를 먹여도 괜찮나요?
강아지에게 먹태를 사료로 주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나, 소량의 먹태는 강아지에게 급여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강아지가 먹태를 잘 먹는 편이기에 가공되지 않은 먹태를 염분 없이 건조하여 소량만 간식 대용으로 급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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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서 꾸르륵 소리+설사...?(사진주의)
현재 강아지에게 설사 증상이 나타났고 핑크색을 띠는 무른 변을 보았으며 배에서 꾸르륵 소리는 멈춘 상태이므로, 설사와 변의 색깔 변화는 장내 출혈을 시사할 수 있어 자가 진단보다는 동물 병원에 곧바로 방문하여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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