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햄스터를 키우고 싶은데 알려줄 사람!!
햄스터를 키우는 데 필요한 최소 초기 비용은 최소 30만 원 이상이며, 필요한 물품으로는 최소 면적 5000 제곱센티미터 이상의 사육 공간, 쳇바퀴, 은신처, 급수기, 사료 그릇, 베딩 등이 있고, 고정 지출은 사료, 간식, 베딩 교체 비용 등으로 발생하며, 사료는 햄스터 전용 배합 사료를 매일 체중의 10% 내외로 급여하고 간식은 소량만 주어야 하며, 햄스터를 진료하는 특수동물병원의 비용은 질병이나 진료 내용에 따라 상이하여 구체적인 금액을 일률적으로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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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하수액 꿀팁좀 주세요... ㅠㅠ
고양이의 피하수액 투여는 피부를 충분히 당겨서 텐트를 만들고, 바늘이 텐트의 중앙 공간을 향하도록 삽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피부를 충분히 잡지 못하면 바늘이 반대편으로 쉽게 뚫고 나올 수 있습니다. 견갑골 사이의 피부는 보통 잘 늘어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목 뒷부분 중앙이나 옆구리 쪽의 피부를 손가락 세 개로 깊게 잡아 올려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바늘은 너무 깊이 넣지 마시고, 텐트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상태에서 수평에 가깝게 비스듬히 텐트 안쪽 공간으로 삽입해 보세요. 병원에서 안내받으신 것처럼, 고양이마다 피부 상태나 협조 정도가 다르니 시도하시면서 반려묘에게 가장 편안한 위치와 방법을 찾아 숙련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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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상충 약, 처방약 냉동실 문의드려요
급여하지 않고 폐기한 뒤 새로 처방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약물이 냉동되었다가 상온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결로가 발생하면 약품에 습기가 차서 성분이 변질되거나 효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가루약은 습기에 매우 취약하여 뭉치거나 변색될 수 있고 하트가드 같은 츄어블 형태도 제형 변화로 인해 약효를 완벽하게 장담할 수 없으므로 만약을 위해 급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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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문기자, 과학 다큐 pd 필수 조건
석사 학위는 필수 조건이 아니며 현재 전공인 생명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기사 작성 능력과 연출 감각을 기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과학전문기자와 다큐 PD 모두 고학력보다는 과학적 사실을 대중적인 언어로 변환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이 핵심 역량이므로 언론사 필기시험 준비나 방송 아카데미 수료 등 실무 준비에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대학원 진학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선택 사항일 뿐 채용의 절대적 기준이 아니기에 학부 졸업 후 곧바로 언론 고시나 공채에 도전하여 실무 경력을 쌓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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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오줌에 피 섞여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혈뇨로 보이고 고양이 혈뇨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143 처럼 다양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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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람용 무보존제 인공눈물 사용해도되나요?
강아지에게 사람용 무보존제 인공눈물을 사용해도 되며 하루 5회 이상 이물질 제거 목적으로 투여하는 것도 안전합니다. 사람의 눈물 pH는 7.4 정도이고 강아지는 7.5 이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무보존제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의 사람용 제품은 자극이 거의 없어 대체 사용이 가능하고 오히려 보존제가 들어간 일부 동물용 제품보다 안전할 수 있습니다. 언급하신 pH 8.05 강아지 전용 제품을 사용해도 무방하며 두 제품 모두 하루 5회에서 6회 정도의 잦은 점안은 안구 건조 완화와 세정에 도움이 되므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단 용기 입구가 눈에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하며 단순 세정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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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목도리담비가 까마귀한테도 덤빈다면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까요?
노란목도리담비가 까마귀와 직접적인 육탄전을 벌인다면 월등한 신체 능력과 살상력을 가진 담비가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담비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서 고라니 같은 대형 포유류까지 사냥할 수 있는 강력한 턱과 발톱을 지니고 있어 단순히 부리로 쪼는 공격 수단밖에 없는 까마귀가 이를 당해내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까마귀가 지능이 높고 비행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으나 공중으로 도망치지 않고 지상이나 나무 위에서 맞서 싸운다면 체급과 민첩성 그리고 사냥 기술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담비에게 제압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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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요새 자주 공복토를 해요 왜이런걸까요?
강아지의 잦은 노란 토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 위장이 비어 있는 시간이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담즙성 구토 증후군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위 속에 음식물이 없는 상태가 길어지면 소화액인 담즙이 위로 역류하여 위벽을 자극하게 되고 이것이 구토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현재 아침과 저녁 하루 2회 급여 방식은 공복 시간이 12시간 가까이 될 수 있으므로 하루 총 급여량을 유지하되 횟수를 3회 이상으로 늘리거나 잠들기 전 소량의 사료를 급여하여 공복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만약 식사 시간을 조절했음에도 구토가 멈추지 않는다면 췌장염이나 이물 섭취 등 다른 소화기 질환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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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바르는 약인데 고양이 코에 발라도 될까요?
판테놀 성분 자체는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어 소량 사용 시 큰 위험은 없으나 사람이 사용하는 제품에는 흡수를 돕거나 보존을 위한 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어 섭취 시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는 고양이가 혀로 즉시 핥을 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해당 제품의 전성분에 알코올이나 향료 등 자극적인 화학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첨가물이 배제된 순수한 덱스판테놀 연고를 아주 얇게 바르거나 만약 제품의 성분 구성이 불확실하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동물 전용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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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이외의 지적인 생명체는 존재하는걸까?
인류 이외의 지적 생명체가 실재한다는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정부 등에서 공개한 미확인 비행 현상 보고서는 해당 물체의 정체를 규명하지 못했을 뿐이지 그것이 외계 문명의 산물임을 입증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우주의 방대함을 고려할 때 통계적으로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은 높지만 페르미 역설이 시사하듯 인류가 그들과 물리적으로 조우하거나 신호를 포착한 사례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외계 지적 생명체의 존재 여부를 확정할 수 없으며 관측된 현상들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나 자연 현상 혹은 인공적인 오인으로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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