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놀이를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을까요? 공놀이를 해도 공을 계속 물어 뜯어서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차를 좋아 하는 어떤 사람은 레이싱트렉에 가서 차를 고속으로 질주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어떤 사람은 세차를 하고 악세사리를 부착하며 차를 꾸미면서 좋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도 마찬가지로 공을 가지고 뛰어 노는걸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물어 뜯는걸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취향이니 존중해주시고 쉽게 듣어져 먹지 못할 종류의 공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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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은 다른 개들보다 주인에 대한 집착이 강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견바견입니다. 어떤 유기견은 사람에 대한 집착이나 애착이 많고 어떤 유기견은 오히려 사람에 대한 경계와 공포가 심하기도 합니다. 후자의 경우 입양되지 못하고 안락사 되는 비율이 높으니 전자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것이죠. 또한 대부분의 유기견은 유기되기전에 원 보호자라는 인간에게 학대당했던 경우가 많아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잠재적 공포가 있어 복종과 굴종에 익숙하여 집착이 강한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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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실내에서 저렇게 무료하게 오래 있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엄격하게는 추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맹인 안내견의 1년 미만시기에 일반가정에서 지내는 시기에 가정 선정 기준이 매일 집에 상주하여 강아지와 함께 있어줄 사람이 있는 경우만 임시보호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건 이상적인 사항만을 한정하는것이라 그 기준을 일반에 대입하면 누구도 개를 키워서는 안되게 되지요. 공생을 위해 어느정도는 강아지도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니 그런 희생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최소 기준으로 추천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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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강아지가 노화로 인한 백내장에 걸린 경우 치료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백내장은 방치시 녹냊아으로 발전할 수 있어 수술적 교정이 추천됩니다. 현재 당뇨가 있다면 당뇨성 백내장일 가능성이 있으니 우선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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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코에 뾰루지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연치유가 될 수도 있지만 이차적인 감염등으로 확장 되거나 궤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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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리트리버가 특정한 소리에 대해서만 강하게 짖습니다.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면 보호자가 등장했거나, 혹은 자신만 버리고 나가 버렸거나접시가 식탁에 탁하고 놓이면 이 후 자기 간식이 나온다는것을 알고 있거나 혹은 그런 소리들이 나온 후 짖어대면 보호자가 쓰다듬거나, 안아주거나, 혹은 짖음을 멈추기 위해 간식거리를 던져 주었거나 했을대 강아지는 학습에 의해 반복적으로 짖게 됩니다 즉, 모두 보호자에 의해 일어난것이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을 교정해야 강아지에게 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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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잠 자는 곳이 다양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침대라는 한곳에서 자는 인간이 오히려 이상한것이지 동물세계에서는 당연한것입니다. 그때그때 기분과 느낌에 따라 휴식을 취하는 장소를 선정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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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저희 강아지가 눈꼽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498자료는 반려견의 눈꼽 생성 원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시는것같이 눈꼽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눈꼽이 생긴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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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상추를 자꾸 탐내는데 줘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추 자체의 독성은 보고되어 있지 않으나 일부에서는 알러지 가능성이 있고 통상 상추쌈을 할때 들어가는 마늘이나 파 등 식재료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상추를 주던 습성이 있으면 강아지는 다른것도 보호자에게 요구하고 몰래 먹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주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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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시킬때 보도블럭에서 뛰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잘 충겨주고 있었다면 크게 상관 없지만이런 최소기준보다 낮은 횟수를 다녔다면 발바닥 패드가 아직 말캉하여 손상될 간으성이 있으니 우선 최소 기준을 충족시킨 후에 서서히 시간과 횟수를 늘리면서 놀면 크게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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