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흰색 변을 눴는데 어떤 이상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허니아 진단을 위해 조영제를 먹인경우 그 조영제가 흰색이라 변에 조영제가 혼입되어 나오면 흰색으로 보입니다. 정상적인 변이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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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견주인데, 강아지도 감기에 걸리나요? 그리고 미세먼지 심한날은 강아지도 목이 따갑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게 상부 호흡기계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에 의한 감기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비염을 유발하지 않는경우에는 콧물이 나오지 않을 수 있지요. 감염원에 따라 다르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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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생리중에 기저기 채우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궁축농증을 유발하는 세균을 보면 대변에서 오는 세균과 구강내에서 오는 세균이 주종을 이룹니다. 즉, 주로 생리중 핥음에 의해 세균감염이 유발된다는것을 추정할 수 있는데이터로 되도록이면 중성화 수술을 해주시는게 추천되지만 수술을 원치 않는경우 기저귀를 채우는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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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많이 안빠지고 질병에 잘 안걸리는 강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견종은 없습니다. 강아지는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밖에 없으며품종이라고 불리우는 경우 유전 질환의 가능성이 잡종에 비해 높기에 그런 품종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잡종강세라고 불리우는 생물학의 기본 명제가 있기때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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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를 키우고있는데 공원에서 안보는사이에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독성 물질의 독성은 바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3일내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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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를 키우는데 사료를 안먹어요. 간식만 먹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 어린 아이에게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 먹냐고 타박한다면 과연 어린 아이가 문제일까요 어른이 문제일까요?답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절대적으로 영양적으로 불량한 상태이니 아이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사료 이외의 음식을 1개월 이상 끊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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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중성화수술꼭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현재 5년령이라면 안타깝게도 중성화 수술 적기를 놓쳐버려 유선종양의 예방 능력은 0입니다.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자궁축농증이 발생하였을때 치료하지 않으면 100% 사망하기 때문에 자궁축농증 발병율은 사망율과 동일한것이니 사망확률로 받아 들이셔도 크게 무방합니다.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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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토피로 고생인데 먹을만한 간식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가셔서 IgE검사를 해보시고 https://diamed.tistory.com/m/207그 친구의 알러지 유발물질이 아닌 음식물을 선정해서 주시면 알러지와는 상관 없이 주실 수 있습니다. 땅콩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땅콩만 빼고는 자유롭게 먹고 사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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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미세먼지의 영향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중당 체표면적이 클 수록 미세먼지의 영향이 큰것이 학문적인 정설입니다. 다만 미세먼지의 영향보다 산책을 안하는게 강아지 건강에 더 좋지 않기에 미세먼지가 심하다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최소기준은 충족시키되 짧고 잦은 산책을 하는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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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료랑 물 먹으면서 전후로 주변 바닥을 긁는데 이유좀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과 동물에서 흔히 보이는 자신의 흔적 지우기에 해당하는 행습입니다. 즉, 새로운 먹잇감 혹은 자신의 천적에게 자신이 존재했던 흔적을 감추기 위해 투명 흙으로 덮는것이죠. 그려러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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